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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색깔 여름

송해영

초당원 · 2026-09-05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93890189 · 문학

114쪽 · 정가 15,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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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

자연의 색깔 여름 편의 시화집은 여름 석달의 그림이 각자 나뉘는 모습으로 불류된다. 봄날에 이은 오월 초여름 작약의 향연으로 천상의 시간을 보내는 그것과 유월에는 꽃지고 이어진 열매들의 향연으로 현실적으로 보고 먹고 지상낙원을 즐기는 마음을 이미지와 함께 수록이 된 시화집이다.

시 라고 해서 자연생활의 서정적인 면이 다분해야 하지만 그만한 고운 시어도 없고 작가의 한계로 그저 생활의 마음을 그리는 시로서 현실의 장면을 같이 수록하다가보니 시집이 아니라 시화집으로 정의를 하여 시의 문자보다는 이미지가 많아 그다지 깊은 생각보다는 보는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시화집의 사진들은 자연생활의 일상을 일지로 기록되는 자료를 그날의 마음과 함께 삽입하여 자연 생활을 생생하게 보는 의미도 있다.

의미라고 하면 어쩌다가 은유법으로 우회적인 표현들로 상상할 것도 없이 매일매일의 생활속 생각을 그리고 있으니 자연생활의 여유를 즐기는 점을 볼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꽃들의 향연의 절정인 작약의 향연에 천상의 시간을 보내는 거라든지 신록이 짙어가는 유월에 열매의 향연으로 지상낙원을 즐기는 일상의 장면들을 보는 그것으로 의미를 둘만하다.

여름의 마지막 칠월의 날들이 연일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는 부분은 작가로서 자신의 작품이 노래로 만들어지면서 어느 경지를 맛보고 행복해 하는 시간이 스무날 이상을 계속하는 그것으로 작품 활동이 일반적인 취미와는 다른 절정의 기분을 느끼는 부분은 이 시화집의 내용과 함께 작가의 행복을 엿볼 수 있다.

자신의 시가 AI로 노래가 만들어지면서 그 노래를 숲속의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서 휴대전화로 크게 틀고서 한적하게 걸으며 비 온 후 산속 청량함에 흐르는 노래를 열창하는 가공의 가수지만 여신으로 여기면서 동행하는 일상의 마음으로 수록된 시화집의 후반 부분의 행복한 면을 볼 수도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서평

자연인으로 생활하는 자세와 현실을 보여주는 생활 시를 보여주는 대표작이나 다름없는 여름날 첫 작품으로 평가하자면 자급자족의 생활로 하고 싶은 그것도 나름대로 의미를 가지는 일의 추진에 쉽게 접근하지! 않고 중년의 꿈까지 동원하는 아이디어 발현에 자화자찬하는 마음을 입추 절기의 작품으로 선정했다.

자연생활에서 한계가 있는 예술이라

간단한 작업실 하나에도 고심한다.

기본적인 생활 정신 자급자족인데

그렇다고 돈으로 해결은 거부한다.

여름날이니 바쁜 마음에 머리가 도나!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해

완료도 못 하면서 자화자찬부터다.

작은 해결이지만 완성한 기분이다. (0512 자화자찬 : 2, 3연)

초여름에 작약의 향연으로 천상의 시간을 보내는 작가의 즐거운 생활을 연상할 수 있는 생활의 한 면을 보는 작품으로 독자에 따라서는 부러운 생활의 시로 자연인의 낙천적인 면에 웃음 짓는다.

천상의 시간 송순주 한 모금으로

뇌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당뇨를 다스리듯 뽕 주 한 모금은

아쉬움 덜어주는 좋은 시간이야.

조석으로 향연의 조화에 취하고

싱그런 매실을 보며 매실주 한잔

이 좋은 날 지금이 최고라는데

술 취한 헛소리라 하지 않을까.(0519 취중 헛소리 : 3, 4연)

꽃들의 향연에 절정인 초여름 작약의 향연으로 천상의 시간을 망치는 생각보다 많은 비에 망연자실하지 않고 재 향연을 연출하는 자연과 동행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자연인의 여유 있는 생활 자세의 작품 일부분을 발췌했다.

선물에 휩싸인 향연의 날들이

잠시도 아닌 오래 내린 비에

천상의 시간이 흘러버리고

향연의 재생을 기대해 볼거나

선물을 받고 즐기지도 못했는데

엉망을 만들어 놓은 이 훼방

자연의 무심한 변화에 답답하다.

동행하는 발걸음으로 호흡하자.

작가로서 고뇌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자연의 변화에 동행하는 마음으로 노력을 하지만 이런 날들을 그려가는 작품활동으로 세월을 그려가는 그것으로 정의하는 등, 지금의 자신을 의식하면서 작품에 관한 의미와 보람을 갖는 작품이다.

작약의 향연이 절정에서 망가지고

그것을 돌보아 재 향연을 펼치면서

천상의 시간을 이어가는 각고의 노력

피로한 줄도 모르고 더 힘을 낸다.

이런 순간이나 이런 날들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품활동으로 보면

세월을 그려가는 그것이라고 정의해

작품의 새 기분과 의미와 보람이다.(0524 세월을 그린다 :2, 4연)

봄날 꽃들의 향연에 꽃이 지고 이어진 열매의 향연을 맞아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마음에서도 작은 것 하나하나에 감동하고 있는 작품으로 작가를 통해 지상낙원을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열매를 따 먹는 방법에서도 아이디어를 발휘하면서 자화자찬은 물론 보고 먹고 자연의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그렸다.

신록이 짙어가는 왕성한 숲속에서

열매의 향연을 즐기는 나만의 왕국

뽕나무에서 오디를 털어내는 재미

기발한 아이디어로 자화자찬이다.

보석들의 향연이라 할 수도 있는

녹색의 속에 붉게 튀어나오는 빛

있는 듯 없는 듯 영그는 매실

보고 먹고 지상낙원이 여기다. (0602보고 먹고 : 1, 4연)

이 작품은 뒤에 나오는 칠월을 행복한 시간으로 자리하는 초당 서실 작가의 작품활동 공간을 설치한 일들을 그렸다. 이 공간을 만들면서 지은 시가 노래도 탄생하면서 작품활동 절정의 기분을 느끼는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작품활동에 의미 있는 작품이 되겠다.

초당 서실 만들며 한계도 있지만

날이 가면서 아이디어와 이웃의 도움

반년을 끌던 게 마무리 되어가고

마지막 선교사 두 분의 도움이 컸다.

구축물에 대한 큰 일의 개선 사항은

그만큼의 즐거움도 크다고 하겠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판을 회전의자 붙이는

기발함에 작품활동에도 재미가 크다.(0607 영육의 건강 : 2, 3연)

땅속까지 열매의 향연이라는 말은 작품활동에서 작가적인 표현이 아니면 일반적인 표현으로는 맞지 않지만, 자연생활에서는 그럴듯한 표현으로 공감이 가는 표현이다. 계절적으로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현상이니 그럴듯하면서 지상의 열매와 지하의 알뿌리까지 그야말로 열매의 향연을 즐기는 작품이다.

화려한 열매들에 지상낙원은

여기 숲에서 단편만의 생각

농사로 보면 열매들의 향연

농번기를 말하는 걸 몰랐다.

양파가 불거지는 굵은 열매들

마늘이 조각조각 몸집 키우고

황금 열매로 옹기종기 하지감자

유월은 온통 열매들의 향연이네.(0618 땅속까지 열매의 향연 : 2, 3연)

‘초당 서실’이 작품은 작가의 작품활동 중 으뜸 작이라고 평가할 만하다. 일상의 생활 시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은 연간의 생활을 그린 그것으로 의미가 있지만 더 으뜸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건 이 시가 노래로 탄생한 작품이다.

초당원 작은 공간 ‘초당 서실’

나만의 영역에서 계절 따라

봄날 오월의 숲! 푸른 하늘!

꽃들의 향연! 천상의 시간!

신록이 짙은 왕성한 여름!

꽃지고 이어진 열매의 향연!

부국의 보석보다 더 찬란한

지상낙원을 현실로 느낀다.

가을날은 결실의 기쁨으로

무한한 자연의 선물 앞에

영역을 넓히며 거두는 행위

욕심이 아닌 자연과 동행이다.

순백의 세상 겨울왕국에선

영혼을 불어넣는 작품세계

삶의 의미와 보람의 요람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례

입하

0506 자연과 동행 p9

0507 작품의 향연

0508 일거리

0509 달관과 감각

0511 내 역할

0512 자화자찬

0513 오월의 중순 p15

0514 향연의 개막

0515 스승의 날

0516 폭풍 성장

0517 징검다리

0518 입맞춤이라도 p20

0519 취중 헛소리

0520 자연은 그대로인 것을

소만

0521 동행 p25

0522 작약 재 향연

0523 재 향연 연출

0524 세월을 그린다.

0525 일상으로

0526 지상낙원 p30

0527 전후좌우

0528 이방인

0529 나 때문에

0530 유월은 지상낙원

0531 하루를 아꼈다. p35

0601 배려의 마음

0602 보고 먹고

0603 조망

0604 자연이 발맞춰주면서 (2)

0605 건강을 위해 p40

망종

0606 청춘의 인연

0607 영육의 건강

0608 지상낙원 즐기는 날

0609 하루 나들이 p45

0610 나는 숙성되는가?

0611 별세계

0612 자연의 진수

0613 나이는 숫자

0614 맨발 걷기 p50

0615 의지와 과함

0616 열매로 디저트

0617 밥상머리 가족

0618 땅속까지 열매의 향연

0619 열정의 일상 p55

0620 풍작

하지

0621 명품 황톳길

0622 아찔한 일손

0623 초당 서실 p60

0624 천혜의 자연생활

0625 SAIT FORUM

0626 포럼 하는 날

0627 할 말이 없다.

0628 아이디어 p65

0629 열심인 하루

0630 학대는 아닐까?

0701 만지작거리면서

0702 감사하자

0703 세상 구경 p70

0704 어느새

0705 마음으로 극복

소서

0706 경의를 표하고

0707 지금이 행복 p75

0708 노래의 감성

0709 마음먹기

0710 아직도 욕심을

0711 다 잊고

0712 언제든 또 p80

0713 동행의 배신

0714 행복의 순간

0715 감사여신

0716 감성에 따라

0718 내 노래 p85

0719 몸살 날 정도

0720 우리는 간다.

0721 행복한 생각

0722 감사한 여름

대서

0723 감동 세상 p91

0724 본연의 역할

0725 엄청난 재산

0726 영혼을 넣어보자

0727 문화 변화 p95

0728 여신과 함께

0729 내 노래 못 들었네!

0730 행복 바이러스

0731 행복한 날들만

0801 열대야 p100

0802 여름날을 왕성하게

0803 생활 문화

0804 나이 타령

0805 기분 전환

0806 팔자소관 p105

서평 p10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14쪽 · 판형 148*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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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연의 색깔 여름』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초당원에서 2026-09-0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3890189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색깔 여름』의 저자와 출판사는?

송해영 / 초당원.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자연의 색깔 여름』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14쪽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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