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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

신익순;편집자 : 이신우;

두온교육(주) · 2026-11-10 출간 예정

ISBN 9791123113210 · 사회과학

정가 15,000원 · 전자책

출간 예정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출간되면 알려드릴게요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는 2026-11-1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책 소개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

전력과 지속가능성에서 궤도발자국까지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2025년 약 485TWh에서 2030년 약 950TWh로.

전기와 물, 부지가 모자라기 시작하자 빅테크는 하늘을 올려다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구의 환경부담을 우주로 옮기는 것이 정말 지속가능성일까?

2026년, 우주 데이터센터는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다. SpaceX는 최대 100만 기 규모의 궤도 데이터센터 허가를 FCC에 신청했고, Google은 Project Suncatcher 실증위성을 궤도에 올렸으며, Starcloud는 우주에서 GPU로 언어모델을 돌렸다고 발표했다. 뉴스는 쏟아지는데, 무엇이 계획이고 무엇이 실증이며 무엇이 아직 증명되지 않았는지 구분해 주는 책은 없었다.

이 책은 30년 정보통신 실무 경력의 ESG 전략 컨설턴트가 IEA·LBNL·FCC 등 39개 공식 자료(R01~R39)를 직접 대조해, 우주 데이터센터를 '기대'가 아니라 '판단'의 대상으로 다시 읽는다.

이 책에서 얻는 것

- 1~3장: AI를 움직이는 지상의 전력·물·냉각·자원, 그리고 데이터센터의 진짜 ESG 문제

- 4~6장: 우주로 옮길 때 바뀌는 조건, SpaceX·Google·NVIDIA·Starcloud의 현재 위치, 발사비·열관리·방사선·유지보수·광통신 5대 장벽

- 7~9장: 탄소발자국을 넘어서는 '궤도발자국' 6요소, 누가 통제하고 누가 책임지는가, Space ESG와 이중 중대성

- 10장: 세 가지 시나리오와 Future ESG SCAN, Monitor–Prepare–Act 실행 기준

- 정보도식 20개, 장별 워크시트, 통합 점검 20문항 — 읽고 나면 바로 내 조직의 계약·공급망 검토에 쓸 수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 도입·클라우드 계약 앞에서 공급자의 전력·물·환경 정보를 무엇으로 물어야 할지 막막한 ESG·지속가능경영 담당자

- 우주 데이터센터 뉴스가 투자 기회인지 과장인지 가려낼 기준이 필요한 전략·조달·투자 실무자

- 반도체·배터리·통신·보험 등 우주 AI 공급망과 연결될 수 있는 기업의 기획자

- AI 인프라와 ESG를 함께 연구하는 대학원생과 컨설턴트

확신의 목록이 아니라, 근거를 가진 판단과 다음 행동의 목록을 손에 쥐고 싶다면 지금 이 책부터 펼쳐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우주 데이터센터를 다룬 글은 대개 두 갈래다. 머지않아 모든 연산이 하늘로 올라간다는 낙관, 혹은 아직 공상에 불과하다는 냉소.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는 그 어느 쪽에도 서지 않는다. 이 책이 묻는 것은 "언제 우주가 지상을 대체하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 증명되지 않았으며, 그 차이를 기업은 어떻게 의사결정에 옮길 것인가"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증거를 다루는 태도다. 저자는 허가 신청·플랫폼 발표·궤도 실증·상업운영을 엄격히 구분하고, 회사 발표와 독립 검증, 계획과 실적을 섞지 않는다. 모든 사실과 수치에 참고문헌 번호를 달고 확인 범위와 재확인 날짜까지 밝히며, 각 장 끝에는 '근거가 약한 부분'을 따로 두어 결론이 바뀔 수 있는 조건을 숨기지 않는다. 빠르게 변하는 분야일수록 이런 정직함이 독자에게 가장 오래 쓸모 있는 자산이 된다.

저자 신익순은 30년 넘게 정보통신·마케팅 현장을 거치며 통신산업 ESG를 연구해 온 전략 컨설턴트다. 통신과 데이터센터의 환경영향을 분석하던 시야를 우주 컴퓨팅으로 넓히며, 탄소발자국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위성 배치·궤도 점유·충돌위험·우주잔해·수명종료·재진입을 '궤도발자국'이라는 질문의 틀로 묶어 냈다. 저자 제안과 공식 기준을 분명히 나눠 표시한 점도 실무서로서의 신뢰를 높인다.

구성 역시 탄탄하다. 지상의 전력·물·자원에서 출발해 우주로 옮길 때의 조건과 장벽, 환경·사회·지배구조의 책임, 그리고 세 가지 시나리오와 실행 기준까지 한 줄기로 이어진다. 정보도식 20개와 장별 워크시트, 통합 점검 20문항은 읽는 책을 쓰는 도구로 바꿔 준다.

추천 독자

- AI 서비스·클라우드 공급자의 환경정보를 검토해야 하는 ESG·지속가능경영 담당자

- 우주·AI 인프라 관련 투자와 공급망 변화를 판단해야 하는 전략·조달·금융 실무자

- AI와 ESG, 우주산업의 접점을 연구하는 대학원생과 컨설턴트

지속가능성의 경계는 이제 지구 궤도까지 넓어졌다. 이 책은 그 경계를 가장 먼저, 가장 정직하게 그려 낸 지도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저자 소개

이 책을 읽는 방법

프롤로그 AI의 다음 전쟁터는 왜 우주인가

1장 AI 시대, ESG의 질문이 달라진다

2장 AI의 다음 병목은 왜 에너지인가

3장 데이터센터의 진짜 ESG 문제

4장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를 바라보는가

5장 우주 AI 경쟁이 시작됐다

6장 우주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장애물

7장 탄소발자국에서 궤도발자국으로

8장 S와 G: 누가 통제하고 누가 책임지는가

9장 Space ESG: 미래의 영향을 판단하는 틀

10장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에필로그 지속가능성의 경계가 우주로

워크시트와 용어

참고문헌

제작 정보

판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15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사회과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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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두온교육(주)에서 2026-11-1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3113210.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의 저자와 출판사는?

신익순;편집자 : 이신우; / 두온교육(주).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왜 우주로 가는가』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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