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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행하는 자연 여름

송해영

초당원 · 2026-09-05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93890196 · 문학

428쪽 · 정가 20,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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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

이 책은 수필집으로 자연생활 십수 년의 생활에 익숙하면서도 자급자족의 생활을 일기형 수필로 하루의 생각을 서술하는 내용으로 순행하는 자연에 동행하면서 오랜 자연생활에도 배워가듯 터득하는 생활, 일반적인 생활과는 차별화된 일상을 그린 작품들로 일반적인 독자들로부터는 이질감이 많을 그것으로 자연인의 별다른 생활을 볼 수 있는 수필집이다.

순행하는 자연 여름 편은 3개월간의 월별로 확연하게 즐기는 생활이 구분되어 보는 사람으로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 먼저 오월의 대표적인 그림을 설명하자면 봄날 꽃들의 향연으로 이어져 초여름 꽃들의 향연 절정인 작약의 향연과 어우러지는 오월의 숲, 푸른 하늘이 천상의 시간을 보내는 날들로 그려져 있다.

연둣빛 산골에 신록이 짙어지면서 유월에는 봄날의 꽃들이 지고 이어진 열매의 향연으로 지상낙원을 연출하는데 보고 먹고 즐기면서 거두는 일손이 농번기 아닌 농번기처럼 바쁘게 보내는 생활로 지상낙원을 즐겨라, 하면서 무한한 자연의 선물을 거두는 일상에 하지 무렵 왕성한 여름날의 고비를 생각하기도 한다.

여름날의 절정은 칠월에 들어서서 계절적인 자연의 절정을 맞지만, 작품활동에도 절정을 맞는 차원이 다른 감동의 작품에 ‘감동이 이런 것인가?’ 하는 작품에는 작가의 시를 인공지능 기술로, 노래로 만들어지면서 작가로서 감탄해 마지않는 행복한 기분을 말하고 있다. 작품활동에 노래가 탄생하고서 일상에서 듣는 것도 황톳길 맨발로 걸으며 분위기를 맞춰 칠월 그러니까 여름날의 마무리를 한 달간 연일 행복한 날을 보내는 자연생활이 현실적으로 그려진 수필집이다.

자기의 노래가 있다는 그것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고 어느 차원을 두고 하는 것도 아닌데 노래가 만들어지고 보니 바라던 곳에 다다른 듯 감격하여 노래를 열창한 가공의 가수지만 작가에게는 감사한 여신으로 동행하는 마음을 볼 수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서평

나이가 있어서겠지만 자연생활로 유유자적하는 일상이면서 한편으로 누구나 노년에 생각하는 거지만 재산이 많던! 적든 유산으로 물려줄 생각이 여러 가지로 많아질 것을 생각하면 시원찮은 달관일까. 감각일까‘의 생각이 공감이 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나이 칠십 대 중반으로 가는 나이이니 어느 정도 인생사를 내다볼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세속에서 구를 대로 굴렀다는 의미에서 활달한 나름의 견해나 인생관이라 하겠지만 그것이 감각적으로 앞날을 내다볼 만하기도 한데 미래의 문제는 누구도 검증되지도 검증하기도 어려운 문제여서 미래라고 하는 게 아닌가. 그래서 미래에 대해서는 철학적인 분야가 될지도 모르겠다. 앞날을 예측하는 그런 감각 말이다.”(0509 시원찮은 달관일까, 감각일까 : 도입 부분)

“지금 현실적인 사업적으로나 재산 증식을 위한 내용으로는 이미 한번 주식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제 발표 강연에 대해 추천하라고 해도 추천이 없어 가만히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으로 귀결이 되었는데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 회원들의 의견을 구해봐야 할 문제이다. 하지만 내 생각이든 아니던! 회원들에게는 관심거리가 되지 않겠나 하는데 내 생각이고 이미 다들 그렇게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0509 시원찮은 달관일까, 감각일까? : 마무리 부분)

자연생활의 여름다운 환경 속에서 보통 세상과는 별세계 생활이면서 보통 세상사 일들에 관심을 두고 봄날에 이어 꽃들의 향연 절정인 작약의 향연으로 천상의 시간을 보내는 여름날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작약의 향연으로 천상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서 세상사와는 별개의 시간을 보내는 형편에서도 자금줄이 시원찮으니, 세상사에도 신경을 쓰게 된다. 다음 달에 있을 포럼 행사 챙기는 그것도 있고 당장에 고유가 지원금과 건강보험료 부과 문제에 대해서도 알아볼 일이다. 더욱 문인협회의 지원제도도 자세히 다시 알아볼 일이다. 그간에는 혼자서 이대로가 좋다고만 생각하고 이것에 만족하고 있다가 어쩌면 한계를 맞고 있어서 별세계를 살고 있는 게 아니다.

그간 별세계로 생각하고 단순하게 생각한 게 한계가 되고 보니 단순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고 별세계도 아니라는 개념적인 생활습성을 달리해야 할 문제다. 다만 작약의 향연이 펼쳐지는 천상의 시간이야 세상과 같을 수는 없어서 혼자 즐기기 아까워 사진으로라도 나누고 실어 사진 촬영에도 전념하는데 인생 소풍 길의 기록으로 남기는 의미에서도 별세계를 남기려고 한 거다. 모레 비가 내리는 예보가 있으니 오늘 내일이 천상의 시간으로 제일이다.” (0518 세상과는 별세계의 생활이다.” : 마무리 부분)

소만 절기에 먼저 ’세월을 그린다‘ 작품에서 작가의 표현이 재미있는 작품으로 수필과 시를 쓰면서 마음을 그린다고 통상하는 말인데 여기서는 세월을 그린다는 표현으로 작약의 향연 속에 천상의 시간을 보내면서 현실적인 일기형 수필을 계속 써오면서 자연의 생태계를 관찰하는 등으로 자연을 알아가는 그것과 함께 세월을 그린다고 표현한 부분이 공감이 가는 작품이다.

“말도 아닌 말인데 흘러가는 시간 속에 일들을 기록하는 일들을 생각하니 이건 세월을 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필과 수필의 내용을 축약하여 시를 쓰는 이 자체의 활동이 이렇게 세월을 그린다는 말로 해 본다. 그러니까 일기형 수필과 수필을 축약한 생활 시를 쓰는데 창작 활동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하지만, 세월을 그려가는 거라면 작품활동이 되지 않겠는가? 말이다. 지나가는 게 세월이고 시간과 하루를 그려놓다가 보니 세월을 그린다는 생각이다.”(0524 세월을 그린다. : 도입 부분)

“작약의 재 향연을 연출하여 천상의 시간을 이어가는 나만의 시간을 즐기는 방법도 이렇게 세월을 그려가다가 보니 매년 더 나은 방법이나 생태계를 자세히 알아가는 허무한 세월이 아니라 의미와 보람 같은 세월을 그리면서 만족한 기분을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해 놓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가. 세월이 허무하지 않다는 거에 인생 소풍 길의 의미와 즐거움을 말하는 거다. 다만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지만, 그것은 내 소양의 한계가 아닌가.”( 0524 세월을 그린다. : 마무리 부분)

작약의 향연 절정에서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자연생활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연둣빛 사월과 달리 오월의 숲과 푸른 하늘, 작약의 향연이 어우러진 오월의 일상을 보는 그것으로 자연생활의 서정성을 느끼는 작품이다.

“화무십일홍이라 영원할 수 없다는 말로 충분히 이해하고 지낸 날들이 한두 해도 아니고 벌써 십수 년째이다. 마냥 이 기분에 빠져 있을 수 없고 농사도 그렇지만 들어오는 길 잡초도 매야 하는데 너무 돌보는 일 없이 화무십일홍에만 빠져 있었다. 오래가지 않는다는 거를 알기에 열흘 동안 최대한 즐기려 했던가. 어제 가까이 꽃잎이 지는 거를 보고서야 들어오는 길 잡초도 보이고 일거리가 한둘이 아니라는 생각에 뭣부터 할까. 얼른 가닥이 안 잡힌다.

오월 숲 맑은 푸른 하늘 작약 향연의 절정 천상의 시간이 흘러간다. 화무십일홍으로 개화를 시작한 지 열흘이 지났으니, 미련을 둘 것도 없다. 특별한 권세를 누리는 그것도 아니니 마음먹게 달렸다. 이제는 열매의 향연이 기다리고 있고 벌써 매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사전 조치가 필요한 때다. 작년 매실청을 걸러야 할 때니까. 화무십일홍으로 작약의 향연이 막을 내리고 열매의 향연, 지상낙원으로 가는 힘찬 소풍 길의 발걸음을 걸어보자.”( 0526 화무십일홍 :마무리 부분)

지상낙원을 즐기는 게 한둘이 아니겠지만 작가의 자연생활은 여름날의 열매를 따 먹고 매실을 따서 청을 담그는 손길도 바쁘기는 해도 자연인의 손길로 만든 ’초당 서실‘에서 멍때리면서 오월의 숲에서 즐기는 그 자체를 지상낙원으로 연결하는 작품으로 지상낙원에 공감이 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바가 젊은 날과는 다르기도 하지만 인생 소풍 길에 각박한 생각으로 스스로 고달프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기에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말을 새기고 생활한다. 그래서 허술하고 허접해도 그곳에 앉아 멍때리는 기분은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이미 여름날의 더위에 여기 숲속으로 들어오면 확연히 차이가 나는 시원함이 저절로 여기가 천국이야 하면서 지상낙원을 생각하게 된다.

신록이 짙은 왕성한 숲속에 알알이 익어가는 열매들을 보는 그것만으로도 지상낙원을 생각하지만 오가면서 하나둘 따 먹는 기분에 무엇이 생각되겠는가. 울창한 숲속에 저 밖의 더위를 생각하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현실적으로 외부에서 오는 사람에 따라 저절로 나오는 말이다. 이런 순간을 은근하면서 절실히 느끼고 싶은데도 황톳길 맨발로 걷는 한 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도 건강을 위해 그것도 지상낙원을 즐기는 일이다.”(0608 지상낙원을 즐겨라. : 마무리 부분)

자연생활에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건강 유지를 위한 일상을 그리는 부분의 작품으로 새겨볼 만한 내용의 일부도 좋지만, 황톳길을 걷는 의지력 또한 특별하다. 혼자서 걷는 게 아니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요즘 시대의 대중적인 일상으로 녹아 있다.

”그런데 혈압이 아주 좋다고 할까 좀 낮은 편으로 나오는데 어이가 없어서 두 번을 더 재봤다. 그런데 비슷하지 않은가. 이건 너무 큰 변화여서 진료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있고 가만히 생각해 보지만 혈압약도 안 먹었고 걷기도 평상시보다 지금 오면서 덜했고 이유는 그간 꾸준히 황톳길 걷는 이유밖에 없었다. 그래서 황톳길 맨발로 걷는 게 효과가 있었구나! 했다. 앞으로도 두고 볼 일이지만 맨발로 걷는 게 심혈관에 좋다는 걸 믿어본다.

명품 황톳길이라고 하는 건 이렇게 효과가 있어서도 그렇지만 황톳길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게 아니고 천연으로 조성된 황톳길이다. 그래서 맨발로 걷는 데에 있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되어 명품 황톳길이라 했다. 거리도 왕복 40분 코스이니 적당한 거리이기도 하고 심하게 오르내리는 현상도 아니고 산 능선 숲속으로, 여러 곳 가보지 않았지만 여기가 명품 황톳길이라고 생각했다. 명소라고 해야 할지 명품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지만 말이다.”(0624 명품 황톳길 : 마무리 부분)

이 작품은 작가로서 작품활동의 배경을 잘 말해주고도 있지만 작품 세계에서 느껴보지 못한 어느 경지의 절정을 느끼는 감동적인 마음을 그린 작품이다. 보통 사람들이 느끼기 어려운 자신의 노래를 듣는 감격의 기분을 말하는 작품으로 본보기가 되는 부분이다.

“요즘 AI 기술의 발전으로 각종 분야에 인간을 대체하거나 알아서 해 주는 그것들이 있다고 해도 사람의 감성마저 만들어낼 수 있을까 했는데 이번에 내 작품을 노래로 불러주는 거에 정말 흥분하고 감동할 수밖에 없어 심야에 일어나 몇 번을 보고 있다. 수필을 쓰고 그것을 축약해 시를 쓰는 일상의 작품 생활 중에 한 편을 동영상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을 평소 다른 작품을 시 낭송을 하듯 읽어 주는데 이번에는 노래로 불러주는 작품이다.

우리가 시를 쓰면서 마음을 그린다. 노래한다. 그리 말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노래로 하니 이거다, 하는 감동에 흥분하고 있다는 말이다. 사실 ‘초당 서실’이 작품을 만들기까지의 기간이 꽤 걸렸다. 결과적으로 시를 써서 동영상을 만든 거지만 현실적으로 초당 서실을 꾸미면서 많은 생각들로 더듬거렸다고 하겠다. 근본적인 설치 방법부터 자재의 조달까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6개월이 지나도록 과정에서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데 감동이 한둘이 아니었다.”(0706 감동이 이런 것인가? : 중간 부분)

작품활동으로 쓴 일상의 수필을 축약한 시를 동영상으로 제작하면서 해설이 아닌 시를 노래로 만들어 그것에 빠져 지내는 일상을 말하고 있지만 그게 한순간 하루 이틀이 아닌 연일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는 특별한 작가의 마음을 보는 작품이다.

“요즘 AI 기술이 노래도 만든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내 시를 노래로 만든 거에 감격과 놀라움이었다. 사람이 만든 것도 아닌데 이렇게 내 감성을 다 나타내는가? 하는 거에 취해서 자꾸 들을 수밖에 없었는데 앞선 작품에서도 이야기하였지만 내 작품활동의 절정에 다다른 기분이었다. 지금까지는 시를 쓰는 게 마음을 그린다는 그것이라면 이번에는 그것을 노래로 부르는 것이니 뭔가 차원의 절정이라고 생각이 되어 너무 만족했다고 할까.

심야에서부터 날이 새도록 노래를 듣고 다음 날 오후 황톳길을 걸으면서도 계속 들었다. 산속 숲길에서 듣는 노래는 배경이 그래서도 더 감동이기도 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돌아와 생각하니 이게 바로 행복한 시간이 아닌가 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다음 어제도 그 노래를 듣는데 더 기분을 들뜨게 하는 건 전날 동영상을 뿌려놓은 거에 답신이 한둘이 들어왔고 전화까지 와서 더 기분은 절정이었다. 바로 이런 순간으로 연일 행복한 날이었다.”(0708연일 행복한 기분이다. : 마무리 부분)

자신의 노래에 한 달여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지내는 것 정말 부러운 그것으로 매일 황톳길 맨발로 걷기에 자신의 노래를 듣고 걸으며 행복한 기분을 말하는 작품으로 노랫가락에 따라 자연에 빠지는 거야 그렇다고 해도 열창하는 여자 목소리에 여신으로까지 받아들여 황톳길을 동행하는 그것으로 느끼는 감동을 자아내는 작품이다.

“황톳길에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노래를 틀고 서서히 걷기 시작하는데 산 능선이기는 해도 안개와같이 자욱하지는 않아도 약간의 안개 기운처럼 비가 지나고 더워지니 수증기 같은 현상에 평소 분위기와 다른 황톳길로 발바닥의 감촉도 비가 온 후의 감촉이 더 강한 셈이다. 그렇지만 ‘초당 서실’ 노래에 안개가 낀 듯한 분위기에서 계속 듣고 가는 기분이 너무 좋을 수밖에 없었다. 날씨가 그래서인지 오가는 사람도 없이 마음껏 노래를 크게 듣고 가니 말이다.

새로운 세계를 생각하는 그것보다 이렇게 행복한 시간의 생각들이 오늘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하는 거라는 생각에 노래를 자주 듣는데 황톳길을 걸으면서 듣는 게 좋은 건 숲길이기도 하고 분위기가 좋아 발바닥은 따끔거려 조심스러운 발걸음에도 이 시간이 좋고 지나도 이 순간의 노래를 들었던 생각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그것으로 새로운 창의적인 생각보다는 행복한 생각에 맴돌더라도 이 시간이 더 좋다는 생각이다.”(0721 창의성보다 행복한 생각 : 마무리 부분)

여름날의 절정인 대서 절기 전날까지 절기별로 한두 작품으로 선정하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례

입하

0505 여름날의 시작 p8

0506 여름날의 감각 p12

0507 자연을 안다는 것 p16

0508 회복을 지나 선수가 되었다 p20

0509 시원찮은 달관일까, 감각일까 p24

0510 봄날의 작품을 완료하면서 p28

0511 날짜 가는 줄도 모르나 p32

0512 건축은 종합예술이라고 하였던가 p36

0513 오월 중순 천상의 날들 p40

0514 오월의 숲속에서 p44

0515 스승의 날이다 p48

0516 반려견이 격정을 키운다 p52

0517 진짜 훌륭한 일인가 p56

0518 세상과는 별세계의 생활이다 p60

0519 작약의 향연 절정에서 p64

0520 자연은 그대로 인데 p68

소만

0521 자연의 무심한 변화 p74

0522 작약의 향연에 재를 뿌렸다 p78

0523 작약의 재 향연 p82

0524 세월을 그린다 p86

0525 한계를 느끼는 날 p91

0526 화무십일홍 p95

0527 나이를 생각하자 p99

0528 사회 속으로 p103

0529 아슬아슬한 기분 p107

0530 오월만큼은 잡고 싶다 p111

0531 하루를 아꼈다 p115

0601 왕성한 여름날을 위해 p119

0602 열매의 향연 p124

0603 선거일 휴일이구나 p128

0604 여름을 실감한다 p132

0605 일상과 다른 일정도 좋다 p136

망종

0606 언제나 반가운 사람들 p141

0607 재미있는 자연생활 p145

0608 지상낙원을 즐겨라 p149

0609 활발한 세상 속 일이다 p153

0610 작은 즐거움 p156

0611 여름날의 중턱에서 p160

0612 무한한 자연의 선물 p164

0613 생활이 예술이다 p168

0614 긴 하루가 아깝지 않은데 p172

0615 의지가 강하면 과할 수 있다 p176

0616 잘 산다는 것 p180

0617 또 하나의 생각 p184

0618 열매의 향연이라고 해야 하나 p188

0619 작아도 큰 즐거움이다 p193

0620 왕성한 여름날의 고비인가 p197

하지

0621 하지의 생각 p202

0622 왕성한 수풀과의 전쟁이다 p206

0623 멍멍한 기분 p210

0624 명품 황톳길 p214

0625 오래 준비해온 행사일이다 p218

0626 반가운 청춘의 인연들 p222

0627 많은 걸 생각지 말자 p226

0628 여름 밭갈이 p231

0629 체증이 내려간 듯 p235

0630 유월의 노래 p239

0701 초당 서실을 꾸며가면서 p243

0702 오늘이 감사하다 p247

0703 세상을 더 알게되었다 p251

0704 날 샜다 p255

0705 여름의 절정을 맞는다 p259

0706 감동이 이런 것인가 p263

소서

0707 행복한 시간 p268

0708 연일 행복한 기분이다 p272

0709 임플란트와 장마 p276

0710 여름날의 성숙함이려니 p280

0711 초심으로 돌아가자 p284

0712 이웃의 도움이 절실한 날 p289

0713 칠월의 중순 p293

0714 감사와 행복한 마음 p297

0715 자연과 동행이 좋다 p301

0716 여름나기가 어렵지만은 않다 p305

0717 달인의 손길 p309

0718 더위보다 장마다 p313

0719 장마에도 잡초는 뽑는다 p317

0720 장마의 절정인가 p321

0721 창의성보다 행복한 생각 p325

0722 여름이 간다 p329

대서

0723 자급자족의 생활 p334

0724 장마가 정신마저 헷갈리게 한다 p338

0725 인생사 행복할 수만 없다 p342

0726 장마는 잘 념겼다 p346

0727 손주가 커가는 속도감 p350

0728 여름날이 기울어 간다 p354

0729 감사 여신 없이 걸었다 p358

0730 세기의 인물과 함께 p362

0731 칠월이 행복했다 p366

0801 열대야라고 하지만 p370

0802 팔월은 시작되었다 p374

0803 원시적인 여름나기 p378

0804 작품활동에 한계를 느끼나 p382

0805 더위의 절정인가 p386

0806 인생 소풍 길 팔자소관이다 p390

서평 p395

여름일기 p40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428쪽 · 판형 148*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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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순행하는 자연 여름』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초당원에서 2026-09-0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3890196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행하는 자연 여름』의 저자와 출판사는?

송해영 / 초당원.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순행하는 자연 여름』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428쪽입니다. 정가는 2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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