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깊어지는 일년일독 성경읽기』는 2026-11-11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지만 늘 중간에 멈추는 분
— 성경을 여러 번 읽었지만 새로운 은혜를 발견하고 싶은 분
—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하나님의 구속사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말씀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믿음을 원하는 분께 권합니다.
하루 한 걸음, 365일 말씀과 함께 걸어가십시오. 성경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보화를 발견하는 기쁨이 여러분의 매일의 삶에 새로운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말씀의 숲을 거니는 따뜻한 여정
정용달 목사 (신흥교회,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이사장)
우리가 매일 따뜻한 밥을 지어 먹으며 육신의 새 힘을 얻듯 영혼의 생명을 풍성하게 가꾸기 위해서는 매일 생명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말씀의 숲을 길 잃지 않고 완주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낯선 지명과 복잡한 시대적 배경 앞에서 걸음을 멈추기도 하고 길을 잃어버려 그 깊은 은혜를 놓치고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우리에게 이슬람권에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곽 선교사님의 ‘재미있고 깊어지는 일년일독 성경읽기’는 곁에서 보폭을 맞춰주며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 주는 다정한 영적 길잡이와 같습니다. 이 묵상집이 우리의 일상 곁에 두고 매일 펼쳐보고 싶을 만큼 특별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살아 숨 쉬는 ‘연대기적 읽기’의 감격입니다.
성경을 단순한 권별 순서가 아닌 역사가 흘러간 시간의 순서로 재배열했습니다. 파편처럼 흩어져 있던 말씀들이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연결되며 하나님의 구속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 장엄한 맥락을 입체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둘째, 기도의 호흡인 ‘시편’과 삶의 길잡이인 ‘잠언’의 절묘한 조화입니다.
이 묵상집은 각 시편과 잠언을 보석처럼 배치했습니다. 시편 인물들의 눈물과 기도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벅찬 위로가 됩니다. 이에 더해 매일 주어지는 잠언 기자의 빛나는 지혜는 우리가 일상의 고난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믿음의 주(主)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낼 수 있을지 명철한 해답을 쥐여 줍니다.
선교지에서의 뜨거운 영성과 말씀에 대한 깊은 사랑, 그리고 성도를 향한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묵상집은 매일 아침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새 힘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성경 일독을 결단했지만 번번이 아쉬움을 남겼던 분들, 앎을 넘어 행함이 있는 단단한 믿음을 갈망하는 분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위로와 지혜를 동시에 얻기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이 은혜롭고 풍성한 묵상집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고난의 세월이 낳은 말씀의 열매
조영호 목사(소명교회 원로)
길고 긴 선교사역에 혼신의 힘을 쏟아부어 온 29년 세월 땀과 눈물의 결실로 말씀 묵상집을 낸 곽 선교사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며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자세히 살펴보면 성경 읽기에 마음가짐이 조금은 느슨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1년에 성경 1독 하는 비율이 높게 잡아 15% 정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로 예배가 중단되고 교회의 모임도 할 수 없었던 시기에는 말씀으로부터 멀어지는 성도들이 더욱 많았습니다. 선교현장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고민하던 곽 선교사는 선교현장의 성도들이 온라인을 이용해서라도 말씀과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하여 시작한 사역이 말씀 묵상집을 발간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고난의 세월이 새 역사를 창조하는 동기가 된 것입니다.
육신을 위하여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양식을 공급하지만 영혼의 양식을 위하여는 그런 열정과 수고를 보이지 않고서도 아무 느낌이 없다면 그 영혼은 이미 기아가 겹쳐 사망 직전에 놓여 있지 않을까 염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곽 선교사의 묵상집 발간이 영적 분발을 불러오는 자극제가 되리라 믿으며 매일 말씀 묵상 교재로 활용하도록 적극 추천하여 드립니다.
이 묵상집은 성경 일년일독을 목표로 핵심 주제를 표제로 삼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배경을 소개하고 간단한 설명과 질문을 덧붙여 이해를 도와준다는 점이 탁월하게 돋보입니다.
이 묵상집을 통하여 선교현장과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일년일독 하는 말씀운동이 일어나게 될 것을 기대하며 추천의 글을 마무리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말씀을 살아낸 선교사, 말씀을 남기다
이정건 은퇴선교사(전 KPM 멤버케어원장)
모름지기 선교사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선교사의 사명이 그것으로만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교사는 자신이 믿고 전한 복음을 자신의 삶으로 살아 내야 하며 그 믿음과 삶의 흔적을 글로 남겨 다음 세대와 함께 나누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선교사가 오랜 세월 동안 선교하면서 말씀을 붙들고 살며 깨닫고 묵상한 것을 글로 남긴다면 그 글은 개인의 기록을 넘어 다른 사람의 신앙을 일깨우고 세워 주는 귀중한 영적 유산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역사를 살펴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들 가운데 자신의 신앙과 선교현장의 경험, 그리고 말씀에 대한 묵상을 글로 남긴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 기록들은 단순한 개인의 추억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당시의 선교 정신과 믿음,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도록 돕는 귀중한 신앙의 유산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아끼고 존중하는 후배 선교사인 곽 성 선교사가 이번에 자신의 성경읽기와 묵상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곽 성 선교사는 내가 오랫동안 지켜본 후배 선교사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나는 그를 생각할 때 무엇보다 ‘공부하는 선교사’라는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는 오랜 세월 KPM 이슬람권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복음 전파와 선교사역에 힘써 왔을 뿐 아니라 바쁜 선교현장에서도 자신의 영적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해 왔습니다.
선교사의 사역은 그 사람의 영성보다 더 깊어지기 어렵습니다. 밖으로 드러나는 사역이 아무리 많고 화려하더라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이 메말라 버린다면 그 사역 역시 오래도록 생명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곽 선교사는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선교현장의 분주함 가운데서도 날마다 말씀 앞에 앉았습니다. 성경을 읽고, 생각하고, 질문하고, 깨달은 것을 정리하여 글로 남겼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성경 읽기를 ‘재미있게’ 하면서 동시에 ‘깊어지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기존에도 1년 동안 성경을 일독하도록 돕는 책은 많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하루에 읽어야 할 성경의 장수를 나누어 놓거나 짧은 해설을 덧붙이는 방식에 머물지 않습니다. 독자가 성경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면서도 매일 부담 없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성경을 권별 순서가 아니라 연대기적 흐름을 따라 읽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성경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차례대로 읽는 것도 매우 유익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읽다 보면 각각의 사건이 역사적으로 어느 시점에 일어났는지, 서로 다른 성경의 내용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놓치기 쉽습니다. 이 책은 성경의 사건들을 가능한 한 연대기적 흐름 속에서 읽도록 배열함으로써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시편의 배열이 인상적입니다. 시편 자체는 기본적으로 그 순서를 따라 읽게 하면서도 역사적 사건과 직접 관계되는 시편은 해당 사건과 함께 읽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다윗의 삶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과 관련하여 기록된 시편을 그 사건의 역사적 본문과 함께 읽는다면 우리는 사건의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그 사건을 겪었던 다윗의 내면과 신앙까지 함께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집은 성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하나님의 구속 역사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둘째, 매일의 성경 읽기와 묵상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적절한 분량과 명확한 묵상의 길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성경 일독을 결심하고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하루에 읽어야 할 분량이 많아지고 며칠이라도 밀리기 시작하면 성경 읽기 자체가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하여 하루에 약 2~3장 정도를 읽도록 적절하게 분량을 정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분량만 줄인 것은 아닙니다. 그날 읽을 본문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찾아 제시하고 그 단어나 주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한 다음, 그것이 본문 가운데 어떻게 나타나고 적용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것은 독자에게 매우 유익한 성경 읽기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 속에서 중요한 단어와 주제를 발견하고 그것이 본문 전체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읽을 때 성경 읽기는 훨씬 깊어집니다.
셋째, 이 책은 선교사가 쓴 책이지만 선교사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라는 점입니다.
목회자나 선교사, 신학생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충분히 이 책을 따라 성경을 읽고 묵상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성경을 여러 번 읽었지만 늘 비슷하게 느껴지는 분들, 성경을 읽어도 그 의미를 깊이 발견하기 어려웠던 분들, 일 년에 한 번 성경을 통독하고 싶지만 번번이 중도에 포기했던 분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나는 ‘재미있고 깊어지는 일년일독 성경읽기’가 바로 그 일을 돕는 좋은 안내자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손에 들고 하루하루 성경을 읽어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성경에 이런 내용이 있었구나!’, ‘이 말씀이 이런 뜻이었구나!’, ‘이 사건과 저 말씀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는 발견의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독자를 이 책 자체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좋은 성경 묵상 책은 결국 독자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는 책이어야 합니다. 저자의 설명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게 하고 묵상집보다 성경 자체를 더 가까이하게 하며, 지식을 얻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말씀을 삶으로 살아 내게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묵상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책이 그런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리라 기대합니다.
오랜 세월 이슬람의 선교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면서도 말씀을 놓지 않고 날마다 묵상하며 기록해 온 곽 선교사의 수고가 이제 한 권의 책으로 열매 맺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펼치는 모든 독자가 일 년 동안 말씀과 함께 걸으며 성경 속에 감추어진 엄청난 보화를 새롭게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재미있고 깊어지는 일년일독 성경읽기‘가 말씀을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손에 널리 들려지고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성경 읽기의 새로운 기쁨과 깊이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말씀을 삶의 언어로 풀어낸 따뜻한 묵상
조동제 선교사(고신총회세계선교회 본부장)
성경을 읽는 것과 성경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것은 서로 분리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래전에 기록된 책이지만 성령께서는 그 말씀을 통해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의 생각과 삶을 새롭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좋은 성경 묵상은 본문의 의미를 바르게 밝힐 뿐 아니라 그 말씀이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곽 선교사의 묵상에는 이러한 장점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곽 선교사는 오랜 세월 이슬람권의 관문 도시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현지 지도자를 양성하며 복음을 전해 온 KPM 선교사입니다. 선교현장에서 말씀을 붙들고 살아온 그의 묵상에는 책상 위에서만 다듬어진 지식이 아니라 낯선 문화와 언어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온 선교사의 경험과 영성이 자연스럽게 배어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성경의 방대한 내용을 짧고 명료하게 풀어내면서도 그 핵심을 놓치지 않습니다. ‘이삭’, ‘고백’, ‘텃세’와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이나 일상의 언어를 묵상의 출발점으로 삼아 성경 본문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표현을 앞세우기보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의 문을 열어 주고 마지막에는 독자가 자신의 믿음과 삶을 돌아보도록 이끕니다.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는 본문을 향한 진지함과 독자를 향한 따뜻한 배려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특별히 이 묵상집은 성경을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니라 날마다 ‘받아먹어야 할 생명의 양식’으로 대하게 합니다.
각 글을 따라가다 보면 성경의 사건과 인물들이 먼 시대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 우리의 가정과 교회, 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1월
001 천지창조·22 | 002 가죽옷·23 | 003 무지개·24 | 004 바벨탑·25 | 005 멜기세덱·26 | 006 할례·27 | 007 소돔 & 고모라·28 | 008 이삭·29 | 009 모리아 산·30 | 010 허벅지 맹세·31 | 011 우물·32 | 012 핑계·33 | 013 사닥다리·34 | 014 이스라엘·35 | 015 벧엘·36 | 016 유다·37 | 017 버금 수레·38 | 018 희생양·39 | 019 요셉·40 | 020 소망·41 | 021 저주·42 | 022 데만 사람 엘리바스·43 | 023 수아 사람 빌닷·44 | 024 나아마 사람 소발·45 | 025 중보자·46 | 026 억울·47 | 027 구더기·48 | 028 순금·49 | 029 고소장·50 | 030 엘리후·51 | 031 트집 잡는 자·52
2월
032 히브리 사람·53 | 033 지팡이·54 | 034 심판·55 | 035 요술/마술·56 | 036 유월절·57 | 037 동풍·58 | 038 원망·59 | 039 언약·60 | 040 갚음/대갚음/앙갚음/안갚음·61 | 041 언약서·62 | 042 제사장·63 | 043 거룩·64 | 044 후광·65 | 045 자원하는 자·66 | 046 구름·67 | 047 향기로운 냄새·68 | 048 제사장 소득·69 | 049 분별·70 | 050 음식·71 | 051 큐알 코드·72 | 052 육체의 생명은 피·73 | 053 풍속·74 | 054 기쁘게 받으심·75 | 055 절기·76 | 056 대가·77 | 057 군기·78 | 058 직무 & 사명·79 | 059 의심·80
3월
060 레위인 직무·81 | 061 나팔 불기·82 | 062 논리·83 | 063 청개구리·84 | 064 살구/아몬드·85 | 065 소금 언약·86 | 066 물·87 | 067 발람·88 | 068 질투심·89 | 069 안수·90 | 070 서원 & 서약·91 | 071 원수·92 | 072 도피성·93 | 073 신명기·94 | 074 생존자·95 | 075 이스라엘아 들으라·96 | 076 올무·97 | 077 복과 저주·98 | 078 소견·99 | 079 왕·100 | 080 나무에 달린 자·101 | 081 혼합주의·102 | 082 고엘·103 | 083 그리심산 & 에발산·104 | 084 생사화복·105 | 085 백신·106 | 086 여수룬·107 | 087 신앙고백·108 | 088 길갈·109 | 089 아골 골짜기·110 | 090 꾀·111 | 091 기업 분배·112
4월
092 개척하라·113 | 093 실로·114 | 094 다 응하였다·115 | 095 증인·116 | 096 세대 차이·117 | 097 사사·118 | 098 시스라 & 야엘·119 | 099 삼백 용사·120 | 100 에봇·121 | 101 온전히 바쳐진 사람·122 | 102 나실인·123 | 103 삼손의 진심·124 | 104 어느 것이 낫겠느냐?·125 | 105 왕이 없을 때·126 | 106 선택·127 | 107 한나·128 | 108 언약궤·129 | 109 누가 나의 왕인가?·130 | 110 너희는 가만히 서서·131 | 111 하나님과 동역하는 사람·132 | 112 외모·133 | 113 확신·134 | 114 선지자 사울·135 | 115 두려움·136 | 116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137 | 117 셀라하마느곳·138 | 118 생명싸개·139 | 119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140 | 120 유다 왕 다윗·141 | 121 원칙·142
5월
122 힘을 다하여·143 | 123 언어유희·144 | 124 유혹·145 | 125 징계·146 | 126 사람의 마음을 훔치다·147 | 127 저주가 변하여 선이 되기를 바라다·148 | 128 아버지의 마음·149 | 129 논공행상·150 | 130 죄의 삯·151 | 131 값 없이는·152 | 132 집착·153 | 133 사필귀정 1·154 | 134 하나님의 지혜·155 | 135 기초·156 | 136 자녀 교육·157 | 137 기억·158 | 138 사랑·159 | 139 이름·160 | 140 하나님을 버리다·161 | 141 하나님이 시험하는 이유·162 | 142 생로병사·163 | 143 청년·164 | 144 배신·165 | 145 징조·166 | 146 습관/관습·167 | 147 가족·168 | 148 유별난 열심·169 | 149 대신하리라·170 | 150 거짓말하는 영·171 | 151 간청·172 | 152 체면·173
6월
153 복음·174 | 154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175 | 155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176 | 156 충성·177 | 157 재계약·178 | 158 보물찾기·179 | 159 기근·180 | 160 전공·181 | 161 힘써 여호와를 알자·182 | 162 구원자·183 | 163 설득·184 | 164 반복·185 | 165 결과·186 | 166 빛·187 | 167 포도원·188 | 168 걸림돌·189 | 169 계명성·190 | 170 자랑·191 | 171 하루살이·192 | 172 눈물·193 | 173 토기장이·194 | 174 기다림·195 | 175 거룩한 길·196 | 176 겁박/협박·197 | 177 열심 1·198 | 178 징조·199 | 179 아름다운 소식 1·200 | 180 선택·201 | 181 양육·202 | 182 범죄자·203
7월
183 사상·204 | 184 아름다운 소식 2·205 | 185 새 집·206 | 186 우상·207 | 187 도·208 | 188 다림추·209 | 189 여호와의 큰 날·210 | 190 바다·211 | 191 멍에·212 | 192 나팔·213 | 193 생수·214 | 194 화장·215 | 195 문·216 | 196 질문·217 | 197 이름·218 | 198 고소/고발·219 | 199 전리품·220 | 200 무화과·221 | 201 거짓말·222 | 202 임마누엘·223 | 203 증서·224 | 204 약속 폐기·225 | 205 두려움·226 | 206 일희일비·227 | 207 포기·228 | 208 포로·229 | 209 새옹지마·230 | 210 철퇴·231 | 211 과부·232 | 212 본심·233 | 213 형제·234
8월
214 족보·235 | 215 장자권·236 | 216 레위·237 | 217 문지기·238 | 218 의리·239 | 219 열심 2·240 | 220 만사형통·241 | 221 성전건축·242 | 222 직분·243 | 223 성전공사·244 | 224 소원·245 | 225 기도·246 | 226 잠·247 | 227 과소평가·248 | 228 작심삼일·249 | 229 직언·250 | 230 양면성·251 | 231 반역·252 | 232 교만·253 | 233 보발꾼·254 | 234 부전자전·255 | 235 집합금지명령·256 | 236 식욕·257 | 237 사필귀정 2·258 | 238 의도·259 | 239 전염병·260 | 240 언행일치·261 | 241 속담·262 | 242 칼·263 | 243 소원·264 | 244 고백·265
9월
245 애굽·266 | 246 목자·267 | 247 뼈·268 | 248 숨바꼭질·269 | 249 측량·270 | 250 차별/구별/성별·271 | 251 할례·272 | 252 강·273 | 253 뜻·274 | 254 풀무불·275 | 255 고의·276 | 256 긍휼·277 | 257 세마포·278 | 258 그릇·279 | 259 성전·280 | 260 자성·281 | 261 싹·282 | 262 금식·283 | 263 목자·284 | 264 성전 봉헌/유월절·285 | 265 제비/부르·286 | 266 반전·287 | 267 사명·288 | 268 통혼·289 | 269 고향 생각·290 | 270 나팔수·291 | 271 소원성취·292 | 272 도루묵·293 | 273 원망·294 | 274 임마누엘·295 | 275 복 있는 사람·296
10월
276 상·297 | 277 나무와 열매·298 | 278 열쇠·299 | 279 역설·300 | 280 피·301 | 281 영벌 & 영생·302 | 282 십자가·303 | 283 어부·304 | 284 비유·305 | 285 고르반·306 | 286 혼인 서약·307 | 287 천기누설·308 | 288 안식일·309 | 289 호적·310 | 290 시험·311 | 291 안식일의 주인·312 | 292 탕감·313 | 293 텃세·314 | 294 외식·315 | 295 아버지의 마음·316 | 296 인자·317 | 297 사두개인·318 | 298 인내·319 | 299 여론 재판·320 | 300 방언·321 | 301 통성기도·322 | 302 박해·323 | 303 천사·324 | 304 회당·325 | 305 생업·326
11월
306 위로·327 | 307 게으름·328 | 308 변증학·329 | 309 약속의 자녀·330 | 310 아데미·331 | 311 분파 논쟁·332 | 312 몸·333 | 313 권리·334 | 314 은사·335 | 315 부활·336 | 316 편지·337 | 317 연보·338 | 318 자랑·339 | 319 하나님의 능력·340 | 320 할례 & 세례·341 | 321 주도권·342 | 322 제사/예배·343 | 323 열방·344 | 324 일사각오·345 | 325 죄목 없는 죄수·346 | 326 여러분이여 안심하라·347 | 327 교회·348 | 328 바울의 권면·349 | 329 시민권·350 | 330 초등학문·351 | 331 업그레이드·352 | 332 경건·353 | 333 장로 세우기·354 | 334 좋은 병사·355 | 335 예수·356
12월
336 보증 기간·357 | 337 믿음 & 믿음의 주·358 | 338 신행일치·359 | 339 부당한 고난·360 | 340 천년 같은 하루/하루 같은 천년·361 | 341 신체 사용설명서·362 | 342 왕따·363 | 343 판단·364 | 344 하나님이 하는 일·365 | 345 ~ 때문에·366 | 346 포도나무·367 | 347 하나·368 | 348 다 이루었다·369 | 349 평강·370 | 350 내리사랑·371 | 351 가만히 들어온 사람·372 | 35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373 | 353 어린 양·374 | 354 재난의 시작과 끝·375 | 355 성도들의 인내·376 | 356 바벨론·377 | 357 알파와 오메가·378 | 358 에베소교회·379 | 359 서머나교회·380 | 360 버가모교회·381 | 361 두아디라교회·382 | 362 사데교회·383 | 363 빌라델비아교회·384 | 364 라오디게아교회·385 | 365 순교 & 인내·38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23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388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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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언론사에서 2026-11-11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4316138.
곽성 / 고신언론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88쪽입니다. 정가는 2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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