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를 잃은 이들이 추격과 첩보, 순애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운명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다. 전작 『벽사아씨전』으로 해외 8개국에 판권을 수출하고 독일에서 출간 1년 만에 1만 5천 부 이상 판매되며 K-오컬트 판타지의 가능성을 입증한 박에스더 작가가, 이번 신작에서는 시대적 세계관에 사랑이라는 가장 오래된 힘을 더해 깊이를 심화시켰다. 안전가옥이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나라의 운명, 즉 ‘국운’과 ‘보석’이라는 상상적 개념을 통해 시대를 다시 그려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0장 칠보에 대하여
1장 수선화와 나이프
2장 호랑버들과 총
3장 등나무꽃과 바다
4장 유리꽃과 파도
5장 은방울꽃과 유령
6장 야래향과 찌꺼기
7장 상사화와 밤
8장 여름 장미와 죽음의 무도
9장 연꽃과 바다
10장 무궁화와 오래된 이야기
작가의 말
프로듀서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5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나라를 잃은 이들이 추격과 첩보, 순애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운명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다. 전작 『벽사아씨전』으로 해외 8개국에 판권을 수출하고 독일에서 출간 1년 만에 1만 5천 부 이상 판매되며 K-오컬트 판타지의 가능성을 입증한 박에스더 작가가, 이번 신작에서는 시대적 세계관에 사랑이라는 가장 오래된 힘을 더해 깊이를 심화시켰다. 안전가옥이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나라의 운명, 즉 ‘국운’과 ‘보석’이라는 상상적 개념을 통해 시대를 다시 그려낸다. (박에스더 (지은이), 안전가옥 펴냄)
안전가옥에서 2026-10-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4891215.
박에스더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안전가옥)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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