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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국제 의전 실무백과

김익순

국제경력개발협회 · 2026-10-31 오늘 출간

ISBN 9791124956281 · 총류

정가 39,000원 · 전자책

오늘 출간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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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국제 의전 실무백과』는 2026-10-31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책 소개

해외 거래에서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일은 반가운 인사와 격식 있는 복장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바이어에게 제품을 설명할 때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통역을 거친 숫자가 정확한지, 식사 초청에 어떤 비용과 일정이 따르는지, 공식 방문에서 누가 의전 기준을 결정하는지까지 살펴야 한다.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실제로 책임질 수 있는 약속이 함께할 때 업무 관계의 신뢰가 형성된다.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국제 의전 실무백과』는 이처럼 예절과 의전의 문제를 국제 거래 현장의 소통·판단·기록과 연결해 설명하는 실무 참고서다. 정해진 인사법을 외우는 대신 만남의 목적과 당사자의 역할, 회사의 규정과 행사 주최자의 기준을 확인하며 상황에 맞는 대응을 선택하도록 안내한다. 같은 국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악수나 포옹의 방식을 강요하지 않고, 상대가 직접 알려 준 성명·호칭과 편한 인사 방식을 존중한다. 서로 다른 언어가 오가는 회의에서도 유창한 표현 자체보다 오해 없이 전달된 사실과 다음 행동을 중요하게 다룬다.

책은 12부 40장 320개 주제로 구성되어 첫 접촉부터 장기적 해외 파트너십의 관리까지 업무 흐름을 따라간다. 처음에는 바이어와 만남을 준비하며 상대 기업의 사업 영역과 구매 구조를 살피고, 명칭·호칭·명함·인사 방식의 차이를 조율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어 해외 거래 제안 이메일의 제목과 문장, 전화·메신저의 사용 범위, 시차에 따른 일정 조정, 자동 번역이나 인공지능이 작성한 표현의 검토, 다국적 회의와 통역의 운영을 설명한다. 구매 배경을 묻는 질문과 제품·서비스의 소개, 실물 시연, 샘플·사양·견적 요청을 구체적인 상담 장면에 연결하고, 제안서 전달 이후의 검토 상태와 후속 행동을 정리하도록 한다. 관심 표시와 구매 승인, 예상 수량과 확정 주문을 구별하는 태도가 이러한 과정의 바탕을 이룬다. 업무용 메신저의 빠른 연락과 정식 거래 문서로 남겨야 할 내용을 나누고, 전체 회신의 수신 범위와 첨부파일의 공개 권한을 확인하는 문제도 다룬다. 온라인·대면 회의를 선택할 때는 편리함만 비교하지 않고 실물 시연의 필요성, 통역과 음향, 참석 부서의 역할을 살펴보도록 한다. 회의가 끝나면 합의·검토·담당·기한을 구별해 전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제 협상에서는 가격을 낮추는 말솜씨보다 비교하는 조건을 먼저 맞추는 절차를 강조한다. 판매자와 구매자의 우선순위, 협상 참여자의 권한, 사양과 수량, 생산·검사·운송에 필요한 시간, 인도와 결제 조건, 견적서의 유효기간을 나누어 확인한다. 인코텀즈의 규칙명·지정 장소·판본을 정확하게 적는 문제부터 말로 바뀐 조건을 견적서와 회의록에 반영하는 방법, 이견을 정중히 전달하고 협상이 보류되거나 결렬된 뒤에도 업무 관계를 정리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특히 현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나 짧은 응답을 합의로 단정하지 않고, 승인된 사항과 내부 검토가 남은 사항을 별도로 기록하도록 한다. 독자는 처음 상담을 진행하거나 이미 진행 중인 계약 조건을 점검할 때 해당 상황의 질문과 확인 순서를 찾아볼 수 있다. 가령 단가 인하를 요청받았다면 가격 숫자부터 답하기보다 적용 모델과 규격, 발주 단위, 포장과 운송 조건을 대조하고, 납기를 문의받았다면 공장 출하일과 현지 도착일 중 무엇을 뜻하는지 묻도록 안내한다. 기술 자료나 시험 성적서를 요청받았을 때는 외부에 제공할 수 있는 판본과 내부 승인이 필요한 자료를 구분해 설명하도록 한다. 한 차례의 협상에서 나온 말을 사내 보고와 대외 회신에 서로 다른 의미로 기록하지 않는 방법도 중시한다.

전시회·무역상담회·리셉션과 기업 방문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행사의 참가 목적을 분명히 하고 현장에서 나눈 대화를 다음 업무로 연결하는 데 주목한다. 부스 응대와 상담 기록, 바이어의 공장 방문과 생산시설 견학, 기술회의와 공동 프로젝트의 자료 공유·촬영·안전 기준을 살핀다. 국제 의전 편에서는 외교 의전과 기업 의전, 일상 업무 매너의 적용 범위를 구별하면서 VIP 방문의 영접·이동·수행 인계, 공식 명단의 성명과 직함, 좌석·국기·명패·통역 위치, 서명식·기념촬영·환영사·만찬 진행을 순서대로 설명한다. 참석자의 높은 직위만으로 거래 승인 권한을 추정하거나 다른 기관의 의전 관행을 모든 기업 행사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회의나 행사 운영을 맡은 비서·의전 담당자, 해외영업팀과 경영지원 담당자가 필요한 업무 범위를 나누어 검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방문 준비에서는 공항과 호텔의 접선 장소, 수행진의 역할, 대표단의 실제 이동 여건과 휴식 시간, 현장 출입 허용 구역을 함께 확인한다. 공식 행사에서는 자리 배치 자체만이 아니라 통역자의 위치와 마이크, 국기 사용의 근거, 명패와 행사 대본의 최신 표기, 서명식 문서의 상태를 같은 진행안으로 관리하도록 설명한다. 현장에서 변경이 발생하면 사회자·통역·촬영·방문 안내 담당자가 서로 다른 안내를 하지 않도록 조정하는 문제도 다룬다.

비즈니스 식사와 접대에서는 초청의 목적과 참석자의 선택권을 먼저 생각하도록 한다. 서양식·아시아식 식탁에서의 기본적인 행동, 좌석과 메뉴, 와인·건배, 종교적 식사 요구와 알레르기, 복장 기준, 선물·기념품의 수령 규정 및 문화행사 초청을 별도의 장면으로 설명한다. 해외 출장 편에서는 회의와 현장 방문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항공·호텔·현지 교통의 이용 조건, 일정 변경과 연락 장애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미국·캐나다·중남미, 유럽, 중국·홍콩·대만·일본, 동남아시아·남아시아, 중동·아프리카·오세아니아의 거래 장면도 살펴본다. 다만 국가별 특성을 개인에게 적용하는 고정된 규칙으로 제시하기보다 상대 기업이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와 일정, 주최 측 안내, 거래처별 요청을 다시 확인하는 접근을 취한다. 서로 다른 국가와 도시의 참석자가 하나의 회의에 참여할 때는 공휴일과 현지 시간대, 근무일을 대조하고, 식사나 종교적 배려가 필요한 경우에는 특정 국적을 근거로 메뉴를 임의 결정하지 않는다. 출장 중 항공편 지연, 수하물 문제, 통신 장애가 생겼을 때도 기다리는 상대에게 무엇을 언제까지 알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여 일정과 후속 업무의 영향을 줄여 설명한다.

마지막 부분은 해외 거래에서 발생하는 불편·오해·불만을 사실과 해석으로 구분해 수습하고, 상담 결과와 미이행 약속을 담당자에게 인계하며 장기적인 관계를 관리하는 방법에 초점을 둔다. 부록에는 첫 상담 사전 브리프, 성명·호칭 확인 메모, 첫 거래 제안 이메일, 수치 대조표와 회의결과 요약, 샘플·견적·협상 조건 기록, 공식 의전 명단, VIP 동선표, 식사 초청 운영표, 출장 변경 안내표, 고객 불만 기록 등 19개 현장 문서와 실무 서식을 수록하였다. 이 서식은 실제 상황에 맞추어 수정해 활용하는 예시로서 정부나 국제기구가 정한 공통 공식 서식이 아니다. 해외영업·수출입 실무자뿐 아니라 경영진과 비서직, 의전·행사 운영자, 교육 담당자와 관련 분야 학습자가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거나 필요한 항목을 찾아볼 수 있다. 초기 수출 상담을 준비하는 독자는 첫 접촉·메일·상담·견적에 관한 앞부분에서 필요한 항목을 이어 읽을 수 있고, 방문행사를 준비하는 독자는 의전과 식사·접대, 출장 장면을 골라 참조할 수 있다. 이미 거래를 운영하고 있는 담당자는 오해의 정정, 미결 사항의 회신, 담당자 교체와 장기 거래처 관리 부분을 찾아 실제 기록에 적용해 볼 수 있다. 개인이나 회사에 맞게 내용을 수정할 때는 앞서 확인한 사실과 새로 들어온 요청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지침을 적용할 때에도 해당 기업의 승인 범위와 최신 현지 규정, 거래 상대가 확인해 준 사실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이 책의 특징은 국제 비즈니스 매너를 인사나 식사 예절의 목록으로만 다루지 않고, 실제 업무가 진행되는 순서와 연결한다는 점에 있다. 해외 바이어를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명함을 교환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의 구매 단계와 담당 역할을 확인하고, 상담 뒤 누가 어떤 자료를 전달해야 하는지까지 따라간다. 이메일과 회의에서는 정중한 문장과 모호한 약속을 구별하며, 협상에서는 호의적인 답변과 승인된 거래조건을 서로 다른 상태로 기록하도록 한다. 이러한 전개는 매너가 상대를 편안하게 대하는 기술인 동시에 오해와 불필요한 재작업을 줄이는 업무 태도라는 점을 보여 준다.

구성에서도 일반 비즈니스 예절서와 실무 참고서의 성격이 만난다. 샘플·사양·견적, 가격·납기·인도조건처럼 무역 상담에서 바로 문제가 되는 항목과 전시회 부스 응대·공장 실사·기술회의를 다룬 뒤, 별도의 큰 부분에서 VIP 방문과 공식행사의 예우를 설명한다. 특히 외교 의전, 기업 의전, 일상 비즈니스 매너를 구별하고 좌석·국기·통역·서명식의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도록 한 부분은 공식행사를 준비할 때 관행만으로 판단하기 쉬운 문제를 짚는다. 비서직이나 해외영업 지원 담당자뿐 아니라 행사를 승인하는 관리자도 준비와 실행의 책임을 나누어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문화적 차이를 설명하는 방식도 주목할 만하다. 여러 지역의 거래 장면을 소개하면서 특정 국적의 사람은 반드시 이런 방식으로 행동한다는 결론을 경계한다. 같은 나라에서도 회사의 규정과 개인의 선호가 다르다는 전제 아래 실제 회신, 주최기관의 안내, 현재 적용되는 일정과 문서를 대조하도록 한다. 종교적 식사 요청과 음주 사양, 신체 접촉의 선택, 선물 수령 기준처럼 상대에 대한 존중이 필요한 장면에서도 사적인 이유를 추측하거나 일률적인 관습을 강요하지 않도록 설명한다. 이는 문화에 관한 상식을 외우는 것보다 실제 만남에서 질문하고 확인하는 능력을 중시한 접근이다.

19개의 부록은 본문에서 반복되는 준비·기록·인계의 흐름을 문서 형태로 이어 준다. 첫 상담 브리프부터 의전 명단과 VIP 동선표, 고객 불만 기록 및 거래처 후속 관리표까지 서로 다른 업무 단계에 대응하며, 확인된 내용과 미확정 사항을 구별해 쓰도록 설계되어 있다. 다만 책에서도 밝히듯 각 서식과 표현은 상황 판단을 돕는 예시이지 모든 나라와 기관에서 통용되는 의무 절차가 아니다. 관련 기업의 내부 규정, 주최기관의 승인, 최신 거래조건과 현지 안내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제한을 분명히 이해할 때 본문의 활용도가 높아진다. 국제 거래 경험이 적은 독자는 업무 흐름을 익히는 입문서로, 경험이 있는 실무자는 낯선 방문이나 행사·협상을 앞두고 확인 항목을 다시 살피는 참고서로 사용할 수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서문

제1부 첫 접촉과 신뢰를 만드는 국제 비즈니스 매너

제1장 해외 바이어와 첫 만남을 설계하는 법

001. 첫 바이어 미팅의 목적과 상담 성과를 구체적으로 정하기

002. 상대 기업의 사업 분야와 구매·의사결정 구조 파악하기

003. 첫 연락에서 회사 소개와 만남 요청의 순서를 조절하기

004. 소개받은 바이어와 직접 접촉할 범위 확인하기

005. 대면 미팅과 화상 미팅 중 적합한 방식 선택하기

006. 첫 상담에서 준비할 회사·제품·거래 자료 선별하기

007. 상담 시간과 장소를 제안할 때 상대의 편의 반영하기

008. 당장 답할 수 있는 내용과 내부 승인이 필요한 약속 구분하기

제2장 인사·호칭·명함의 기본과 예외

009. 성명 순서와 발음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호명하기

010. 직함·학위·존칭을 처음 사용할 때의 판단 기준

011. 자신의 직책과 거래 업무를 짧고 분명하게 소개하기

012. 두 회사의 참석자를 공식 역할에 맞게 소개하기

013. 악수·목례·비접촉 인사를 상대와 자연스럽게 맞추기

014. 포옹·볼 인사 등 익숙하지 않은 인사 제안에 대응하기

015. 종이 명함과 디지털 명함을 상황에 맞게 교환하기

016. 첫 만남에서 인사 순서나 호칭을 잘못했을 때 바로잡기

제3장 대화를 이어 가고 비즈니스 신뢰를 쌓는 법

017. 첫 대화에서 안전한 화제와 업무 화제의 경계 정하기

018. 상대의 관심을 묻되 사생활 질문은 피하는 방법

019. 언어 차이가 큰 대화에서 말의 속도와 문장 길이 조절하기

020. 침묵·웃음·짧은 답변을 동의로 오해하지 않기

021. 직접적인 요청과 완곡한 요청을 관계에 맞게 선택하기

022. 정중하게 거절하면서도 협력 가능성은 남기는 법

023. 의견이 달라도 상대의 체면을 손상시키지 않는 표현

024. 대화를 마칠 때 다음 약속과 연락 방식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기

제2부 이메일·전화·회의의 국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제4장 업무가 진전되는 해외 비즈니스 이메일

025. 해외 첫 거래 제안 이메일의 제목과 첫 문장 구성하기

026. 회사 소개와 제품 소개를 장황하지 않게 전달하기

027. 견적·샘플·회의 요청을 한눈에 읽히는 문장으로 쓰기

028. 날짜·통화·수량·규격을 오해 없이 표기하기

029. 수신·참조·전체 회신의 사용 범위를 판단하기

030. 첨부자료와 파일 공유 권한을 발송 전에 검수하기

031. 답장이 없을 때 부담을 주지 않는 후속 메일 보내기

032. 불만·거절·조건 변경을 서면으로 전달할 때의 어조

제5장 전화·메신저·번역을 활용하는 업무 연락

033. 시차를 고려한 통화 제안과 긴급 연락 구분하기

034. 국제전화 첫 인사에서 신원과 용건을 분명히 밝히기

035. 부재중 메시지에 남길 정보와 남기지 말아야 할 정보

036. 업무용 메신저의 간결함과 공식 기록의 경계 정하기

037. 단체 채팅방에서 결정 사항과 단순 의견을 구분하기

038. 통화·메신저 내용을 이메일로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경우

039. 번역기와 AI가 만든 문장에서 수치·어조·약속 검수하기

040. 상대가 선호하는 연락 방식과 재연락 시점 합의하기

제6장 국제회의와 통역이 있는 협의 운영

041. 회의 초청장에 목적·시간대·접속 조건을 빠짐없이 적기

042. 발표 회의와 결정 회의의 안건과 참석자 구성 구별하기

043. 다국적 회의에서 발언 순서와 질문 시간을 운영하기

044. 통역 방식과 통역사 사전 자료를 회의 성격에 맞게 준비하기

045. 통역을 거치는 발언에서 숫자·조건을 다시 확인하기

046. 온라인과 현장 참석자가 함께하는 회의의 음향·발언 관리

047. 이견과 미결 사항을 회의 중 즉시 정리하는 방법

048. 회의 후 합의·검토·담당·기한을 구분한 회의록 전달하기

제3부 해외 바이어 상담과 사업 제안의 실무 매너

제7장 바이어의 구매 목적을 읽는 상담 기술

049. 첫 상담에서 회사 소개보다 먼저 확인할 구매 배경

050. 바이어가 말하는 수요와 실제 구매 계획을 구분하기

051. 구매 담당자·기술 검토자·최종 승인자의 역할 묻기

052. 목표 시장과 유통 채널에 맞춰 질문의 깊이 조절하기

053. 예상 수량·구매 주기·희망 납기를 무리 없이 확인하기

054. 경쟁제품 정보를 묻는 질문의 적절한 범위 판단하기

055. 가격만 먼저 묻는 바이어와 대화를 이어 가는 방법

056. 상담이 어려워질 때 확인 질문으로 논점 되돌리기

제8장 제품·서비스 설명과 실물 시연

057. 고객의 사용 목적에 맞춰 제품 설명 순서 바꾸기

058. 사양서의 단위·성능·적용 조건을 오해 없이 설명하기

059. 보증되지 않은 성능이나 인증을 과장하지 않는 표현

060. 전문용어가 많은 제품을 비전문 구매자에게 설명하기

061. 제품의 한계를 묻는 질문에 신뢰를 잃지 않고 답하기

062. 실물 시연에서 안전·촬영·자료 공유 범위를 안내하기

063. 온라인 제품 시연 중 오류가 생겼을 때 수습하기

064. 비교표와 발표자료를 상대 회사에 맞게 수정하기

제9장 샘플·사양·견적 요청에 대응하기

065. 샘플 요청의 목적과 시험·평가 기준부터 확인하기

066. 샘플 제공 범위와 운송·반환·추가 요청을 설명하기

067. 견적 전에 규격·수량·포장·인도 장소를 확인하기

068. 기준 통화와 가격 유효기간을 분명하게 알리기

069. 가격 조건에 포함된 항목과 제외된 항목 설명하기

070. 할인 요청을 받았을 때 즉답 대신 조정 조건 제시하기

071. 사양 변경 요청이 들어오면 견적 버전 관리하기

072. 상대에게 전달한 자료의 최신 여부와 수신 여부 확인하기

제10장 제안서 전달과 다음 상담으로 연결하기

073. 바이어의 평가 기준을 반영해 제안서 첫 장 구성하기

074. 제안 내용과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가정을 구분하기

075. 제안서에 포함된 일정·비용·지원 범위를 설명하기

076. 제안서를 보낸 뒤 검토 일정을 정중히 확인하기

077. 바이어의 내부 보고용 요약자료를 요청에 맞게 제공하기

078. 보류·추가 질문·사양 변경을 각각 다르게 대응하기

079. 협력 의사가 있어도 확정이라고 발표하지 않는 원칙

080. 상담 기록을 담당자·자료·다음 행동으로 연결하기

제4부 국제 협상과 거래조건 협의의 비즈니스 매너

제11장 협상 전에 목표·권한·대안을 준비하기

081. 첫 가격 협상에 앞서 목표와 양보 가능 범위를 정하기

082. 구매자와 판매자의 우선순위 차이를 읽는 질문 구성하기

083. 제안 내용 중 내부 승인권자가 정해야 할 조건 분리하기

084. 상호 이익을 탐색하되 확인되지 않은 혜택은 약속하지 않기

085. 협상 참석자의 역할과 통역·기록 담당을 미리 정하기

086. 협상 자료에서 사실·전망·주장을 구별해 표시하기

087. 회의 중 제안한 조건의 전제와 유효기간을 밝히기

088. 첫 협상을 시작할 때 의제와 검토 순서 합의하기

제12장 가격·수량·납기 조건을 조율하는 대화

089. 예상 구매량과 확정 발주량을 구분해 이야기하기

090. 수량 할인 제안의 적용 조건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091. 목표 가격을 맞추기 어려울 때 선택 가능한 대안 제시하기

092. 납기 협상에서 생산·검사·운송에 필요한 시간을 분리하기

093. 긴급 납품 요청에 현실적인 확인 절차를 제시하기

094. 포장·라벨·사양 변경에 따른 가격 차이를 전달하기

095. 추가 비용이 생겼을 때 관계를 해치지 않는 설명 방법

096. 말로 바뀐 조건을 견적서·회의록에 정확히 반영하기

제13장 인도·결제·품질 조건의 뜻을 맞추기

097. Incoterms 사용 시 규칙명·장소·판본을 정확히 적기

098. 운송·보험·통관 역할을 협의할 때 말의 범위를 지키기

099. 대금 결제방식을 협의하며 비용과 절차를 구분해 묻기

100. 선금·잔금·지급 시점을 오해 없이 확인하는 표현

101. 품질 검사 기준과 합격 판단 자료를 먼저 정하기

102. 시험성적서·인증서 요청에 제공 가능 범위를 밝히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1500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총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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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국제 의전 실무백과』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국제경력개발협회에서 2026-10-31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4956281.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국제 의전 실무백과』의 저자와 출판사는?

김익순 / 국제경력개발협회.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국제 의전 실무백과』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39,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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