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는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은 외국인 채용을 준비하는 사업주와 이미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인사담당자를 위한 실무 안내서다. 우리 사업장에서 어떤 일을 맡길 수 있는지, 어떤 채용 경로를 검토해야 하는지, 어느 기관에 무엇을 제출하고 언제부터 함께 일할 수 있는지를 업무의 흐름에 따라 정리한다. 외국인 고용은 사람을 구하거나 비자 이름을 확인하는 일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회사의 업종과 실제 직무, 지원자의 체류자격과 허가조건, 근무 장소와 일정이 서로 맞는지 살펴야 하며, 입사 뒤에는 계약·급여·보험·숙소·안전과 체류기간을 계속 관리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연결된 과정을 12부·36장·360개 토픽으로 나누어,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확인과 다음 행동을 찾도록 구성하였다.
첫 출발점은 회사에서 맡길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는 일이다. 필요한 인원만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된 작업과 보조업무, 사용할 설비, 실제 근무지, 작업을 지시할 사람, 고용할 기간과 근무시간을 정리하도록 안내한다. 이어 사업장 자료와 지원자 자료를 나누어 준비하고, 해당 업무와 사업장 조건에 맞는 채용 경로를 추린다. 사업주가 직접 신청을 준비할 때 필요한 계정과 권한, 온라인 신청에 쓰이는 기본 도구, 담당 기관에 물어볼 내용도 다룬다. 채용 비용은 임금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도입과 입국, 보험과 숙소 등 관련 항목을 함께 살핀다. 대행업체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맡기는 업무의 범위와 견적, 계약조건, 회사가 직접 확인할 사항을 비교하여 불분명한 비용과 역할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 경로별 설명에서는 E-9 고용허가제의 신청 준비와 근로자 선정, 인력 도입과 국내 인력 채용을 살핀다. E-7 전문인력 채용은 직종과 지원자의 요건, 사업장 조건과 채용조건, 접수와 보완 및 결과 대응으로 나누어 접근한다. 기존 직원의 E-7-4 전환, 지역특화형 제도와 장기근속 설계, 통합 F-4와 기존 H-2 근로자 관리도 별도로 다룬다. 국내 체류 외국인의 채용 가능성, D-2·D-4 유학생의 시간제취업, D-10 인턴과 졸업생의 정규직 전환, 농어업 계절근로자와 선원 등 업종별 경로까지 범위를 넓혔다. 여러 제도를 한 가지 신청 방식으로 이해하기보다 실제 업무와 사람, 사업장의 조건을 기준으로 검토하도록 한 구성이다. 특정 경로의 설명을 다른 체류자격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관련 토픽을 구분하여 읽을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준비자료를 모으는 일과 제출 후의 확인을 함께 다룬다. 회사가 제출할 자료, 근로자가 직접 준비하거나 확인할 자료, 기관에 문의할 질문을 나누어 보며, 서류의 이름뿐 아니라 무엇을 설명하기 위한 자료인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같은 외국인 채용이라도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과 국내에서 이직하거나 자격을 바꾸는 사람은 진행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책은 신청 접수와 허가 완료, 회사의 출근 희망일과 실제 취업 가능한 시점, 근로계약기간과 체류기간처럼 혼동하기 쉬운 상태를 구별한다. 보완요청이나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에도 통지 내용과 제출자료를 대조하고, 빠진 자료를 채울 문제인지 채용 경로를 다시 검토할 문제인지 살펴보도록 안내한다. 처리 중이라는 사실만으로 다음 단계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고, 확인한 결과와 남은 일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채용이 결정된 뒤에는 근로계약과 사증발급, 입국 일정, 첫 출근과 첫 달의 업무로 이어진다. 지원자 확인과 계약조건 설명, 회사와 근로자의 준비 일정, 실제 배치와 초기 안내를 하나의 고용 과정으로 살핀다. 근로시간과 임금 및 휴가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근무표와 근태기록, 급여 계산과 지급 오류, 휴일·휴가와 가족 관련 제도를 연결한다. 보험과 세금, 숙소 비용에 관한 부분에서는 전용보험과 사회보험,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숙소 제공과 생활비 공제를 각각 구분하여 설명한다. 외국인 직원을 고용했다는 이유만으로 급여나 보험, 숙소 문제가 저절로 정리되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에서 정한 조건과 실제 운영, 지급하고 남긴 기록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다룬다. 처음 맡은 담당자가 업무의 순서를 잡거나 기존 담당자가 누락된 관리항목을 점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고용 중 발생하는 문제도 별도의 실무 영역으로 다룬다. 예방교육과 산업재해, 고충과 차별 및 직장 내 갈등, 결근과 연락두절, 예상하지 못한 인력 공백을 살피며, 사실관계와 필요한 조치, 남겨야 할 자료를 정리하도록 돕는다. 사업장 이전이나 근무조건의 변경, 체류기간 연장과 만료 위험, 근로감독과 출입국 조사에 필요한 준비도 포함한다. 고용 종료 부분에서는 사직과 계약종료 및 해고를 구별하고, 마지막 급여와 퇴직급여, 출국정산과 출국 후 남는 업무를 살핀다. 다시 채용할 때 확인할 조건, 재입국과 재고용의 진행, 담당자 교체에 따른 자료 인계까지 이어져 한 번의 채용이 다음 채용의 관리자료로 남도록 구성하였다. 문제 발생 후의 대응뿐 아니라 평소 어떤 기록을 갖추어야 하는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8종 실무 부록은 본문의 설명을 회사의 실제 업무에 옮기는 데 쓰도록 마련하였다. 상황별 빠른 찾기 색인, 체류자격별 채용 사전검토표, 업종과 직무별 채용 경로 비교표, 기관과 당사자별 신청업무 분담표로 검토의 출발점을 잡을 수 있다. 총비용 예산표와 대행업체 견적·계약 비교표, 사업장과 근로자의 서류 준비표, 채용과 허가 진행 일정표는 채용 전후의 준비를 정리하는 도구다. 입사 첫 30일 점검표, 근태·급여 검산표, 보험·세금 관리표, 숙소·작업장 안전점검표, 사고·고충·연락두절 대응표는 일상 관리와 상황 대응을 돕는다. 고용변동·체류기간 관리대장, 퇴사·출국·재고용 점검표와 회사 실무서식·작성 예시, 실무용어와 공식 자료 갱신 목록도 수록하였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 읽고, 확인한 내용과 담당자 및 후속 조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책을 활용할 때에는 현재 발생한 문제와 그 문제를 판단할 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급여의 차이를 확인하려면 계약조건과 실제 근태, 계산 내용과 지급기록을 연결하여 읽고, 근무지가 바뀌는 상황에서는 회사의 변경사항과 근로자의 허가조건을 함께 검토하는 방식이다. 고용이 끝나는 경우에도 계약종료 자체와 마지막 지급, 출국과 재고용 준비를 나누어 확인할 수 있다. 한 토픽에서 찾은 설명을 관련된 장과 관리표에 연결하면, 당장 처리할 일과 이후에도 확인할 일을 구분하기 쉬워진다. 상황별 색인은 이러한 필요에 따라 해당 내용을 찾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료와 업무의 인계 역시 고용 전 과정에 걸친 주제다. 계약과 설명, 신청과 보완, 급여와 보험, 사고와 고충, 퇴사와 정산에 관한 기록을 정리해 두면 다른 담당자가 일을 이어받을 때 진행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할 때에도 이미 확인한 사실과 아직 모르는 사항을 나누어 제시할 수 있다. 책은 자료를 모아 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처리 결과와 후속 확인을 이어 가도록 안내한다. 업무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맡는 회사에서는 각자의 담당 범위와 남아 있는 일을 점검하고, 다음 채용 때 보완할 사항을 정리하는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처음 외국인을 고용하는 독자는 채용 준비와 경로 선택부터 순서대로 읽으며 전체 업무를 파악할 수 있다. 이미 고용 중인 사업주나 인사담당자는 당면한 상황의 토픽을 찾고, 연결된 관리항목과 부록을 함께 검토할 수 있다. 업무를 외부에 맡기는 경우에도 회사가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결과를 이해하면 상담과 의뢰의 범위를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책은 사업주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과 기관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을 구분한다.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함께 살피며,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정확한 지급, 안전한 작업환경과 공정한 고충 처리를 고용관리의 기본으로 다룬다. 수록된 표와 서식은 회사 관리용 도구이며, 실제 업무에서는 처리 시점의 공식 규정·공고·허가조건을 함께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외국인을 채용할 때 사업주가 부딪히는 어려움은 낯선 비자 이름을 이해하는 데만 있지 않다. 필요한 인력을 찾았더라도 그 사람이 실제로 맡을 일, 회사가 이용할 수 있는 제도, 근로자의 현재 자격, 신청과 출근의 순서를 함께 맞춰야 한다. 어느 한 부분을 확인했다고 전체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은 이처럼 여러 업무가 이어지는 지점을 중심으로 구성된 책이다. 외국인 고용을 사업주의 실제 업무 순서에 놓고, 채용 전의 판단에서 입사 후 관리와 고용 종료까지 따라간다.
첫 토픽이 필요한 업무를 적는 일에서 시작한다는 점은 책의 성격을 잘 보여 준다. 단순히 “생산직 한 명”이라고 정하는 대신 주된 작업과 보조업무, 다루는 제품과 설비, 근무 장소와 지시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피도록 한다. 이는 신청서 항목을 채우기 전에 회사가 실제로 어떤 사람을 어떤 조건으로 고용하려는지 정리하는 과정이다. 인원 부족이라는 상황을 실제 직무와 사업장 조건으로 풀어 쓰게 한다는 점에서 출발점이 분명하다. 이후의 채용 경로 검토가 이 첫 기록과 연결되므로, 독자는 자신의 업무를 설명할 자료가 왜 필요한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여러 채용 경로를 한데 모으면서도 각각의 검토 범위를 나눈 점도 눈에 띈다. E-9와 E-7, 기존 직원의 E-7-4 전환, 지역특화형 제도, 동포와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인턴·계절근로자 등을 별도의 장과 토픽에서 살핀다. 채용 가능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단계와 회사가 그 경로를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함께 다룬다. 이 구성은 익숙한 한 가지 절차를 다른 체류자격에 그대로 적용하려는 혼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독자는 여러 제도를 모두 외우기보다 자신의 사업장과 실제 업무에 맞는 부분을 찾아 검토할 수 있다.
실무서로서의 장점은 비슷해 보이는 상태를 구분하는 설명에서 드러난다. 신청을 접수한 상태와 허가를 받은 상태, 회사가 원하는 출근일과 실제 취업 가능한 시점, 근로계약기간과 체류기간은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같은 정보는 아니다. 회사가 내부적으로 자료를 준비한 것과 기관의 처리가 끝난 것도 구별해야 한다. 책은 이런 차이를 업무 장면에 넣어 설명하고, 확인한 결과와 아직 남아 있는 일을 기록하도록 안내한다. 담당자에게 필요한 것은 제도의 명칭뿐 아니라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었으며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라는 점을 구성에 반영하였다.
내용의 범위가 채용과 입국에 머물지 않는 점도 활용도를 높인다. 근로계약, 첫 출근과 첫 달의 업무에서 시작해 근로시간과 급여, 휴가, 보험과 세금, 숙소 비용으로 이어진다. 안전사고와 고충, 차별과 갈등, 결근과 연락두절, 사업장과 근무조건의 변경도 별도로 다룬다. 고용 종료 부분에서는 퇴사의 사유와 처리, 마지막 지급과 출국정산, 다시 채용할 때의 확인, 담당자 인계를 살핀다. 외국인 고용을 도입 절차 하나로 이해하기보다 근무하는 동안 계속 관리하고 종료 후에도 정리해야 할 업무로 보여 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
360개 토픽과 18종 부록은 설명을 읽는 단계와 회사의 기록을 만드는 단계를 연결한다. 채용 사전검토표와 경로 비교표는 검토의 범위를 정하는 데, 총비용 예산표와 대행계약 비교표는 조건과 역할을 살피는 데 쓰일 수 있다. 회사와 근로자의 서류 준비표, 진행 일정표, 첫 30일 점검표, 근태·급여 검산표는 실제 업무의 누락을 점검하는 도구다. 사고와 고충 대응, 고용변동과 체류기간 관리, 퇴사와 재고용 관련 표까지 이어져 독자가 현재 업무에 필요한 양식을 고를 수 있다. 서식마다 어떤 상황을 정리하려는 것인지 본문과 함께 읽는 방식이 적합하다.
이 도구들의 성격을 회사 내부의 관리용으로 밝힌 점은 활용 범위를 이해하는 데도 중요하다. 표를 작성했다는 사실만으로 신청이나 신고가 끝나는 것은 아니며, 회사가 정한 목표일이 곧 법정기한인 것도 아니다. 책은 기록과 실제 처리 결과를 구분하고, 기관에 확인할 사항과 회사가 남겨야 할 자료를 함께 살핀다. 제도와 신청 방식이 바뀔 수 있음을 전제로 토픽별 참고자료와 공식 자료 갱신 목록을 제시한다. 따라서 필요한 부분을 읽은 뒤 처리 시점의 공식 안내와 개별 조건을 대조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순서로 활용할 수 있다.
사업주의 직접 처리 능력을 높이려는 구성 안에 근로자의 권리 보호가 함께 놓여 있다는 점도 살펴볼 만하다. 이해할 수 있는 계약 설명, 정확한 지급, 안전교육과 작업환경, 개인정보 관리와 공정한 고충 처리를 회사의 일상적인 고용관리와 연결한다. 업무를 대행업체나 외부 전문가에게 맡길 때에도 회사가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결과를 구분한다.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도록 요구하기보다 스스로 확인할 범위와 도움을 구할 범위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방향이다. 필요한 질문과 자료를 갖추어 상담하거나 의뢰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처음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에게는 전체 과정을 따라 읽는 안내서로, 경험이 있는 인사담당자에게는 당면한 상황과 기록을 점검하는 참고서로 적합하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여러 사람이 채용·급여·신고 업무를 나누어 맡는 회사라면 역할과 진행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자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활용 가치는 많은 제도를 모았다는 사실에만 있지 않다. 실제 업무와 사람의 조건을 정리하고, 준비와 제출, 결과 확인과 후속 관리까지 연결하는 데 있다. 읽은 내용을 회사의 질문과 기록, 다음 행동으로 옮기려는 독자에게 필요한 실무적 출발점을 제공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문
제1부 처음 고용하는 사업주의 준비
제1장 우리 사업장에 맞는 채용 경로
001. 필요한 업무부터 적어 외국인 채용 가능성 판단하기
002. 해외에서 데려오기와 국내 체류자 채용 비교하기
003. 비자·체류자격·고용허가를 구별해 절차 잡기
004. 업종·직무·근무지별로 가능한 체류자격 추리기
005. 상시인력과 계절인력을 구분해 제도 선택하기
006. 사업장 규모와 내국인 고용현황부터 점검하기
007. 내국인과 외국인의 고용비용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기
008. 채용 가능일과 실제 출근 가능일 구분하기
009. 담당 기관별로 질문과 준비자료 나누기
010. 첫 채용의 진행·보류·중단 기준 정하기
제2장 사업주가 직접 신청하는 기본 도구
011. 고용24·EPS·하이코리아·비자포털 역할 익히기
012. 사업장 회원·인증수단·담당자 권한 준비하기
013. 관할 고용센터와 출입국 관서 확인하기
014. 최신 공고와 첨부 지침을 찾아 적용일 확인하기
015. 온라인 신청·방문 신청·본인 신청 구별하기
016. 회사 서류와 근로자 서류를 나누어 요청하기
017. 외국어 서류의 번역·공증·인증 필요 여부 확인하기
018. 접수번호·보완요청·결과 통지를 한곳에서 관리하기
019. 전화상담으로 해결되지 않는 쟁점을 서면 질의하기
020. 직접 처리할 업무와 전문가에게 맡길 업무 구분하기
제3장 채용 비용과 대행계약 점검
021. 수수료·보험·교육·숙소를 포함한 총비용 계산하기
022. 필수 비용과 선택 서비스 비용 구분하기
023. 공식 지원기관의 무료·유료 서비스 확인하기
024. 알선·행정대행·법률대리의 업무범위 확인하기
025. 소개업체와 대행인의 등록·자격 확인하기
026. 견적서의 성공보수·추가비·환불조건 비교하기
027. 대행계약에 업무범위·기한·서류반환 조건 적기
028. 비자 승인 보장과 특별 배정 약속 점검하기
029. 근로자에게 비용을 넘기기 전에 비용 부담자 확인하기
030. 대행을 중단하거나 업체와 분쟁이 생겼을 때 정리하기
제2부 E-9 고용허가제 신청과 인력 인수
제4장 신청 자격과 배정 준비
031. 우리 사업장이 E-9 허용 업종인지 확인하기
032. 실제 사업과 사업자등록·업종분류 일치시키기
033. 내국인 구인노력의 방법과 인정기간 확인하기
034. 고용허용 인원과 신청 가능한 인원 계산하기
035. 지역·업종별 추가고용 기준 적용 여부 확인하기
036. 체불·고용제한 등 신청 장애요인 먼저 점검하기
037. 회차별 신청기간과 배정 방식을 확인하기
038. 배점 항목과 제출 증빙 준비하기
039. 사업장별 신청 단위와 중복 신청 여부 확인하기
040. 접수 전 누락과 오류를 최종 점검하기
제5장 고용허가 신청과 근로자 선정
041. E-9 고용허가 신청서를 순서대로 작성하기
042. 보완요청과 사업장 확인에 대응하기
043. 배정 결과와 대기·미선정 사유 확인하기
044. 알선받은 구직자의 경력과 업무 적합성 검토하기
045. 국적에 대한 선입견 없이 채용조건 정하기
046. 표준근로계약으로 채용조건 전달하고 확인받기
047. 계약 체결 지연·거절 시 다음 절차 확인하기
048. 발급된 고용허가서의 인적사항과 조건 확인하기
049. 신청 철회·채용 취소·인원 변경 처리하기
050. 불허 사유를 구분해 보완·재신청 검토하기
제6장 도입 진행과 국내 인력 채용
051. E-9 입국 절차에서 회사와 수행기관 역할 나누기
052. 송출국 지정과 실제 도입 개시 여부 구분하기
053. 입국 지연에 맞춰 생산계획과 채용일정 조정하기
054. 취업교육과 인수일정 확인하고 사업주 준비하기
055. 배정 인력의 미입국·입국 취소에 대응하기
056. 인수 당일 계약자와 도착한 근로자 대조하기
057. 사업장 변경 중인 E-9 구직자를 채용하기
058. 종전 사업장 서류와 새 사업장 고용절차 확인하기
059. E-9 근무 개시 전에 필요한 허가 완료 확인하기
060. 신규 입국자와 사업장 변경자의 첫 달 업무 나누기
제3부 E-7 전문인력 채용과 신청
제7장 직종과 지원자 요건 검토
061. E-7 세부유형과 채용 직무 연결하기
062. 허용 직종 코드와 실제 담당업무 대조하기
063. 학력·전공·경력 요건 충족 여부 확인하기
064. 학력이나 경력의 예외요건을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065. 해외 학위·경력증명의 진위와 일관성 점검하기
066. 외국 자격증과 국내 업무면허를 구별하기
067. 직함만 바꾼 단순업무 채용을 걸러내기
068. 개발·설계·연구직의 실제 업무 입증하기
069. 조리·서비스·기능직의 직종별 추가요건 확인하기
070. 후보자별 신청 가능성과 부족한 요건 정리하기
제8장 사업장 요건과 채용조건 설계
071. E-7 고용업체 자격과 제한 사유 확인하기
072. 직종별 내국인 고용·외국인 비율 기준 확인하기
073. 매출·납세·영업실적 증빙 준비하기
074. 적용 연도의 E-7 임금요건과 예외 확인하기
075. 연봉 구성항목과 심사상 인정되는 임금 대조하기
076. 회사의 실제 필요에 맞춰 고용사유서 작성하기
077. 신청서류의 담당업무·근무장소·조직도 일치시키기
078. 추천서가 필요한 직종의 발급기관과 요건 확인하기
079. 신설기업·소규모 사업장의 입증자료 준비하기
080. 임금기준 변경과 불허 가능성을 반영해 채용조건 협의하기
제9장 E-7 접수와 보완 및 결과 대응
081. 해외 채용과 국내 체류자 채용의 신청 경로 나누기
082. 회사·지원자·대리인의 서류와 서명 구분하기
083. E-7 신청서와 고용계약·증빙의 불일치 고치기
084. 학력·경력에 대한 보완요청에 답하기
085. 직무·채용 필요성에 대한 보완요청에 답하기
086. 임금·고용인원에 대한 보완요청에 답하기
087. 심사 지연 중 계약과 입사예정일 관리하기
088. 불허 통지의 사유와 대응 기한 확인하기
089. 재신청과 불복절차의 차이를 검토하기
090. 허가된 직종·근무처·기간을 인사자료에 반영하기
제4부 숙련인력과 지역인재 및 동포 채용
제10장 기존 직원의 E-7-4 전환
091. E-7-4 전환 대상인지 현재 자격과 이력 확인하기
092. 적용 중인 점수표와 필수요건 구분하기
093. 소득·근속·숙련 경력을 증빙하기
094. 한국어 능력과 교육 이수자료 준비 지원하기
095. 위반 이력과 제외요건을 확인하는 범위 정하기
096. 사업주 추천과 고용계약의 책임 확인하기
097. 전환 인원 한도와 추천 가능 인원 확인하기
098. 전환 준비 중 기존 취업·체류기한 관리하기
099. 전환 후 유지해야 할 고용조건 인계하기
100. 제도개선 발표와 실제 시행 지침 구분하기
제11장 지역특화형 제도와 장기근속 설계
101. 소재지의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참여 여부 확인하기
102. 지역우수인재 F-2-R 채용조건 확인하기
103.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E-7-4R 요건 확인하기
104. 지자체 추천과 출입국 허가의 역할 구분하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00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총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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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국제경력개발협회 홈페이지 ↗ wearehereconsulting.com
국제경력개발협회에서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4956274.
김익순 / 국제경력개발협회.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39,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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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v & Laya LLM 결정 모델 쿡북 with Python 아티팩트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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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속도로 달릴 때만 보이는 풍경이 있다 지역문화관광디자인연구소 · 2026-10-30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