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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의 북송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장편소설이다.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는 이쪽과 저쪽, 어느 쪽에도 서 있을 수 없는 존재가 있었다. 그렇다고 그들은 경계에 지속적으로 머무를 수도 없었다. ‘국가’와 ‘민족’ 어느 측면에서도 배제되어 있던 존재가 바로 북송되었던 조총련계 재일동포였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52쪽 · 판형 135*19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재일동포의 북송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장편소설이다.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는 이쪽과 저쪽, 어느 쪽에도 서 있을 수 없는 존재가 있었다. 그렇다고 그들은 경계에 지속적으로 머무를 수도 없었다. ‘국가’와 ‘민족’ 어느 측면에서도 배제되어 있던 존재가 바로 북송되었던 조총련계 재일동포였다. (권경숙 (지은이), 개미 펴냄)
개미에서 2026-09-0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204092.
권경숙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개미)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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