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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힐링핸드북

방영식 목사

(도서출판)한국인 · 2026-08-28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92829319 · 문학

정가 10,000원 · 전자책

서점 등재 확인 중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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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소개글]

어느 생인들

아프지 않으며

어느 생인들

아름답지 않으리

어떤 이는 삶이 고달프다고 한다. 어찌 아니겠는가. 또 어떤 이 삶이 재미있다고 한다. 어찌 아니겠는가. 어쩌면 인생은 즐거운 마음으로 소풍가는 길이다.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길, 기쁘게 살아가면 참 좋겠다. 오늘날 AI 시대가 되면서 세상이 정말 요지경처럼 급변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대한민국은 한류열풍과 함께 K-팝, K-드라마, K-반도체, 방산, 조선, 휴대폰 등으로 세계를 휩쓸고 있다. 문제는 기계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은 더욱 소외되고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마음치유와 힐링이 요청되고 있다.

***

인생은 누구에게나 한 번뿐인 여행이다. 어떤 이는 고난과 시련만을 바라보며 삶을 무겁게 여기지만, 저자는 인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소풍길이라고 말한다. 짧은 생을 불평과 근심으로 보내기보다 감사와 희망으로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경제적 풍요 속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우울증과 자살률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안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치유의 과제로 바라본다. 마음이 병들면 삶의 의욕도, 미래를 향한 희망도 잃게 된다. 따라서 심리상담과 명상, 정신건강 지원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치유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어려운 이론을 설명하는 전문서가 아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힐링 핸드북'을 지향한다.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삶의 지혜와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책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저자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예술, 그리고 K-컬처 속에 담긴 치유의 힘을 새롭게 조명한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K-컬처의 뿌리에는 한민족이 오랫동안 이어온 정신과 공동체 의식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것이 앞으로 대한민국이 세계를 치유하는 문화국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특히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종교 간의 화해와 평화이다. 종교는 서로를 배척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저자는 목회자로서 불교를 비롯한 다양한 종교 지도자들과 오랜 세월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삶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우리 사회뿐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해서도 종교 간의 대화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아울러 인간의 성, 꿈과 무의식, 생태영성, 죽음,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결국 모든 이야기는 '사람을 치유하고 삶을 회복시키는 길'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결국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서로를 품으며, 오늘 하루를 소풍 가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데 있다. 저자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어, 각자의 삶 속에서 평화와 치유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

한국의 미래 예언

한국은 K- 팝, K- 드라마, K- 영화 등 한국 문화가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소프트 파워 강국이 될 것이다

- 조지프 나이(국제정치학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의 ICT 기술과 디지털 인프라, 혁신 역량은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창립자)

AI와 생명공학 시대를 맞이하여 첨단 기술 발전이 매우 빠른 대한민국이 미래 산업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 레이 커즈와일 (미래학자)

인류 문명은 물질 중심에서 정신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다. 장차 종교와 사상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이 세계 정신문명을 이끌게 될 것이다.

- 탄허 스님

한국인의 긍지는 다른 나라보다 우월하다는 데 있지 않다.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면서도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세계와 협력하며 인류의 공동 번영에 기여하는 데 있다고 본다. (본문 중에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추천의 글]

정의와 평화의 길에 선 목자

송기인 원로 신부(누리벗 회장)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나게 됩니다. 방목사님도 느지막이 할 말이 많은가 봅니다. 더욱이 평생을 영성 분야에서 공부하고 활동해온 당사자로서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테지요.

갈수록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더 스트레스와 신경증으로 시달리는 시대로 접어들기 때문에 목사님의 저술은 시기적으로 필요하다 봅니다.

무엇보다 책의 내용이 알차고 좋은 정보도 많이 담고 있어서 문화·예술·영성치유 등을 통해 많은 분께 마음치유와 적절한 힐링이 되었으면 합니다.

방 목사님은 제가 알고 있는 목회자 가운데 이 땅의 정의와 민주화를 위해 일관되게 목소리를 내온 소신 있는 분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멋진 성악을 통해 시민 활동과 봉사를 해오면서 특히 종교 간의 대화와 협력을 위해 스님, 신부님, 교무님들과도 남달리 두터운 친분을 쌓으며 활동해오신 것을 평가합니다.

오래전이지만 2012년 이명박 대통령 당시, 대선을 앞두고 정권교체를 위해 부산역 광장에 천막을 치고 열흘간 4대 종단 종교인 단식기도를 감행하신 일도 기억나는데 그해 겨울은 유달리 추운 바람 때문에 고생도 꾀하셨는데, 마지막 해단식 기도회에는 저도 참석하여 함께 마음을 모은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목사님은 정치적인 목소리도 서슴지 않는 분입니다. 최근까지 부산에서 서울까지 직접 올라가 수차례 촛불집회의 공연 무대에도 출연하며 이 땅에 정의, 평화를 위해 애써오신 노고도 기억해야 할 일입니다.

특히 부산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야원로모임이 있는데, 누리벗의 총무의 일도 오랫동안 묵묵히 맡아오신 것에도 지면을 빌어 고마움을 표합니다. 모쪼록 이번을 기회로 독자 여러분도 마음, 정신건강을 위한 좋은 힐링과 행복을 누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시대에 열린 종교인을 보며

정여 스님(범어사 방장)

오늘도 하늘은 맑고 푸릅니다. 아무리 날씨가 흐리고 비바람이 불어도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과 별은 여전합니다. 이것은 불교가 오래전부터 추구해온 상주법계(常住法界)의 진리인데 상주법계는 불교의 화엄 사상 및 선(禪)에서 우주의 진리가 변하거나 소멸하지 않고 항상 머물러 있는 절대적이고 완전한 진리의 세계이자 대자대비하신 하나님의 세계를 뜻합니다.

평소에 방영식 목사님이 생각해오던 하늘처럼 드넓고 푸른 마음을 책으로 접하게 되니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오늘날 AI 기계문명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더욱 각박해지고 불안과 스트레스, 우울증 등 각종 정신적 압박으로 힘들어 합니다. 그만큼 마음치유가 시급한데 본서가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고 보니 목사님과의 인연도 꽤나 깊어집니다.

오래전 스님이 범어사 주지시절 부터 주지실을 제방 드나들듯 하면서 격의 없이 차담을 나누며 마음을 나누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목사님은 기존의 기독교인과는 달리 마음과 생각이 열려있어서 이웃 종교인과도 소통이 될 뿐 아니라 나아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적지 않게 사회활동가로 일해온 것을 기억합니다.

고인이 되신 애빈회의 김홍술 목사님과 맺어온 인연도 각별하였습니다.

또한, 방 목사님이 시무하던 한사랑교회를 방문하였을 때 신도분들이 스님을 진심으로 환영해주며 기뻐해 주신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 인연으로 스님이 부산에서 종교평화포럼의 초대 회장에 이어 목사님이 2대 회장으로 종교 간의 대화와 평화에도 기여하고 계신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범어사에서 "인류의 평화와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 아래, 저명하신 오강남 박사와 김상일 박사를 강사로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는데 수고해준 목사님의 노고에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금 지구촌은 미국, 이스라엘, 이란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를 비롯하여 곳곳에서 전쟁의 참상으로 아파합니다. 그만큼 세계 평화는 매우 시급하고 중대한 화두로 떠오르며 어느 때보다 종교 간의 평화와 협력이 절실합니다.

모쪼록 목사님이 꿈꾸는 대동평화세상이 종교와 평화의 도시, 부산에서 지구촌으로 꽃피워가기를 손 모아 기원합니다. 모두 여여하고 행복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

기독교 패권에 고뇌하는 목사님

김상일 박사(전 한신대학교교수)

방영식 목사는 내가 1985년 감리교신학대학 종교철학과에 교수로 부임하여 한 학기를 가르칠 때 수강한 학생이었다. 벌써 40년 전이다. 조금이라도 생각있고 양식 있는 자들이라면 한국에서 예수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이 민족 이 겨례에 죄를 짓는 것이라는, 그래서 늘 마음 한구석에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는 동병상련의 심경으로 이 글을 쓴다.

기독교는 조용한 아침의 나라의 대문을 군대와 장사꾼들과 함께 반강제로 문을 따고 쳐들어왔다. 이어서 개신교 역사 20년이 채 안 돼 반만년 역사에 한 번도 없었던 일본의 식민 통치 지배를 받게 되었다.

불교 1500년(신라와 고려) 그리고 유교 500년(조선왕조) 동안 모든 이민족의 침략을 우리 힘으로 막아 냈었다. 그러나 개신교 도래한지 20년 도 안 돼 유례없는 이민족의 식민 통치 시대를 겪게 되었다.

과연 기독교와 아무 상관없는 오비이락일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기독교 전래와 국망은 필연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본다. 이유는 유교도 불교든 밖에서 이식된 것이 우리 전래 전통과 습학이 잘 됐었으나 기독교는 우리 전통 문화의 뿌리를 송두리채 뽑아 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독교 도래와 국망 사이에 우연이 아닌 필연적 관계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적어도 이 땅에서 조금이라도 양식있는 예수쟁이라면 마음 깊이 죄책감을 아니 느낄 수 없다. 그러나 한국의 목사이든 신부이든 이런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자들 과연 얼마나 될까?

오히려 기독교 전래의 선교사들을 어느 별나라에서 온 신과 같이 여기고, 그들이 시키고 말하는 대로 따라 믿고 행동하고 있지 않는가?

나는 방목사만큼 이 민족이 역사에 끼친 기독교의 죄악상을 뼈저리게 느끼고 고민하는 목회자를 본 적이 없다.

방목사는 개신교 목사로서 우리 민족의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읽으며 많은 충격을 받고 고증과 검증의 문제가 아닌 기독교 목사로 우리 민족 종교와의 대화를 진솔하게 시도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본다.

또한 방영식 목사는 부산을 근거지로 원효와 화랑들이 걷던 기파랑의 영토를 넘지 않으면서 범어사와 주변의 사찰의 스님들과 종교화합과 평화운동을 하면서 숨가쁘게 한 평생을 살아오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한국 기독교가 우리 겨례에 그동안 저지른 죄를 대신 지고 속죄하려는 마음으로 느껴진다.

이러한 열정이 저서에 여실히 나타나 있다. 그는 원효의 분신이나 되듯이 그리고 신라 불교의 강물 위에 노를 저으며 유유히 그 삼엄한 기독교의 눈총을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하며 행동해 온 화랑의 분신이라고 본다.

삼교융합을 말하기 위해 최치원의 난랑비서문을 들춘다 해도 방목사 만큼 최치원의 삶과 사상을 체현한 인물도 드물 것이다.

최치원은 8세기 중국에 유학을 갔다 내 나라에 돌아가 ‘풍류도’를 하느니만 못하다 하면서 귀국하고 말았다. 어느 화랑의 목소리가 방영식의 그것에 따를 수 있으랴? 방영식의 찬송가는 깊은 영혼의 잠을 깨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나는 미국에 있는 동안 차 안에서 늘 방목사의 찬송가를 들으며 혼자서 예배를 보곤 했다.

방목사는 내게 종종 꿈 얘기를 한다. 그런데 그 꿈의 내용은 주로 북한 동포를 만나고 북한 지도자를 만나 그들의 말을 들으며 빨리 통일하자는 것이었다. 얼마나 간절했으면 꿈을 이렇게 현실 같이 말할까. 나는 옆에서 듣기만 한다.

분단의 시간은 사정없이 흘러가 통일은 가물가물 멀어져가는 안타까움이 방목사가 밤마다 자는 잠의 전부가 아닌가 혼자서 생각하곤 한다.

그래서 방영식 목사의 일거수 일투족은 한결같이 한민족의 시원에 가서 닿는 고대 문명, 그것이 우리의 영성이고 종교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자기의 목소리를 통해 이를 예술로 승화시켜 나가는, 오늘날 살아 있는 홀로 화랑, 방영식이 아닌가 한다.

모쪼록 본서가 독자 여러분께 좋은 치유가 되길 기원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례]

책을 내면서 | 방영식(종교평화포럼 회장)·010

추천의 글 | 송기인 신부(누리벗 회장)·014

추천의 글 | 정 여 스님(범어사 방장)·016

추천의 글 | 김상일 박사(전, 한신대 교수)·018

제1부 | 한민족의 시원

1. 동이의 발자취·025

한민족의 뿌리, 동이족·029

삼황오제는 동이족·030

2. 동이족의 이동과 세계문명·032

이스라엘과 수메르 문명·033

3. 한민족의 시조 연대기·035

환국·배달국·고조선의 발전단계·035

동이족의 창세신화: 여와, 아만과 나반·037

4. 한민족의 영성·039

한국인이 기가 센 이유·039

한의 영성·044

한(韓)은 우리에게 무엇인가?·046

한류, K-컬처의 영성·051

태극(太極)의 영성·054

한민족의 영가(靈歌), 아리랑·055

고조선의 신화와 민족정신·063

5. 한민족의 경전철학·069

한민족의 하나님·069

천부경(天符經)의 영성·071

천부경(天符經)의 정신문화적 가치·073

목사가 읽은 천부경·076

삼일신고(三一神誥)의 영성·080

삼일신고(三一神誥)의 오훈·083

목사가 읽은 삼일신고·085

성인인가, 그리스도인가·088

참전계경의 영성수련·090

한민족의 하나님과 기독교·094

6. 한국의 정신문화·096

고인돌의 왕국, 코리아·096

한국의 상징문화·099

제2부 | 종교와 마음치유

1. 한국의 종교적 영성·104

샤마니즘의 영성·104

풍류도의 영성·105

2. 불교의 마음수련·107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107

상락아정(常樂我淨)·108

사성제(四聖諦)·109

금강경의 마음·110

반야심경의 마음·110

반야심경과 생명의학·111

여래장경의 마음·112

법성게의 마음·113

대승기신론의 마음·115

일심과 하나님·117

목사가 본 금강경·119

사람이 부처님이다·121

상불경보살(常不輕菩薩)·122

절대적 타력신앙·123

탄이초의 인간 철학·124

3. 기독교 마음수련·125

존재의 근원, 하나님·125

예수의 사회적 영성·126

예수의 CEO 리더쉽·128

사람이 곧 하나님이다·130

예수의 저항정신·134

사람이 먼저다·136

먹보와 술보 예수·137

끝까지 사랑한 예수·139

예수의 현대 구원론·140

한국의 큰 스승, 다석(多夕) 류영모·144

원복(Original Blessing)의 귀환·146

도마복음, 깨달음의 영성·147

아가서의 에로스 찬가·151

4. 유교의 마음수련·152

성인군자론·152

사서삼경(四書三經)·154

하나님을 사랑한 공자·156

5. 천도교의 마음수련·157

천도교 주문·157

인내천(人乃天)의 마음·158

향아설위(向我設位)·159

수행단계-시천주 양천주 행천주 상천주·160

6. 원불교의 마음수련·162

삼동윤리(三同倫理)·162

개벽사상(開闢思想)·163

URA(세계종교평화)운동·163

7. 도교의 마음수련·164

무위자연의 영성·164

동양의 예수, 묵자(墨子)·166

8. 힌두교의 마음수련·168

브라만과 아트만·168

바가바드 기타의 영성·170

우파니샤드의 영성·171

9. 조로아스타교·172

10. 종교란 무엇인가? ·173

종교평화와 지구윤리·173

11. 세계종교의 미래-종교진화론·175

제3부 | 현대인의 마음치유

1. AI 시대의 인간·182

2. 융의 전인 치유·186

그림자(Shadow)·186

개성화(Individuation)·187

아니마와 아니무스·189

심리학적으로 구원이란 무엇인가·190

3. 일상의 영성·191

4. 마음치유·195

머리에서 가슴까지 70년·195

우울증의 원인과 대처·199

결벽증의 병폐·202

책 읽는 행복·205

혼자 있는 즐거움·209

5. 자연치유·211

녹색치유·211

걷기명상치유·213

원예와 농업치유·215

감사의 파동치유·217

뇌과학이 추천하는 천연 도파민·220

6. 문화·예술치유·222

현대인을 위한 예술치유·222

그림치유·222

음악치유·223

무용·동작치료·223

문학·글쓰기 치유·22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5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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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도서출판)한국인에서 2026-08-28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2829319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의 저자와 출판사는?

방영식 목사 / (도서출판)한국인.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K』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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