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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담은 책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누군가의 고통이 눈물을 자아낼지언정 늘 탁월한 문학이 되지는 못한다. 현재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사람인 이윤 리가 두 아들을 자살로 잃고 남긴 이 회고록은 그 반대에 가깝다. 이 심연의 기록은 독자에게도 자신에게도 절대 헛된 감상과 위안을 건네지 않겠다는 결기로 번뜩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4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52쪽 · 판형 128*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상실의 경험을 담은 책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누군가의 고통이 눈물을 자아낼지언정 늘 탁월한 문학이 되지는 못한다. 현재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사람인 이윤 리가 두 아들을 자살로 잃고 남긴 이 회고록은 그 반대에 가깝다. 이 심연의 기록은 독자에게도 자신에게도 절대 헛된 감상과 위안을 건네지 않겠다는 결기로 번뜩인다. (이윤 리 (지은이), 정혜윤 (옮긴이), 다산책방 펴냄)
다산책방에서 2026-09-2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30683638.
이윤 리 (지은이), 정혜윤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다산책방)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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