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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이 책은 삶의 작은 순간들을 시와 기도로 엮어낸, 따뜻하고도 깊은 울림을 주는 시집입니다.
목차만 보아도 계절의 변화, 가족에 대한 사랑, 신앙적 묵상이라는 세 가지 큰 흐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과 계절의 노래 「회색 길」, 「바람이 바람처럼」, 「겨울 밤 바다는」같은 작품들은 일상의 풍경을 시적인 언어로 담아내며, 독자에게 잔잔한 위로와 사색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가족을 향한 헌시 아내, 아들, 딸, 장모님, 어머님을 위한 시편들은 사랑과 감사,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가족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아내의 쉰 다섯 생일에」와 같은 작품은 세월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신앙과 기도의 고백 「피 흘려 사신 기도」, 「사순절 기도」, 「감사의 기도」 등은 신앙인의 내면을 드러내며, 기도와 찬양이 삶의 중심에 놓여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종교적 언어를 넘어, 인간 존재의 근원적 갈망과 평안을 담아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작은 감정들
만월경에서 10
회색 길 12
갈라진 틈 사이로 13
성도와 바다 15
눈으로 말해요 16
Whiteday에 눈이 내리면 17
새처럼, 돌핀처럼, 빗방울처럼 18
이른 산책길 19
바람이 바람처럼 20
바다의 노래 21
강아지 발자국 소리 22
아침 산책길 23
피 흘려 사신 기도 25
광화문 십자가 26
나는 28
봄을 향한 기다림 29
앞서 가지 말거라 30
작은 이야기 31
나의 하루는 32
마하나임을 만나다 33
아침이 주는 축복 34
오고 가는 사람들 37
밤 하늘 별빛 사이로 39
태양이 솟아 오른다 40
여름의 향기 41
만추 42
겨울 밤 바다는 44
봄날 아침 47
패배는 배우는 것이지 48
어느 봄날 49
참새들 나뭇잎처럼 50
이슬비가 첫눈처럼 51
아내를 위한 헌시
아침에 눈을 뜨면 54
초대 57
말은 눈물 되어 흐르네 58
나 그대에게 가리라 60
아내의 쉰 다섯 생일에 61
난 투명한 당신이 좋다 64
함께 산다는 것 66
나 그대를 만나리 67
하늘 강이 열리면 68
인연 69
당신을 위한 헌시 71
어머니를 생각하며
장모님 추모시 76
병상의 여윈 어머니를 생각하며 80
아들에게
어느 별밤지기의 이야기 84
두려움이 새벽 안개처럼 85
임관하는 아들에게 87
사랑하는 아들아 89
이상하다 90
딸에게
사람이 온다 94
기도문
사순절 기도 98
감사의 기도 101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102
환우를 위한 기도 109
권사님을 위한 아침기도 111
내가 찬양하는 이유 112
엘림을 위한 아침기도 115
노목사 120
믿음의 눈으로 122
하나되어 가리라 123
하나님의 눈물 그리고 사랑 125
산으로 가자! 바다로 가자! 12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30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세화(도서출판)에서 2026-10-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1714296.
김동수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세화(도서출판))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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