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는 대로 살아라』는 2026-10-25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김종순 시인은 황혼 시인이다. 첫 시집 “닥치는 대로 살아라”라는 시인이 살아온 시간의 흔적이다. 사랑과 삶을 이야기하듯 품어낸 시다. 시를 가슴에 품고 성취와 회한이 켜켜이 쌓인 존재의 기록을 한 늦깎이 시인이다. “닥치는 대로 살아라”라는 단순히 무계획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을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응답하며 자기만의 삶의 형식을 만들어가는 실존적 태도다. 시 문학적으로는 삶에 대한 치열한 항변이자 존재를 드러내는 수행이다.
인문학적으로는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 주체성을 회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는 삶으로 정의할 수 있다. 자신이 누구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성찰하고, 그 성찰을 바탕으로 선택과 책임을 감당하는 자세가 핵심이다. 따라서 충동을 정당화하는 말이 아니라, 외부의 요구와 사회적 평가 속에서도 자기 목소리와 행동의 기준을 되찾으라는 의미다.
통제할 수 없는 운명을 피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는 실존적 삶의 태도로 정의할 수 있다. 방종이나 체념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삶의 주도권을 지키고 과정을 긍정하라는 인문학적 의미다. 김종순 시인의 시집 “닥치는 대로 살아라”는 무책임하게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 삶, 도전과 비전, 어머니의 삶의 지혜, 노년의 희망을 담고 있는 생활 철학적 의미다. “삶 앞에 무엇이 닥치더라도 피하지 말고 살아내라.”는 적극적인 뜻이다.
따라서 시집 표제 ‘닥치는 대로 살아라’는 수동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닥쳐오는 삶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살아가는 것’이 시인의 좌우명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1. 시집(詩集) 표제 “닥치는 대로 살아라”의 인문학적 정의
김종순 시인은 황혼 시인이다. 첫 시집 “닥치는 대로 살아라”라는 시인이 살아온 시간의 흔적이다. 사랑과 삶을 이야기하듯 품어낸 시다. 시를 가슴에 품고 성취와 회한이 켜켜이 쌓인 존재의 기록을 한 늦깎이 시인이다. “닥치는 대로 살아라”라는 단순히 무계획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을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응답하며 자기만의 삶의 형식을 만들어가는 실존적 태도다. 시 문학적으로는 삶에 대한 치열한 항변이자 존재를 드러내는 수행이다.
인문학적으로는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 주체성을 회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는 삶으로 정의할 수 있다. 자신이 누구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성찰하고, 그 성찰을 바탕으로 선택과 책임을 감당하는 자세가 핵심이다. 따라서 충동을 정당화하는 말이 아니라, 외부의 요구와 사회적 평가 속에서도 자기 목소리와 행동의 기준을 되찾으라는 의미다.
통제할 수 없는 운명을 피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는 실존적 삶의 태도로 정의할 수 있다. 방종이나 체념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삶의 주도권을 지키고 과정을 긍정하라는 인문학적 의미다. 김종순 시인의 시집 “닥치는 대로 살아라”는 무책임하게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 삶, 도전과 비전, 어머니의 삶의 지혜, 노년의 희망을 담고 있는 생활 철학적 의미다. “삶 앞에 무엇이 닥치더라도 피하지 말고 살아내라.”는 적극적인 뜻이다.
따라서 시집 표제 ‘닥치는 대로 살아라’는 수동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닥쳐오는 삶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살아가는 것’이 시인의 좌우명이다.
나답게 살고 싶다
바람이 불면 바람처럼 물결이 일면 물결처럼 때로는 넘어지고때로는 다시 일어서며
닥치는 대로끌리는 대로내 길을 가고 싶다
바람 불면 안아주고물결치면 함께 출렁이며삶이 건네는 물음마다두려움 대신 지혜로 답하리
희망을 놓지 않고열정으로 당당하게남은 날은 더욱 나답게
오늘의 하늘을 바라보며오늘의 길을 걸으며
닥치는 대로 살아가리
어릴 적엄마가 자주 들려주시던 말씀
“얘야,닥치는 대로 살아라.”
그 말씀 하나가슴 깊이 품고 살아왔는데
세월이 저만치 흐른 지금그때의 따뜻한 목소리다시 한 번듣고 싶어라
「닥치는 대로 살아라」 전문
인간의 보편적 정서를 담고 있는 ‘삶의 태도’다. “닥치는 대로 살아라”는 어머니의 한마디가 시인의 삶을 지탱하는 정신적 유산으로 확장되었다. “어머니 말에는 인문학이 있다”(註:림태주 시인, 광주 주제강연 2026.7.26.)는 삶을 몸으로 체득하는 인문학의 의미다.
김종순 시인은 어머니의 말씀을 가슴 깊이 품고 살아왔다. ‘닥치는 대로 → 받아들이는 삶 → 지혜롭게 대응하는 삶 → 나답게 살아가는 삶’
이라는 의미의 변화가 작품 속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철학이 일어난다. 주어진 삶을 사랑하고, 도전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았다.
첫째 ‘나답게 산다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선언했다. 첫 행의 “나답게 살고 싶다”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문이다. 뒤이은 시어(詩語) 바람, 물결, 넘어짐, 일어섬은 모두 ‘나답게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다. 특히 “바람이 불면 바람처럼 / 물결이 일면 물결처럼”에서는 자연의 변화에 저항하기보다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김종순 시인의 삶을 보여준다. 동양적 삶의 철학이다.
강한 사람은 언제나 강하게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때로는 바람처럼 흔들리고 물결처럼 움직이면서도 결국 자기 삶의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이라는 인문학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둘째 ‘넘어짐’과 ‘일어섬’의 인생 철학이다. “때로는 넘어지고 / 때로는 다시 일어서며” 이 두 행은 인생을 실패와 성공의 이분법으로 바라보지 않고, “넘어짐 → 일어섬”이라는 반복적인 과정으로 이해하고 있다.
특히 중년 이후의 삶에서는 ‘얼마나 성공했는가’보다 실패와 상처를 어떻게 해석하고 다시 살아가는가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김종순 시인의 삶에 대한 성찰을 가장 직접 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셋째 ‘바람’과 ‘물결’의 상징이다. 자연 이미지의 “바람”은 ‘변화, 외부 환경, 삶의 예측 불가능성, 포용과 유연성’을, “물결”은 ‘삶의 움직임, 감정의 흔들림, 굴곡, 적응과 생명력’ 특히 “바람 불면 안아주고 / 물결치면 출렁이며”는 자연 현상을 인간의 삶의 태도로 바꾸는 의인화와 비유적 표현이 사용되었다.
넷째 어머니의 목소리다. 정서적 절정은 마지막 연이다. “어릴 때 / 엄마가 자주 들려주시던 말씀” 그리고 “얘야, / 닥치는 대로 살아라.” 여기서 제목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앞에서는 ‘닥치는 대로’가 어머니의 말씀 유산 따라 살았던 삶의 방식이었다면, 마지막에서는 그것이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삶의 가르침이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마지막의 “그때의 따뜻한 목소리 / 다시 한 번/ 듣고 싶어라”이다.
앞부분의 자기 선언이 마지막에서는 그리움과 회한으로 바뀐다. 따라서 이 시는 단순한 ‘인생 예찬 시’가 아니라, ‘현재의 나 → 과거의 나 → 어머니의 기억 → 현재의 그리움’으로 돌아오는 구조다. 마지막 부분이 작품의 정서적 중심이 된다. 그리움과 회상의 시다.
다섯째 인문학적 의미다. 이 시에서 어머니의 말씀은 단순한 충고가 아니다. 그것은 한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원형적 시구(詩句)다. 어릴 때는 그 말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세월을 살아낸 황혼에 반추해 볼 때 그 한마디가 자신의 삶을 지탱해 온 정신적 자산이었음을 깨닫는다. 따라서 이 작품은 궁극적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인간의 오래된 질문에 대한 개인적 답변이라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좋은 시구(詩句)는 “어머니의 목소리”다. 정서적 절정은 마지막 부분이다.
“어릴 때 / 엄마가 자주 들려주시던 말씀” 그리고
“얘야, / 닥치는 대로 살아라.”
여기서 제목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앞에서는 ‘닥치는 대로’가 삶의 방식이었다면, 마지막에서는 그것이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삶의 가르침이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마지막의 “그때의 따뜻한 목소리 / 다시 한 번 / 듣고 싶어라”이다.
마지막에서는 그리움과 회한으로 바뀐다. 따라서 이 시는 단순한 ‘인생 예찬시’가 아니라, 현재의 나 → 과거의 나 → 어머니의 기억 → 현재의 그리움으로 돌아오는 구조다. 이러한 구조의 마지막 부분이 시의 정서적 중심이 된다.
따라서 삶에 어떤 일이 닥쳐오더라도 그것을 피하지 말고, 자기답게 받아들이며 살아내라는 어머니의 삶의 철학으로 완성된다.
깊은 바다를 품고 있는 듯 고운 비단을 두르고 있는 듯 묵묵히 살아오신 어머니
명절이 돌아오면
언제나 할머니와 도란도란이야기꽃 피우시다가
대가족 상차림 마련하시고종종걸음으로 제사상 차려찾아오는 손님 맞느라하루 종일 분주하셨다
오래도록고운 한복을 입고 계절을 건너오신 어머니
그 길고 긴 세월마르지 않는 사랑으로우리를 품어 주셨던
그 사랑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은
우리 어머니꠨ ꠨꠨
「어머니」 전문
“어머니“는 화려한 수사보다 오랜 세월 가족을 품고 살아온 어머니의 생애를 기억과 감사의 시선으로 되돌아보는 서정시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감사·그리움을 중심
정서로 환기하여 시 문학적 관점에서 시상을 이끌었다. 특히 명절·제사 생활 장면을 통해 어머니의 모습을 구체적 시상구성(詩想構成)이다. 서정적 자아의 회상이 우리의 전통적 가족문화와 부모 세대의 생활상을 표출했다. 어머니 삶의 철학이 담겨있는 시다.
. 첫째 「어머니」의 중심 정서는 뒤늦은 깨달음이다. 김종순 시인은 어머니를 찬양하는데, 있지 않고, ‘너무 늦게 어머니를 이해하게 된 자식의 마음’에 있다. 화자는 어머니의 사랑을 지금까지 몰랐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살아온 세월의 무게와 사랑의 깊이를, 세월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마지막 연의 “그 사랑의 깊이를 /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은 / 우리 어머니…”는 이 작품 전체의 정서적 결론이다. 단순히 “어머니는 위대하다.”라고 말하는 시가 아니라, “나는 이제야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이해하기 시작한다.”라는 깨달음의 시다.
둘째 '명절'은 시간의 소재이면서 가족사의 무대다. 어머니의 삶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시간이다. 명절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한복을 입고, 제사상을 차리고, 손님을 맞이하던 어머니의 모습이 그 때에는 평범한 일상적인 삶의 세계였다. 그런데 황혼의 나이에 반추된 시인의 정서는 그 평범한 일상 하나하나가 사실은 ‘어머니가 자신을 가족에게 바친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시
적구성을 넓게 보면 가족의 기억 속에서 쉽게 당연시되었던 어머니의 노동을 재발견하는 시라고 할 수 있다.
어머니 삶으로 증명된 인간다움과 사회, 문화적 의미를 해석한다면 시적 인문학이다. 시적사유(詩的思惟)가 진정한 철학이라 마무리한다면, ‘삶을 몸으로 체득하는 인문학의 의미를 갖는다. 늙어가는 어머니에 대한 자식의 애틋한 기억과 감사다.
셋째 시인은 어머니를 단순히 ‘나를 낳아준 존재’로 그리지 않았다.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제사상을 차리고,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고, 가족에게 사랑을 베푸는” 가족 공동체의 중심에 있던 여성으로 형상화하여 추상적인 ‘어머니 사랑’을 생활 장면으로 보여준다.
넷째 '어머니'는 한 개인이면서 하나의 삶의 원형이다. 어머니는 단순한 가족 구성원이 아니다. 가족 공동체의 중심에서 “세대와 세대를 이어 주고, 가족의 기억을 보존하며, 명절의 전통을 유지하고, 노동을 통해 공동체를 성립시키는 존재이다. 특히 '할머니–어머니–우리'라는 세대의 흐름은 이 작품에서 매우 중요하다.
다섯째 시간의 구조는 현재와 과거가 겹쳐 있다. “할머니와 이야기하는 어머니, 명절의 대가족, 한복을 입고 생활하던 시절, 화자가 현재 시점에서 어머니에게 감사하는 장면” 즉, 한 사람의 일생을 직접 연대기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기억의 장면들을 병렬적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방식은 회고시의 전형적인 시간 구조다. 특히 “명절”, “제사”, “한복”이라는 세 가지 소재가 과거의 시간을 환기하는 문화적 기억의 기호로 작용한다.
따라서 이 시에서 ‘어머니’는 한 개인이면서 동시에 한 시대를 살아온 여성 세대의 표상으로 확장된다.
“할머니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시다가”라는 구절에는 한 여성 세대가 다른 여성 세대와 이어지는 풍경이 있다. 그리고 어머니는 다시 “우리를 품어 주셨던 존재가 된다. 이 작품에는 세대 간 돌봄과 사랑의 계승이라는 인문학적 구조가 숨어 있다.
따라서 「어머니」는 어머니의 초상이면서 동시에 한 시대를 살아온 어머니 세대의 삶을 기록하는 생활시다. 동시에 한 시대의 표상이다. 특히 어머니를 ‘희생적인 어머니’라는 관념으로만 표현하지 않고 분주하게 움직였던 구체적인 생활행위 인문학적 관점의 시다. 따라서 시인의 어머니는 개인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한국의 전통적 가족문화 속에서 살아온 여성의 표상이다.
법 없이도 사셨다는
우리 아버지
노래를 잘하셔서
온갖 상을 다 받아 오시고
장구를 잘 치셔서
동네잔치 때마다
사람들이 찾던
우리 아버지
가끔 한 잔 하시면
내 손을 꼭 잡고
덩실덩실
춤을 추시던 아버지
그 손을 잡고
따라 웃던 나는
어느새
황혼이 속삭이는 나이가 되었네
한없이 베풀어 주신 사랑을
이제야 헤아리며
가슴 한쪽이
장구처럼 울립니다
그날의 노래와
아버지의 장단은
아직도 귓가에 남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① 시인의 말/3
② 차례/4
1 부. 마음이 머문 자리
① 아버지/10
② 어머니/12
③ 서서방댁 며느리*/14
④ 노모/16
⑤ 좋은 인연/17
⑥ 가족/18
⑦ 가정/20
⑧ 바나나/21
⑨ 신발/22
⑩ 고향집으로/24
⑪ 계란/26
⑫ 고향친구/28
2부. 인생! 이제부터가 내 것
① 닥치는 대로 살아라/32
② 행복한 사람/34
③ 초록길/36
④ 그리움 1/38
⑤ 인연/40
⑥ 땅만 보인다/42
⑦ 삶/44
⑧ 시 낭송/46
⑨ 그리움 2/47
⑩ 사랑을 위하여/48
⑪ 새벽 꿈/49
3부 이제는 내 마음대로 * 남은 날은 나답게
① 희망/52
② 그대/54
③ 꽃다발을 안고/56
④ 오지 않은 아이들/57
⑤ 향기로운 삶/58
⑥ 한가위/60
⑦ 가온아이들/62
⑧ 이별/63
⑨ 남탓/64
⑩ 믿음/65
4부. 마음에 심는 계절
① 치매/68② 요양병원/69
③ 요양 보호사1/70
④ 요양 보호사2/71
⑤ 주간보호센터/72
⑥ 응급실/74
⑦ 지도자의 길/76
5부. 기억의 골목
① 덕정공원/80
② 거울/81
③ 한여름/82
④ 소나무/84
⑤ 가을 빛/86
⑥ 무궁화/88
⑦ 물망초/89
⑧ 악수/90
⑨ 아카시아/92
⑩ 산행/94
⑪폭포수/96
6부. 하고 싶은 대로, 웃고 싶은 대로
① 흔적/100
② 여행길/102
③ 그 사람/104
④ 가을숲속/105
⑤ 창작 지원금/106
⑥ 지금 시작하세요/108
⑦ 노을/110
⑧ 세상을 다 얻은 행복/111
7부. 저물고 있다
① 저어새/114
② 낙조/116
③ 강아지/117
④ 반딧불/118
⑤ 시/120
⑥ 음악의 힘/121
⑦ 노래교실/122
⑧ 저물고 있다/124
⑨ 복수초/126
⑩ 낙화/127
8부. 평론
①시집(詩集) 표제 “닥치는 대로 살아라”의 인문학적 정의/13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78쪽 · 판형 128*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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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출판사에서 2026-10-25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2171112.
김종순 / 성연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78쪽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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