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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체류·이주·정착 실무백과』는 일본에서 취업하거나 공부하고, 가족과 함께 거주하거나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는 한국인을 위한 상황별 실무 안내서이다. 일본 생활은 가까운 나라로 이사하는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체류 목적에 맞는 재류자격을 확인하고, 생활할 도시와 주택을 정하며, 일·교육·의료·보험·세금 문제를 사람별로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다. 여행 중에 편리했던 지역이 일상적인 통근과 통학에도 적합한지, 일본에서 소득을 받기 전까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한국에 남는 가족과 금융·주거 의무를 어떻게 관리할지까지 연결해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은 일본에 가는 방법만 소개하는 대신, 출국 전 결정부터 현지 정착, 체류 변화, 귀국 후의 정산까지 생활의 실제 순서에 따라 확인할 문제를 정리한다. 방문과 장기 거주의 차이, 가족 동반 가능성과 실제 취업권한, 임시숙소와 주소 신고 등 각 단계에서 혼동하기 쉬운 차이를 분명히 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제1부에서는 일본 체류의 목표와 동반 가족의 사정, 준비자금과 지역 선택을 다룬다. 도쿄 중심부와 외곽의 임대료와 통근 부담, 오사카·나고야 등 후보 도시의 일자리, 지방도시의 대중교통 이용 가능성, 학교·보육시설과 의료기관의 거리, 일본어 지원 창구를 같은 생활 기준에서 비교하도록 안내한다. 철도 노선도와 관광 경험만으로 정착지를 판단하지 않고 실제 출근 시간대의 환승·혼잡, 눈이 많은 지역의 난방과 이동, 침수·지진 위험지도 등을 확인하게 한다. 이어 제2부에서는 취업, 기업 내 전근, 가족체류, 유학, 워킹홀리데이, 사업 운영 등 서로 다른 재류자격의 목적과 활동 범위를 구별한다.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비자 신청, 상륙허가, 재류카드 발급을 하나의 승인으로 혼동하지 않고, 본인과 가족이 각각 갖춰야 할 서류와 신청 단계·만료일을 따로 확인하도록 구성했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에게 허용되는 활동과 장기 취업을 위한 자격은 다르며,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회사 설립과 재류 허가를 별개로 검토하도록 한다. 회사 파견과 현지채용의 계약관계, 가족체류 중 근로허가 등의 조건을 사람별로 살펴 일자리 제안이 곧바로 입국과 근무를 보장한다는 오해를 피하게 한다.
제3~5부는 출국 전 준비와 일본 입국 후 첫 생활업무를 연결한다. 한국에 남겨 둘 금융 인증수단과 보험·연금, 가족관계·학력·진료 자료, 의약품·반려동물 반입, 이삿짐과 임시 통신수단을 살핀 뒤, 입국심사와 재류카드 확인, 주소 등록을 준비한다. 주택 분야에서는 일본의 임대차 관행에 따른 보증금인 시키킨, 사례금인 레이킨, 중개보수와 보증회사 비용, 초기 납부금과 갱신·중도해지 조건을 세부적으로 구분한다. 중요사항 설명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입주 전 손상과 설비 상태를 어떻게 기록할지, 퇴거 때 원상회복과 보증금 정산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지도 다룬다. 시구정촌에서 처리하는 전입신고·주민표, 개인번호 통지와 마이넘버 카드 신청, 전화·인터넷·우편 업무는 실제 접수와 완료의 차이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재류카드를 입국 공항에서 받는 경우와 나중에 교부받는 경우를 구분하고, 거주지를 정한 시점과 전입신고, 우편물 수령과 은행·통신의 본인확인 절차가 서로 연결된다는 점도 살핀다.
제6~8부에서는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은행, 세금, 연금, 의료보험과 고용 조건을 다룬다. 일본 입국 초기에 계좌를 개설할 때의 조건과 송금 오류, 자동이체와 결제수단을 살피고, 급여명세서에 표시되는 소득세·주민세·사회보험 공제, 연말정산과 확정신고, 한일 사회보장협정과 연금 기록의 관리 문제를 연결한다. 의료 분야에서는 직장 건강보험과 국민건강보험의 가입 대상, 배우자·자녀의 부양가족 인정, 마이넘버 보험증과 자격확인서, 고액 진료비 부담 완화, 동네 의원과 큰 병원의 이용 방식, 휴일·야간 진료와 의료 통역을 설명한다. 직장생활에서는 근로조건통지서, 기본급과 초과근무 수당, 통근비와 주거지원, 유급휴가, 임금 체불, 이직·부업·프리랜서 활동의 실제 조건을 확인하도록 한다. 회사의 채용 의사나 계약만으로 취업에 필요한 재류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구분도 일관되게 유지한다. 취업자의 사회보험 가입과 가족의 피부양자 자격, 연말정산과 별도 확정신고, 한국에 남은 소득의 신고 문제를 구분하고, 이직할 때에는 보험 자격과 재류 관련 신고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제9~12부는 가족이 일본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면서 겪는 일을 살핀다. 자녀의 공립학교 배정과 일본어 학습 지원, 교육위원회를 통한 전학 상담, 보육시설 입소와 방과후 돌봄, 배우자의 학습·사회활동, 노부모 돌봄을 다룬다. 집 안에서는 지역별 쓰레기 분리배출, 결로와 난방, 이웃 간 소음, 택배·반품·소비자 분쟁에 대응하는 방법을 찾는다. 대중교통 정기권과 열차 지연, 자전거 방범등록, 운전면허 전환, 차량보험 등 이동에 관한 조건도 독립적으로 점검한다. 지진·태풍·침수·쓰나미처럼 일본 생활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재난을 위해 지정 긴급대피장소와 대피소를 구분하고, 재난 알림·비상 연락·피해 신고를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분실·사칭·차별·가정폭력·법률상담 등 위기 상황에서는 상황에 맞는 담당 기관과 증빙자료를 찾는 순서에 초점을 둔다. 공공도서관과 지역 일본어교실, 외국인 생활상담 등 일상을 이어 갈 수 있는 지역 서비스도 포함해, 관광객이 아닌 거주자로서 어떤 지원을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게 한다.
제13~14부에서는 생활이 바뀌거나 일본을 떠날 때 남는 일을 정리한다. 재류기간 갱신과 영주 신청의 자료, 여권·재류카드의 만료일, 결혼·출산·이직과 가족의 체류 조건, 일본 안에서 이사할 때의 신고·계약·학교·보험 변경을 살펴본다. 귀국을 결정한 뒤에는 임대차 해지와 보증금 반환, 해외 전출신고, 주민세와 세금 신고, 연금 탈퇴일시금 검토, 은행과 전화계약 종료, 재류카드 반납을 차례로 연결한다. 귀국 후에도 일본의 미수령 환급금과 정산 우편, 근무·연금·학교·진료 기록 등은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일시적인 한국 방문과 일본 생활의 종료는 다른 절차이므로, 재입국할 계획과 재류기간, 주소·보험·세금의 종료 여부를 함께 점검하도록 안내한다.
전체는 14부·28장·280개 토픽으로 구성되며, 각 토픽은 실제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먼저 제시하고 필요한 구분, 확인할 문서, 문의할 기관과 후속 행동을 설명한다. 토픽별 참고자료에는 관련 법령과 일본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공식 안내가 연결되어 있고, 책 말미의 찾아보기를 통해 재류자격·건강보험·임대계약·귀국 등 필요한 항목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일률적인 정착 해법이나 개별 신청의 승인을 보장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가 자신의 주소·가족 구성·재류자격·소득·날짜를 기준으로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남았는지 구분하며, 담당기관이나 전문가에게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질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일본 체류·이주·정착 실무백과』는 일본에 도착하기까지의 준비와 현지에서 생활을 지속하는 과정을 따로 떼어 놓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다룬다. 이주를 앞둔 사람은 비자 발급 여부나 취업 제안을 가장 먼저 확인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입국 시점과 회사의 근무 시작일, 가족의 입국 준비, 집 계약과 주소 신고, 자녀의 입학과 보험 이용 가능일이 서로 맞아야 생활이 시작된다. 이 책의 첫 두 부가 생활 목표와 정착 지역의 선택, 재류자격과 신청 단계의 확인에 충분한 공간을 할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일본에 관한 정보를 넓게 나열하기보다 독자가 다음 결정을 내리기 전에 확인할 조건을 차례로 찾도록 한 구성이다.
이 책의 실무적인 강점은 이름이 비슷한 제도와 문서를 구별해 설명하는 데 있다. 취업 제안과 실제 취업 가능한 재류자격, 비자와 상륙허가, 재류카드와 주민표, 마이넘버 카드와 건강보험 자격확인은 같은 절차가 아니다. 집을 구할 때도 월세와 보증금·사례금·중개보수를 구별하고, 보증회사 부담이나 계약 갱신·중도해지·원상회복 조건을 확인하도록 한다. 은행 계좌를 개설하거나 해외송금을 하는 단계에서는 신청 접수와 입금 완료, 성명 표기 오류의 정정과 같이 실제로 막힐 수 있는 지점을 짚는다. 토픽 제목이 ‘무엇을 확인하기’, ‘어떻게 준비하기’, ‘어디에 문의하기’의 형태로 제시되어 있어 문제를 겪는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기 좋다.
일본이라는 국가의 특수성을 생활 속 장면으로 연결한 점도 돋보인다. 도쿄의 임대료와 혼잡한 통근, 지방도시의 자동차 없는 생활, 겨울철 난방·제설 비용처럼 지역에 따라 다른 부담을 비교하게 한다. 자녀 교육에서는 통학구역과 교육위원회, 일본어 지원 및 보육시설의 실제 입소 과정을 구분하며, 가족체류의 배우자가 일을 하려는 경우에는 별도 허가와 활동시간을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쓰레기 배출과 자전거 방범등록, 우편 재배달, 주택 결로·소음 같은 일상적 문제도 행정·계약의 맥락에서 다루어, 거창한 이민 절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생활의 구체성을 보완한다.
재난과 귀국을 다루는 후반부 역시 이 책의 주요한 특성이다. 지진·홍수·태풍 위험을 살펴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정 긴급대피장소와 대피소의 차이, 가족별 연락 방법과 재난 알림의 언어 설정 등을 포함한다. 귀국 과정에서는 주소·건강보험·주민세·연금·임대차·은행·전화의 종료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출국 뒤에도 보증금과 환급금, 세금 고지, 근로·학교 기록이 남는다는 설명은 일본 거주를 마무리하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점검 기준이 된다.
총 14부·28장·280개 토픽의 본문과 찾아보기는 독자가 출국 전에는 전체 흐름을 읽고, 입국 후에는 상황에 맞는 특정 토픽을 다시 찾아볼 수 있는 형태이다. 각 토픽 말미의 공식 참고자료는 거주지·재류자격·적용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제도를 직접 확인하는 출발점으로 기능한다. 일본 이주를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현지에서 계약·보험·교육·행정 문제를 처리해야 하는 가족에게도 적합하다. 다만 개별 재류 허가나 세무·의료 판단까지 책의 설명만으로 확정하는 것은 아니므로, 최종 신청과 계약은 관할 기관과 전문가에게 자신의 실제 자료를 제시하여 확인해야 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문
목차
제1부 일본 생활의 방향과 지역 선택
제1장 가족에게 맞는 체류 계획
001. 일본에서 얻고 싶은 경험과 생활 목표 구체화하기
002. 혼자 먼저 갈지 가족과 함께 출국할지 결정하기
003. 취업과 주재와 가족동반 중 가능한 경로 좁히기
004. 일본어로 처리할 생활 업무와 통역 필요 구분하기
005. 한국에 남는 집과 대출을 포함해 생활비 계산하기
006. 소득이 끊겨도 버틸 수 있는 준비자금 마련하기
007. 배우자의 일과 자녀의 적응을 함께 계획하기
008. 고령 부모를 돌보며 왕래할 수 있는 거리 따져보기
009. 현지 답사에서 직접 확인할 생활 질문 만들기
010. 체류를 줄이거나 귀국할 기준을 가족과 정하기
제2장 살 도시와 생활권 고르기
011. 도쿄 중심부와 외곽의 집값과 통근 부담 비교하기
012. 오사카와 나고야 등 후보 도시의 일자리 살펴보기
013. 지방도시에서 자동차 없이 생활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014. 출근 시간대 환승과 혼잡을 실제로 경험해 보기
015. 집 주변의 소아과와 야간 진료기관 찾아보기
016. 학교와 보육시설의 위치를 주거 후보에 반영하기
017. 일본어 지원과 외국인 상담이 가능한 지자체 찾기
018. 침수와 지진 위험 지도로 후보 동네 점검하기
019.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의 난방비와 이동 부담 계산하기
020. 주말 관광보다 평일 생활을 기준으로 지역 정하기
제2부 체류자격과 신청 준비
제3장 목적에 맞는 재류자격
021. 비자와 입국허가와 재류자격의 역할 구분하기
022. 실제 할 업무에 맞는 취업 재류자격 찾아보기
023. 주재원 파견 조건과 현지채용 조건의 차이 확인하기
024. 배우자와 자녀의 동반 자격을 각각 확인하기
025. 가족체류 중 일하려면 필요한 허가 확인하기
026. 워킹홀리데이의 활동 범위와 다음 계획 세우기
027. 사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체류 조건 먼저 검토하기
028. 유학 후 취업할 때 재류자격 변경 시점 맞추기
029. 영주와 귀화를 구분해 장기 계획에 반영하기
030. 재류자격 상담이 필요한 상황과 전문기관 찾기
제4장 신청서류와 심사 일정
031. 입국 전 체류 심사를 위한 재류자격인정증명서 필요 확인하기
032. 본인과 고용주가 준비할 서류를 나누어 관리하기
033. 이름의 한글과 영문 표기를 모든 서류에서 맞추기
034. 가족관계서류의 번역과 발급 시점을 확인하기
035. 경력과 학력을 증명할 자료를 한국에서 확보하기
036. 서류의 유효기간과 제출 방식에 맞춰 일정 짜기
037. 온라인 신청과 대리 신청의 이용 조건 확인하기
038. 추가서류 요청에 답할 연락 창구를 정해 두기
039. 심사 지연에 대비해 항공권과 집 계약 일정 조정하기
040. 허가 내용과 가족별 입국 가능 시점을 대조하기
제3부 한국에서 마칠 일과 입국
제5장 출국 전 생활 정리
041. 한국의 금융 인증수단을 해외에서도 쓰도록 준비하기
042. 일본에서 받을 우편과 한국 우편의 수령인 정하기
043. 지병 진료기록과 복용약 설명서를 준비하기
044. 의약품 반입 허가가 필요한지 출국 전에 확인하기
045. 예방접종과 자녀의 학교생활 기록을 정리하기
046. 반려동물 검역 일정에 맞춰 출국 계획 세우기
047. 이삿짐의 전압과 규격을 일본 주거에 맞춰 고르기
048. 가져갈 물품과 현지에서 살 물품의 비용 비교하기
049. 한국 건강보험과 연금의 해외체류 처리를 확인하기
050. 가족 비상연락망과 중요서류 사본을 나누어 보관하기
제6장 입국 첫 주의 준비
051. 입국심사에서 설명할 체류 목적과 숙소 정보 준비하기
052. 공항에서 재류카드를 받는 대상인지 확인하기
053. 재류카드의 이름과 자격과 기간을 즉시 대조하기
054. 재류카드가 나중에 발급될 때 진행 상황 확인하기
055. 공항에서 임시숙소까지 짐과 가족을 안전하게 이동하기
056. 정식 계약 전 사용할 임시 통신수단 준비하기
057. 도착 직후 필요한 현금과 결제수단 나누어 갖추기
058. 임시숙소에서 주민등록이 가능한지 먼저 묻기
059. 구청과 은행 방문에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챙기기
060. 입국 날짜와 각종 신고 마감을 달력에 기록하기
제4부 집 구하기와 임대계약
제7장 매물 탐색과 입주 심사
061. 평면도의 방 구성과 실제 생활 면적 읽어 보기
062. 목조와 철근 건물의 소음과 단열 상태 비교하기
063. 역까지의 표시 시간과 실제 이동 거리를 확인하기
064. 보증금과 사례금과 중개보수를 나누어 계산하기
065. 관리비와 보증료를 더해 첫 입주 비용 산정하기
066. 외국인 입주가 가능한 매물의 심사 조건 묻기
067. 보증회사와 연대보증인의 역할을 구분하기
068. 소득증빙이 부족할 때 대체 가능한 서류 상담하기
069. 반려동물과 악기와 동거인의 허용 조건 확인하기
070. 방을 보기 전에 계약금 송금을 요구하면 대응하기
제8장 계약과 입주 점검
071. 중요사항 설명에서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질문하기
072. 일반 임대와 정기 임대의 종료 조건 비교하기
073. 갱신료와 중도해지 통보 시점을 계약서에서 찾기
074. 화재보험과 배상책임 보장의 범위를 확인하기
075. 청소비와 원상회복 특약의 부담 주체 따져보기
076. 입주 전 흠집과 설비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077. 열쇠 교환비와 분실 시 부담 금액을 확인하기
078. 전기와 수도 개통일을 입주 일정에 맞추기
079. 가스 개통에 필요한 방문 예약을 미리 잡기
080. 관리회사와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할 창구 확보하기
제5부 주민등록과 통신 개통
제9장 시구정촌에서 처리할 일
081. 실제로 사는 주소로 전입신고 준비하기
082. 세대주와 가족관계가 주민표에 맞게 기록됐는지 확인하기
083. 재류카드 주소 기재와 주민표 발급을 함께 확인하기
084. 주민표에 꼭 필요한 정보만 표시해 제출하기
085. 개인번호 통지와 마이넘버 카드 신청을 구분하기
086. 마이넘버 카드 수령 예약과 본인확인 준비하기
087. 카드 유효기간과 재류기간의 관계를 확인하기
088. 전자증명서 비밀번호를 잊었을 때 재설정하기
089. 인감 등록이 필요한 계약인지 기관에 확인하기
090. 행정 우편을 읽기 어려울 때 다언어 상담 이용하기
제10장 전화와 인터넷과 우편
091. 현지 전화번호 개통에 필요한 재류서류 준비하기
092. 저가 통신사의 통화 품질과 본인인증 지원 비교하기
093. 휴대전화 할부와 통신 계약을 나누어 확인하기
094. 한국 전화번호를 유지할 비용과 인증 필요 따져보기
095. 집 인터넷 공사 가능 여부를 관리회사에 확인하기
096. 인터넷 개통 지연에 대비해 임시 연결수단 마련하기
097. 이름 표기 차이로 통신 개통이 막히면 해결하기
098. 우편함 이름과 수취인 표기를 배달 방식에 맞추기
099. 등기우편 부재표를 받았을 때 재배달 신청하기
100. 통신 해지와 번호 이동의 비용을 계약 전에 확인하기
제6부 은행과 세금과 연금
제11장 계좌와 생활비 관리
101. 입국 초기 계좌 개설 조건을 은행별로 확인하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00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총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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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국제경력개발협회 홈페이지 ↗ wearehereconsulting.com
국제경력개발협회에서 2026-11-03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4956342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익순 / 국제경력개발협회.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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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