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일보다 젊다』는 2026-11-01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물은 거스르는 법 없이 아래로 흐르고
매미가 떠난 자리에 귀뚜라미가 노래하듯
우리의 인생도 거스를 수 없는
거룩한 수레바퀴 위에 놓여 있습니다.
산을 넘으며 비로소 나를 넘어섰고,
움켜쥐었던 손을 폄으로써 비로소
더 값진 하늘의 은혜를 잡았습니다.
세월은 빠르게 지나가 돌아오지 않지만
오늘이라는 선물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걸어와 준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책을 덮고 다시 맞이할 당신의 매일이
엎드림으로 쉬워지고 손을 듦으로 가벼워지는
기적 같은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전능자의 그림자를 따라 걷는 그 아름다운 길 위에서
늘 평안하십시오.
2026년 11월 1일
김동식 목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 김동식 목사를 만난 것은 경기중부노회 충훈교회에 부임한 이후입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알았던 것은 그보다 훨씬 전입니다. 미국 동부지역인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목회를 하고 있을 때 즐겨보던 ‘광야’라는 월간지가 있었습니다. 고국을 떠나 살고 있던 미주 한인들에게는 제법 널리 알려진 잡지였습니다. 떠나온 고향의 정서, 한국인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잡지였습니다. 그 잡지의 발행인이 김동식 목사였으므로 지금도 목사라기보다는 언론인으로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은퇴를 앞두고 출간하는 이 시집을 내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목사 김동식’으로 은퇴하여 ‘시인 김동식’으로 시집 한 권을 들고 찾아온 것을 축하드리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식 목사가 이번에 출간한 시집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는 ‘한걸음 모여 길이 되고’라는 시로부터 시작하여 ‘이제 외롭지 않다’로 마칠 때까지, 모두 125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몇몇 제목만 읽어보아도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봄바람에는 향기가 있다
물은 쉼 없이 꿈틀거린다.
오늘을 잠깐만 멈추고 싶다
내일은 큰 쉼표가 되리라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
김동식 시인은 특히 성경 말씀을 묵상으로 승화시켜 표현하는 독특한 표현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그냥 성경 말씀만 읽어도 충분한 이해를 할 수도 있겠지만 묵상이라는 프리즘을 통과한 오색 영롱한 시구를 다시 바라보도록 만드는 신비한 세계를 열어줍니다. 미국에서의 이민 목회와 안양 충훈교회에서의 14년 동안 목회 사역을 감당했던 은혜의 세계가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말씀의 씨줄과 묵상의 날줄이 잘 교차하여 있습니다. 몇몇 시를 옮겨 봅니다.
…아무리 찌는 폭염이라도/ 바다는 더위를 타지 않는다/ 땀도 흘리지 않듯이/
우리의 삶이 뜨겁게 달구어져도 화를 삼킬 수 있게 하소서
…벽돌을/ 한 장/ 두 장/ 쌓아 올린다
…고송 솔잎의 싱그런 향내를 맡으며/ 한 쌍의 백조는 마음을 나눈다.…/ 이제/ 홀로 날아도 외롭지 않다/ 따스한 손으로 지친 날개를 쓰다듬어 주시는/ 그 손이 있기에
…하나/ 둘/ 비아 돌로로사 그 고난의 길은/ 누구도 오를 수 없는 좁은 길이다
이 시집에는 2001년 미국에서 발생한 9.11 테러 사건에 즈음한 미주크리스찬 신문에서 주최한 시 부문 금상을 수상한 김동식 목사의 수상작품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평생을 목사로 살아오는 동시에 시인으로 살아온 김동식 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펴내는 시집 출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독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인은 ‘이제는 감사만 하고 하리라’라고 노래하면서 ‘여기가 바로 천국 가정’을 꿈꾸는 아버지로 살고 싶은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큰 울림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나는 아버지입니다
당신이 가지신 아버지의 마음을
좁은 가슴에 부어주소서
-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 담임, 예장고신 전임 총회장)
─ 글을 쓴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시(詩)를 쓴다는 것은 더 귀한 은사입니다.
사람을 보고, 자연을 바라보고, 세상을 보면서 우리는 감탄을 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느끼고 대화(기도)하면서 우리는 감격해하고 신비로움도 가끔 경험합니다. 그러나 이 감동, 감탄, 신비를 시어(詩語)로 이끌어내어 시(詩)를 만드는 것은 아무나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을 받은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성막을 짓고 제사장 복식을 지어내듯이 하나님의 감동을 받는 사람들의 손에서 시(詩)가 쓰여진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식 목사님은 성경의 시편을 닮은 시(詩)들을 써내는 시인입니다. 우리는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 시집을 읽으면서 성경 시편을 읽는듯한 평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마음의 치유를 맛보게 됩니다.
김동식 목사님, 아름답습니다. 귀합니다. 축복합니다.
_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원로, 고신 전임총회장)
─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5장 19절에서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라고 권합니다. 성도들이 서로를 향하여 시와 신령한 노래들을 주고 받으라는 권면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삶 속에 시가 있고 노래가 있기를 원하십니다. 그만큼 성도의 삶에는 깊은 사랑이 있고 기쁨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픔도 있고 눈물도 있지만 그조차도 소망의 환희로 변환되는 기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비롯되는 시와 노래의 교창이 이루어지는 곳이 교회 공동체입니다.
김동식 목사님의 시들은 이 교창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시집에 실린 시들은 그가 먼저 부른 시와 노래들을 받아 화답하고 싶게 만드는 시들입니다. 또한 그의 시들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내는 힘을 가집니다. 그가 누렸던 희열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고, 그가 겪었던 눈물과 탄식의 시간들을 느끼게 하며, 그 속에서 주님께서 주시는 소망이 매일의 생존의 끈이요 영혼의 닻임을 공감하게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를 바라보면 모든 것이 갑갑하고 잿빛 하늘 같을 뿐이지만 그 속에서 김 목사님의 주님 인한 노래, 주님 향한 노래들이 우리를 위한 선창의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시들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에도 시와 노래로 화답하고자 하는 염원이 풍성하게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 최승락 교수(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 광야의 시간 속에 새겨진 은혜와 감사의 고백
김동식 목사님의 시집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생 오직 한 길, 주님의 교회를 섬겨 오신 목사님께서 성역을 마무리하는 즈음에 백스물다섯 편의 맑고 영롱한 시들을 한 데 묶어 한 권의 시집으로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걸음걸음 지나온 수많은 세월들과 목회의 여정, 그 고단하지만 빛나는 궤적들을 이 아름다운 시집으로 결실을 맺게 됨이 못내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목사님의 시는 머리로 지어낸 노래가 아닙니다. 한국에서의 목회와 미국에서의 이민 목회라는 치열하고도 아득한 광야길 위에서, 삶의 가장 작은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건져 올린 영혼의 고백입니다. 척박한 이민 생활과 목회의 현장에서 겪었을 수많은 고뇌와 눈물, 그리고 그 속에서 연단된 믿음이 시의 마디마다 깊고 푸른 울림으로 깃들어 있습니다.
이 시집에 담긴 백스물다섯 편의 글들은 성경의 언어와 우리가 살아가는 소박한 삶의 풍경이 조금의 어색함도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지친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 자연 속에 하나님께서 숨겨두신 창조의 비밀을 발견하고, 때로는 인간적인 연약함과 애틋한 노심초사까지도 숨김없이 내려놓으며 주님을 향한 단정한 고백으로 정제되고 승화시킵니다.
특히 목사님은 3년 동안 고신언론사가 발행하는 ‘월간고신 생명나무’에 시를 연재하면서 국내외 많은 독자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영적 양식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삶과 신앙의 깊이가 자연과 사람, 일상의 풍경 속에 아름답게 녹아 있는 이 한 편 한 편의 시는 이제 단단한 한 권의 영성집으로 탄생했습니다. 이 시집을 펼쳐 읽는 모든 이들은 목사님이 지나온 삶의 길목마다 멈춰 서서, 그 길을 함께 걸으셨고 마침내 인도해 내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동일하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목회의 마침표이자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에서, 이 시집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광야 위의 나그네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고, 따스한 영혼의 오아시스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앞과 성도들 앞에 가장 진솔하고 아름다운 시인으로 서 계신 목사님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이 은혜로운 시집을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추천합니다.
- 최정기 목사(전 고신언론사 사장)
─ 시(時)는 마음으로 보고 영혼으로 듣는 언어입니다.
이 시집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한 사람의 삶과 신앙이 어떻게 시가 되고 기도가 되는지를 만나게 됩니다. 이 시집에는 자연과 일상, 고난과 눈물, 기다림과 소망이 함께 흐릅니다. 바다와 바람, 꽃과 나무, 별과 새벽안개 같은 평범한 풍경도 시인의 눈을 통과하면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 주는 신앙의 언어가 됩니다. 삶의 밝음뿐 아니라 어둠과 아픔까지 외면하지 않으면서 그 모든 시간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합니다. 특별히 이 시집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은혜가 있습니다. 시인은 인생의 고난을 단순한 상처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깨어지고 낮아지는 시간을 지나면서 자신을 내려놓고 마침내 ‘내가 하는 것이 아니요 주님이 하시네’라는 고백에 이릅니다. 또한 아픔과 쓰라림과 절망조차 인생을 더 깊이 익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손길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 시집의 시들은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글이라기보다 한 편 한 편이 기도이며 묵상이고 신앙고백입니다. “감사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기적이 된다”는 시인의 고백처럼 독자들도 자신의 평범한 하루 속에 숨어 있던 하나님의 은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나이가 더해질지라도 은혜 안에서 영혼은 더욱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삶의 눈물마저 은총의 그림자가 되고 마침내 전능자의 품에서 안식을 발견하게 하는 김동식 목사님의 영성이 깊이 우러난 이 시집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 최식 목사(다산중앙교회, CPS 관점설교학교 대표)
─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 기뻐합니다.
소망없는 인생을 불러 주시고 하늘의 일을 시켜 주심은 늘 감격입니다.
김동식 목사님은 그 부르심의 길을 힘을 다해 달려 이제 아름다운 은퇴를 맞게 되셨습니다. 목사님의 시에는 그 부르심의 여정들이 진하게 녹아 있습니다. 생명의 신비와 세상 속의 눈물과 절규, 눈부신 창조의 환희와 골고다 언덕에서 생명으로 씨름하는 그 신음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들려옵니다. 그 몸부림의 끝은 언제나 떨림의 십자가였습니다.
무엇이 그로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견뎌내며 환희의 송가를 노래하게 하셨을까? 저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부르시고 이끄시고 더하신 아버지의 사랑. 그 아버지께서 소명의 길에 맡기신 영혼들에게 온 삶으로 쏟아부은 제자의 사랑. 그 사랑의 고백들이 켜켜이 쌓여 아름다운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음껏 자유함을 노래하실 후반전을 설렘으로 기대하며, 하늘과 땅의 생명 이야기로 가득한 하나님의 사람 김동식 목사님의 시집을 가슴 가득한 존경과 자랑스러움으로 추천합니다.
_ 안민 장로(전 고신대학교 총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Part 1. 섭리와 조화
하늘의 시계 위에 놓인 은혜, 만물이 제 자리를 찾다
한걸음 모여 길이 되고 · 12
바다소리, 그리고 하늘의 소리 · 14
꽃망울이 입을 열고 · 17
별은 꿈을 꾸게 한다 · 19
봄 바람에는 향기가 있다 · 22
소담한 꽃이 되어 · 24
산머루 꽃사슴 · 25
항상 곁에 계신 주 · 26
꽃이 되어 나비가 되어 · 27
노을 · 28
바닷물 춤추게 하고 · 29
물안개 머리에 이고 · 30
벌거숭이 나무 · 31
물먹은 안개구름 · 32
굳게 닫힌 여리고 성(여호수아 6장) · 33
초롱한 산소 · 35
새벽안개 · 36
축복이 오는 소리 · 37
생명의 숨결 · 38
일곱 색깔 무지개 꽃 · 39
피부에 닿는 솔 바람 · 41
의자에 몸을 맡기고 · 43
떠오르는 태양을 가슴에 묻어 안고 · 45
Part 2. 깨어짐과 은총
나라는 성벽이 허물어 지는 밤, 하늘의 끈을 잡다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 · 48
하늘 공중에 붉은 줄이 드리운다 · 51
은혜라는 그 이름 · 54
돌담 꽃은 피어난다 · 56
작은 가슴에 숨을 쉬게 하면 · 59
마음이 운다 · 61
물은 시름없이 꿈틀거린다 · 64
움직이는 별들이 되어 · 66
영원히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 68
다가온 바람 · 70
한 숨 · 72
새벽의 변화 · 73
어느메뇨 · 74
땅껍질 헤쳐내고 · 75
오는 님 · 77
꿈꾸어 본 길 · 78
이젠 더 이상(출 3:1-6) · 79
스스로 있는 자니라 · 80
하나님의 숨은 계획(출 1장) · 81
유월절 양의 피(출 12장) · 82
신뢰하지 못함에도(출 4장) · 83
예수님의 엑소도스(눅 9:28-36) · 84
더 숨길 수 없게 되매(출 2:1-10) · 85
하나님의 훈련법 · 86
열 가지 재앙 내리시기까지(출 8장) · 87
떨기나무 · 88
왜 이리 되었는지 · 89
마주 서 계신 여호와의 사자(수 5:13-15) · 90
고운 가루 한 줌 · 92
홍수 심판 · 93
지붕 뜯는 소리(막 2:1-5) · 94
날아가 버린 기둥 · 95
십자가 옷자락 · 96
우는 인생 웃는 인생 · 97
Part 3. 비움과 섬김
본능의 삶을 벗고 세상을 향해 허리를 동이다
3월의 다른 이름 · 100
작은 돌맹이를 들어 하늘을 향해 던진다 · 103
서라하시면 멈추고 · 105
오늘도 발걸음을 구유로 향해 본다 · 108
오늘을 잠깐만 멈추고 싶다 · 110
오늘 밤에도 감사가 바람에 스쳐간다 · 112
어디로 가려는가? · 114
헐몬의 이슬처럼 · 116
하나님의 은혜라(출 2:1-6) · 117
새벽 이슬 같은 청년 · 118
내일을 그린다 · 119
아시기에(출 14장) · 120
십계명 · 121
성막 기도 · 124
안식일의 은혜 · 126
건널 수 없는 강물(수 4:1-24) · 127
해의 첫 달의 시작 · 129
사라의 마침표(창 23:1-20) · 130
부름받은 사람들(막 3:13-19) · 131
결코 피하지 않으리 · 132
하나님의 코드로 맞춥시다 · 133
주님의 심장 속으로 · 134
이제 벧엘로만 향하게 하소서 · 136
Part 4. 지향과 감사
내 시선이 머무는 곳에 하늘의 길이 열린다
아버지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게 하소서 · 140
날숨을 쉴때 · 143
내일은 다만 기대하는 날이다 · 145
천(千)이 되고 만만(萬萬)이 되어라 · 147
한 걸음은 마음, 두 걸음은 내일이라 · 150
태양이 그 길을 인도한다 · 153
오직 그 길 The way · 155
내일은 큰 쉼표가 되리라 · 157
전능자의 허락을 기다릴 뿐이라 · 160
두 손을 하늘로 드는 것이라 · 162
오늘은 내일보다 젊다 · 165
투정 · 168
어린 양 날개 달고 · 169
예수 그리스도의 삼 권세(막 2장) · 170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6-12) · 171
세 마디 말씀(막 5:35-41) · 172
열국 어미 품게 하시네 · 173
여호와의 불덩이 · 174
샘솟는 축복 · 175
이제 감사만 하고 살리라 · 176
두 개를 주신 이유 · 177
주께 두 손을 듭니다 · 178
Acts 10을 이루소서 · 180
Part 5. 임재와 안식
전능자의 그림자 아래, 마침내 따스함에 이르다
사랑을 넘어 하늘의 숨이라 · 184
오늘은 흐리지만 내일은 하늘의 바람이 분다 · 186
주님 사랑앓이 · 188
구유에 오실 때 · 189
사랑의 싹이여 · 190
산내향 · 191
꽃따라 꿈따라 · 19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23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228쪽 · 판형 128*21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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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 고신언론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28쪽입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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