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준비 중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

장창현

해리슨즈미드나잇프레스 · 2026-11-02 출간 예정

ISBN 9791122110579 · 문학

212쪽 · 정가 17,000원 · 종이책

출간 예정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출간되면 알려드릴게요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는 2026-11-02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책 소개

인도의 소란스러운 거리에서 히말라야 설산의 침묵까지, ‘인간으로 태어난 이유’를 묻는 24일간의 명상 여행.

장창현의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은 인도와 네팔을 여행하며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 그 속에서 떠오른 삶의 질문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다. 델리와 푸쉬카르, 자이푸르와 아그라를 지나 바라나시의 갠지스강에 이르고, 네팔로 국경을 넘어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로 향한다. 이후 카트만두와 파탄, 룸비니를 거쳐 돌아오는 길에는 여행의 기억과 함께 자신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 남는다.

저자는 길 위에서 만난 장면들을 자신의 삶과 연결한다. 무거운 배낭을 메고 넘어졌던 순간에는 욕심을, 가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서는 헌신을, 화장터와 설산 앞에서는 죽음과 존재의 의미를 생각한다. 어린 시절의 상처와 인연, 아내를 떠나보낸 기억, 참선과 명상 수행의 경험도 여정 사이사이에 담았다.

여행의 기록과 시적 표현, 종교와 의식에 관한 사유가 교차하는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저자는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욕망과 분별을 내려놓고,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삶을 이야기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길 위의 풍경을 따라가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에서 여행은 눈앞의 풍경과 지나온 삶이 만나는 과정이다. 델리에서의 작은 사고, 푸쉬카르의 낙타 사파리, 바라나시의 화장터,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히말라야의 설산은 저자에게 저마다 다른 질문을 건넨다. 저자는 그 질문을 따라 욕심과 두려움, 인연과 이별,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되짚는다.

이 책의 특징은 하루하루의 여행 기록 사이에 개인적인 회상과 명상에 관한 글, 시를 함께 배치했다는 점이다. 학창 시절 돌보던 산까치에 대한 기억, 가족 사이의 오래된 상처, 아내를 떠나보낸 슬픔은 여행지에서 시작된 사유를 저자의 구체적인 삶으로 이어 준다. 풍경을 묘사하는 문장이 시로 바뀌고, 작은 사건에 대한 감상이 존재의 의미를 묻는 글로 확장된다.

저자는 불교와 힌두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의 가르침을 자신의 수행 경험에 비추어 해석하며, 명상을 통해 내면을 바라보는 태도를 강조한다. 자비희사 명상과 심상명상, 요가와 탄트라 등 다양한 명상법에 관한 설명도 함께 담았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사랑과 자비를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여행의 끝에서 저자는 오래 신은 등산화를 가이드에게 건네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독자에게 남는 것은 낯선 나라의 풍경과 더불어, 익숙한 하루를 바라보는 마음에 관한 질문이다. 삶의 방향을 잠시 멈춰 생각하고 싶은 독자, 여행과 명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독자에게 사색의 시간을 건네는 책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목차

서문

첫 번째 날. 인도를 가다

산까치

두 번째 날. 델리, 노숙자

인연

세 번째 날. 델리, 바하이 탬플

진정한 종교인

네 번째 날. 푸쉬카르, 낙타 사파리

추억

다섯 번째 날. 푸쉬카르, 코브라 뱀

떠나보내고

여섯 번째 날. 자이프로, 바람의 궁전

행복한 모습을 신이 보고 싶어 하네

일곱 번째 날. 아그라, 타지마할

고통과 고뇌

여덟 번째 날. 카주라호, 탄트라

우리는 하나의 본질에서 태어났다

아홉 번째 날. 바라나시, 화장터

자비희사 명상

열 번째 날. 바라나시, 강가 아르띠

내 몸은 신전이요

열한 번째 날. 사르나트, 녹야원

신이 항상 나와 함께 있음을 깨달았다.

열두 번째 날. 국경도시 소나울리

금붕어

열세 번째 날. 안나푸르나 등정 시작

인간으로 태어난 이유

열네 번째 날. 마추푸추레이 설산

의식

열다섯 번째 날. 데우날리, 심상명상

헌신

열여섯 번째 날. 안나프루나 베이스캠프

자연 속에서 자유를 느끼다.

열일곱 번째 날. 범부, 모이스트

기적

열여덟 번째 날. 촘롱, 닭백숙

사랑과 자비

열아홉 번째 날. 포카라에 무사 귀환하다.

출가

스물 번째 날. 카트만두, 쿠마리

선과 악

스물한 번째 날. 파탄, 수투파

명상은 현재 깨어 있기 위해서다

스물두 번째 날. 룸비니, 대성석가사

사자의 서 (바르도 퇴출)

스물세 번째 날. 그락프르, 산야스

명상의 종류

스물네 번째 날. 마지막 날, 신발

명상으로 투명한 의식만 남을 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12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확인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해리슨즈미드나잇프레스 홈페이지 ↗ hmpress.kr

자주 묻는 질문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해리슨즈미드나잇프레스에서 2026-11-02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2110579.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의 저자와 출판사는?

장창현 / 해리슨즈미드나잇프레스.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인도, 히말라야 명상 여행』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12쪽입니다. 정가는 17,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다른 출간 예정

1950, 세기의 충돌 제3권: 전쟁의 새벽, 감춰진 기록 (2026-10-19)

1950, 세기의 충돌 제3권: 전쟁의 새벽, 감춰진 기록 (2026-10-14)

몽유도원도: 한 폭의 그림, 두 왕자의 운명 (2026-10-06)

1950, 세기의 충돌 제2권: 전쟁의 문턱, 계산과 오판 (2026-09-30)

문학 분야 · 비슷한 시기 출간 예정

금강산 기행 덴탈 미디어 · 2026-11-02

몰라 하면 정말 모른다니까 촘촘북스 · 2026-11-02

우리가 약속한 사랑의 이름 별책부록 · 2026-11-02

우린 모두 시인 첫줄 · 2026-11-02

2026-11-02 출간 예정 전체

2026-11-02 출간 예정 도서 전체 보기 · 출간 예정 캘린더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

출간되면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