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준비 중

속담으로 읽는 한국인의 생활문화 300_Korean Everyday Culture through Proverbs: 300 Readings

김익순

국제경력개발협회 · 2026-11-01 출간 예정

ISBN 9791124956243 · 총류

정가 15,000원 · 전자책

출간 예정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출간되면 알려드릴게요

『속담으로 읽는 한국인의 생활문화 300_Korean Everyday Culture through Prover』는 2026-11-01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책 소개

『속담으로 읽는 한국인의 생활문화 300』은 짧은 옛말에 담긴 생활의 장면을 읽고, 그 말을 오늘의 대화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사용할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속담의 사전적 뜻을 익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왜 밥과 떡, 바늘과 호미, 이웃과 가족, 동물과 계절이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설명하는 비유가 되었는지 풀어냅니다. 표현의 뜻을 아는 일과 실제 사람에게 그 말을 건네는 일을 함께 생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익숙한 속담을 다시 읽으려는 한국어 사용자와 한국어의 비유를 배우는 독자가 모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전체는 15부·30장·300개 토픽으로 이루어집니다. 말투와 소문, 이웃과 공동체, 가족의 애정과 갈등에서 시작해 밥과 떡, 옷과 집, 생활도구, 농사와 절기, 집짐승과 산짐승의 비유로 범위를 넓힙니다. 이어 장터와 돈, 살림과 노동, 배움과 경험, 겉모습과 속마음, 위험과 후회, 운과 시간의 문제를 다루고, 마지막에는 체면·편견·권력에 관한 오래된 표현을 오늘의 관점에서 다시 읽습니다. 소재별로 연결된 구성을 통해 개별 속담과 생활문화의 관계를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각 토픽에는 핵심 뜻, 문자 그대로의 장면과 어휘, 생활문화 설명, 오늘의 대화 예시, 사용할 때의 주의점, 비슷한 표현과의 비교, 확인 활동과 해설, 한 문장 정리가 들어 있습니다. 한국어 설명 뒤에 영어 대응문을 배치해 뜻과 맥락을 견주어 읽을 수 있습니다. 대화 예시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쓰이는 자리를 보여 주고, 정답과 해설이 있는 활동은 뜻을 잘못 이해하지 않았는지 점검하게 합니다. 토픽 끝의 참고한 자료는 사전의 뜻풀이와 문화 설명의 근거를 찾아볼 출발점이 됩니다.

예를 들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에서는 존중하는 말투의 가치를 설명하면서도 상대의 친절한 반응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짚습니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는 가진 자원을 실제로 활용하는 문제를 서로 다른 생활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게 하지만 모든 결과를 개인의 책임으로 단정하지 않도록 합니다. ‘아는 길도 물어 가라’에서는 익숙함과 확인의 필요를 함께 살펴봅니다.

이 책은 속담을 오래 전해졌다는 이유만으로 따라야 할 규칙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끈기를 사람의 거절을 무시하는 구실로 쓰지 않도록 설명합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와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여성의 목소리를 낮추는 편견의 표현으로 읽습니다. 또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탓하거나, 폭력을 정당화하거나, 권한이 약한 사람에게 침묵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속담이 사용될 수 있음을 살핍니다. 뜻을 이해하는 것과 그 표현을 직접 사용하는 것의 차이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한국어 학습자는 비유와 어휘를 생활 장면에 연결해 읽을 수 있고, 한국어 교육자와 문화교육 담당자는 대화 예시와 확인 활동을 수업의 토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학교·직장에서 오가는 익숙한 말을 돌아보려는 일반 독자에게도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거나 관심 있는 소재의 장을 골라 관련 표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말과 생활을 하나의 고정된 성격으로 일반화하지 않고, 관계와 상황을 살펴 더 세심한 표현을 선택하도록 돕는 생활문화 읽기 책입니다.

Korean Everyday Culture through Proverbs: 300 Readings explores the everyday scenes preserved in brief traditional sayings and considers how those sayings can be understood and used in conversation today. It goes beyond dictionary definitions to explain why rice and rice cakes, needles and hoes, neighbors and families, animals and seasons became metaphors for feelings and relationships. Its approach connects knowing what an expression means with deciding whether to say it to another person. It is accessible both to Korean speakers revisiting familiar proverbs and to learners studying figurative Korean.

The book comprises 15 parts, 30 chapters, and 300 topics. Beginning with speech, rumors, neighbors, community, family affection, and conflict, it moves through food, clothing, homes, household tools, farming, seasonal divisions, and animal imagery. It then examines markets, money, household resources, work, learning, appearances, intentions, risk, regret, fortune, and time. The final part reconsiders inherited expressions about social face, prejudice, and power. This thematic progression helps readers connect individual sayings with the everyday settings behind them.

Each topic includes the core meaning, literal scene and vocabulary, cultural explanation, a present-day dialogue, cautions about use, comparison with related expressions, practice with explanations, and a one-sentence conclusion. Corresponding English follows the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readers to compare meaning and context. Dialogues illustrate situations in which an expression might be used, while activities with answers and explanations help readers check their understanding. The sources at the end of each topic provide starting points for consulting dictionary definitions and the basis of cultural explanations.

For example, the entry on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explains respectful speech while noting that kindness does not guarantee a kind reply.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and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use different everyday scenes to consider putting available resources to use.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invites reflection on cause and effect without treating every outcome as an individual’s responsibility. “아는 길도 물어 가라” brings familiarity together with the continuing need to check important conditions.

The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속담을 안다는 것은 뜻풀이 하나를 외우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말도 누가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서 하느냐에 따라 격려가 되거나 비난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바로 그 차이를 생활문화와 대화의 맥락 안에서 설명한다는 데 있습니다. 짧은 표현을 통해 옛 생활을 읽는 재미와 지금의 말투를 돌아보는 질문을 연결합니다.

15부·30장으로 나눈 구성은 다양한 소재를 비교하며 읽기에 알맞습니다. 떡과 장, 바늘과 호미처럼 생활에 쓰인 물건에서 출발한 비유가 돈과 노동, 가족과 권력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를 함께 읽으면 자원의 보유와 활용이라는 공통 주제를 다른 장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개별 표현의 뜻과 주제 사이의 연결이 드러납니다.

사용상의 주의를 독립된 항목으로 둔 점도 의미가 있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를 친절한 대답을 강요하는 규칙으로 읽지 않고,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를 타인의 거절을 무시하는 구실로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후반부에서는 여성을 침묵시키거나 가난한 사람을 낙인찍는 속담까지 다루어 전통의 표현을 비판적으로 이해할 여지를 만듭니다. 오래된 말의 보존과 무비판적인 사용을 구별하는 설명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제시하고 대화와 확인 활동을 연결한 방식은 언어교육과 문화교육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학습자는 비유의 뜻뿐 아니라 표현의 강도와 관계의 거리도 살필 수 있습니다. 교사와 독서모임은 같은 상황에서 속담을 쓰는 말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말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고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 표현이 알맞거나 조심스러운지 토론할 자료가 됩니다.

이 책은 속담을 통해 한국인 모두의 성격이나 행동을 단정하려는 책으로 읽기보다, 표현과 사용 맥락을 함께 살피는 생활문화 읽기 자료로 활용할 때 장점이 드러납니다. 독자는 익숙한 말을 새롭게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그 말 대신 더 정확하고 존중하는 표현을 고를 수 있습니다. 뜻과 문화, 대화의 관계를 꾸준히 연결하는 구성에 이 책의 활용 가치가 있습니다.

Knowing a proverb involves more than memorizing a definition. The same expression may encourage or accuse, depending on who says it to whom and in what setting. This book’s defining feature is its explanation of that difference through everyday culture and conversational context. It connects the pleasure of discovering earlier ways of life with questions about how we speak today.

The division into 15 parts and 30 chapters supports comparison across subjects. Images drawn from rice cakes, fermented sauces, needles, and hoes lead into questions about money, work, family, and power. Reading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alongside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for example, brings the shared theme of possessing and using resources into view through different scenes. Connections emerge between individual meanings and broader themes.

Giving cautions a separate place is also significant. The book does not read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as a rule that entitles someone to a kind response, or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as permission to disregard another person’s refusal. Later topics examine sayings that silence women or stigmatize poverty, making room for critical understanding of inherited expressions. Preserving a saying is distinguished from using it uncritically.

The combination of Korean and English with dialogues and practice activities suits language and cultural education. Learners can examine the strength of an expression and the distance between speakers as well as its figurative meaning. Teachers and reading groups can compare using a proverb with describing the same situation more specifically. The activities offer material for discussing why a choice is appropriate or requires care, beyond simply identifying a correct answer.

The book’s strengths emerge when it is used to examine expressions and contexts rather than to assign a fixed character or behavior to all Koreans. Readers can reconsider familiar sayings and, where necessary, choose more accurate and respectful alternatives. Its sustained connection between meaning, culture, and conversation gives it practical value as a resource for reading everyday culture.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서문 | Preface

제1부 말 한마디가 만드는 관계 | Part 1. Relationships Shaped by Words

제1장 말의 내용과 말하는 태도 | Chapter 1. What We Say and How We Say It

00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대접받고 싶은 말투로 먼저 말하다 | Kind Words Out, Kind Words Back — Beginning with the Tone We Hope to Receive

002.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의 힘을 큰 빚에 빗대다 | A Word Can Repay a Thousand Nyang — Expressing the Power of Speech through Debt

003.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작은 표현 차이가 다른 뜻으로 들리다 | “Ah” and “Eo” Sound Different — Small Changes in Expression Alter Meaning

004.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 솔직함을 요구하는 말의 강도를 살피다 | Speak Straight Even with a Crooked Mouth — Considering the Force of a Demand for Truth

005.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마음속 생각을 말로 꺼내야 전해진다 | Meat Must Be Chewed and Words Must Be Spoken — Thoughts Need Expression to Be Understood

006.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 온화한 태도로 적대감을 누그러뜨리다 | One Cannot Spit at a Smiling Face — A Gentle Manner Can Ease Hostility

007.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거듭되며 날카로워지는 순간을 보다 | Flour Grows Finer with Sifting, but Words Grow Rougher with Repetition — Noticing Escalation in Talk

008.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간섭이 겹치는 살림과 침묵을 강요하는 말을 구분하다 | Too Much Talk Makes Even the Household Sauce Bitetr — Interference Is Not a Reason to Silence People

009.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 — 좋은 말도 반복하면 부담이 되다 | Even a Pleasant Flower Song Is Best Heard Once or Twice — Repetition Can Wear Out Welcome

010. 말로는 못 할 말이 없다 — 쉬운 약속과 실제 책임을 구분하다 | Nothing Is Impossible in Words — Distinguishing Promises from Responsibility

제2장 듣고 전하며 커지는 말 | Chapter 2. Words Heard, Repeated, and Enlarged

01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보이지 않는 청자까지 생각하며 말하다 | Birds Hear Daytime Words and Mice Hear Nightmtie Words — Remembering Unseen Listeners

012.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사람을 거치며 멀리 퍼지는 소문 | Words without Feet Travel a Thousand Ri — Rumors Move through People

013. 말이 씨가 된다 — 말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기대와 두려움 | Words Become Seeds — Hopes and Fears about Words Becoming Reality

014.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이야기하던 사람이 나타났을 때 쓰는 농담 | Speak of the Tiger and It Comes — A Joke When the Person Mentioned Appears

015.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있으리라는 추측과 사실 확인을 구분하다 | Can Smoke Rise from an Unlit Chimney? — Distinguishing an Assumed Cause from Verified Facts

016.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큰 기대와 실제 경험 사이의 차이 | A Much- Praised Feast Has Little to Eat — Reputation and Experience Can Differ

017. 쇠귀에 경 읽기 — 설명이 통하지 않는 답답함과 상대를 낮추는 위험 | Reading Scripture to an Ox — Frustration with Communication and the Risk of Insult

018.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 남의 삶을 쉽게 평가하는 태도를 돌아보다 | Talking about Others Is as Easy as Eating Cooled Porridge — Questioning Easy Judgment

019.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 말의 분량과 내용의 무게를 나누어 보다 | More Words May Mean Fewer Useful Words — Separating Length from Substance

020.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자신의 모습은 잊고 남을 나무라다 | A Dry Leaf Accuses a Pine Needle of Rustling — Criticism without Self-Awareness

제2부 이웃과 공동체, 함께하는 삶의 양면 | Part 2. Neighbors and the Two Sides of Community

제3장 도움과 나눔으로 이어지는 관계 | Chapter 3. Relationships Sustained by Help and Sharing

021.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작은 일에서도 함께하는 힘을 말하다 | Even a Sheet of Paper Is Easier to Lift Together — Cooperation in Small Tasks

022.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 — 실제로 곁에 있는 사람의 도움을 읽다 | A Nearby Neighbor Is Betetr than a Distant Relative — The Value of Available Help

023. 콩 한 쪽도 나누어 먹는다 — 적은 음식에도 나눔의 자리를 만들다 | Even Half a Bean Can Be Shared — Making Room for Generosity amid Scarcity

024.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 — 주고받는 선물과 되돌려 받을 기대 | A Larger Rice Cake Sent Brings a Larger One Back — Gifts and Expectations of Return

025.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서로 기대어 사는 관계를 몸에 빗대다 | Without Lips, the Teeth Feel Cold — Mutual Dependence Expressed through the Body

02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협력과 지휘의 혼선을 구분하다 | Too Many Boatmen Send the Boat up a Mountain — Cooperation Needs Coordination

027.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 관계에 필요한 응답과 함께할 뜻을 묻다 | A Clap Needs Two Hands — Responses and Willingness in a Relationship

028. 우는 아이 젖 준다 — 필요를 표현하는 사람과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함께 보다 | The Crying Child Gets Milk — Considering Those Who Speak and Those Who Cannot

029. 열의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 — 여럿의 작은 도움이 모이면 한 사람에게 큰 힘이 되다 | A Spoonful from Each of Ten Makes a Full Bowl — Small Contributions Together Become Meaningful Support

030.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양쪽이 함께 만족하는 해결을 찾다 | Good for the Sister and Her Husband — Seeking a Mutually Satisfactory Outcome

제4장 공동체의 힘과 배제의 위험 | Chapter 4. Collective Strength and the Risk of Exclusion

031.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새로 온 사람과 오래 있던 사람의 자리 다툼 | A Rolling Stone Dislodges a Settled Stone — Newcomers and Established Positions

032.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 한 사람의 행동과 집단 전체에 대한 낙인을 구분하다 | One Loach Muddying the Whole Pool — Individual Conduct and Collective Stigma

033.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이들의 다툼을 약한 이가 감당하다 | A Shrimp’s Back Breaks in a Fight between Whales — The Vulnerable Bear Others’ Conflict

034.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두드러진 사람에게 향하는 압력을 읽다 | A Projecting Stone Meets the Chisel — Pressure against Those Who Stand Out

035.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낮게 평가받던 존재의 남은 역할을 보다 | A Crooked Tree Guards the Ancestral Hill — Value in What Others Overlook

036. 가재는 게 편 — 닮은 사람끼리 편드는 마음과 공정성 | The Crayfish Sides with the Crab — Affinity and Fairness

037.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 돕지 못하더라도 해치지는 말다 | Even without Alms, Do Not Break the Beggar’s Bowl — Refraining from Harm

038. 매 위에 장사 있나 — 폭력으로 사람을 굴복시키는 생각을 비판적으로 읽다 | Who Can Withstand a Beating? — Critically Examining the Use of Violence to Force Submission

039.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을 못 막는다 — 지키는 사람의 한계와 침입자의 틈 찾기 | Ten Guards Cannot Stop One Thief — The Limits of Protection

040.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관계 사이에서 중재하는 사람의 역할 | Help a Bargain and Stop a Fight — The Work of Mediation

제3부 가족의 애정과 관계의 거리 | Part 3. Family Affection and Relational Distance

제5장 가족을 아끼는 마음과 비교의 감정 | Chapter 5. Care for Family and Feelings of Comparison

041.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자녀마다 소중하다는 마음을 몸으로 설명하다 | Every One of Ten Fingers Hurts When Bitten — Expressing Each Child’s Value

042.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 자녀가 많을수록 늘어나는 걱정 | A Many- Branched Tree Has No Windless Day — Many Children and Many Concerns

043.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 부모와 자녀의 애정을 한 방향으로 보는 시선을 읽다 | Love Flows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1500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총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확인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국제경력개발협회 홈페이지 ↗ wearehereconsulting.com

자주 묻는 질문

『속담으로 읽는 한국인의 생활문화 300_Korean Everyday Culture through Proverbs』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국제경력개발협회에서 2026-11-01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4956243.

『속담으로 읽는 한국인의 생활문화 300_Korean Everyday Culture through Proverbs』의 저자와 출판사는?

김익순 / 국제경력개발협회.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속담으로 읽는 한국인의 생활문화 300_Korean Everyday Culture through Proverbs』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다른 출간 예정

대한민국 노인복지 및 요양보호 실무백과 2026 (2026-10-30)

인물과 사건으로 읽는 대한민국 민주주의_Korean Democracy through People and Events (2026-10-29)

인물과 사건으로 읽는 한국 독립운동 300_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through People and Events: 300 Stories (2026-10-29)

인물과 사건으로 읽는 삼국지 300_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300 Stories of People and Events (2026-10-27)

총류 분야 · 비슷한 시기 출간 예정

문해력 타자 활용 능력(한글) (주)아카데미소프트 · 2026-11-01

바로바로 파이썬 골든래빗 주식회사 · 2026-11-01

어느 날의 크리스마스(상) 꿈과 미래교육 · 2026-11-01

삼척의 모습 - 1938~1945 삼대기획 · 2026-11-01

2026-11-01 출간 예정 전체

2026-11-01 출간 예정 도서 전체 보기 · 출간 예정 캘린더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

출간되면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