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준비 중

인연, 그 축복

오세리현

(도서출판)선우미디어 · 2026-09-15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88956588322 · 문학

196쪽 · 정가 15,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서점에 등록되면 알려드릴게요

『인연, 그 축복』는 출간 예정일(2026-09-15)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재미 수필가 오세리현의 두 번째 수필집으로 한글 수필 29편, 영역 작품 7편과

작가의 말, 김영중 재미작가 축하글, 유성호 문학평론가의 해설로 엮었다.

1. 삶의 변주곡(8편)/ 2. 희망의 빛(7편)/ 3. 처음 만남처럼(7편)

4. 역에서 역으로(7편)/ 5. English Translation(7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사람, 시간, 풍경에 대한 섬세한 기억과 사랑의 문장들

-오세리현의 수필 미학

유성호 문학평론가, 한양대학교 국문과 교수

1. 은밀하고 신비로운 삶의 운명에 대한 탐구

오세리현의 수필집 󰡔인연, 그 축복󰡕선우미디어, 2026은 진솔한 고백을 통한 자기 확인의 의지를 확연하게 보여주면서, 특정 주제나 현상에 대해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크나큰 친화력을 동반하고 있다. 우리의 눈과 귀를 울리는 그녀의 명편들은 한결같이 이러한 진솔함과 소통 지향성을 가지고 있고, 이때 고백과 소통의 내용은 독자들의 삶에 한없는 위안과 치유의 순간을 주고 있다. 또한 작가는 주변에서 경험하는 일상에 언어적 초점을 맞추면서 순간적 감동과 깨달음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그 점에서 오세리현의 수필은 인간 영혼과 마음의 미세한 풍경을 그리는 산문 양식으로 우뚝하게 다가온다. 결국 우리는 그녀의 수필이 이러한 은밀하고 신비로운 삶의 운명에 대해 균형감 있게 탐구한 결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오세리현의 수필에는 오랜 경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한 인생론적 성찰이 줄곧 담겨 있다. 그 내용과 문체가 작가의 단정한 인격과 교양을 드러내면서 작가 스스로의 인생론적 태도를 그 안에 선명하게 담아두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작가 고유의 예술성이 또한 담겼는데, 이는 작가가 독자들에게 감동을 건네려는 의지를 깊이 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별히 그녀의 수필은 삶의 순리에 대한 긍정과 추인으로 천천히 다가오면서 일상에서 역사까지, 삶의 구심에서 원심까지, 생성에서 소멸까지 사유해 가는 특유의 인생론적 해석을 펼쳐내고 있다. 그렇게 오세리현 작가는 삶을 안아들이는 넓은 마음과 해석안眼을 통해 수필의 존재론적 가치를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다.

나아가 오세리현 수필의 원리는 작가 스스로 자신의 실존적 경험을 아름답게 유지해 가는 과정에서 생성되고 펼쳐진 언어적 성취이다. 작가는 살아갈 날들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삶의 순리를 탐색하면서 과거와 현재는 물론 자아와 대상, 현상과 실재, 죽음과 삶, 생성과 소멸의 경계를 지워가며 한 차원 높은 사유를 완성해 간다. 거기에 스스로의 삶을 완성하려는 사랑의 힘이 숨쉬고 있고, 삶의 흐름에 대한 친화와 긍정이 흐르고 있는 것이다. 결국 그녀의 수필은 삶을 차분하게 관조하여 그 존재론적 의미를 밝혀내기도 하고, 날카로운 지성으로 새로운 삶의 비전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제 이러한 수필의 존재론적 본령에 충실한 언어를 구축해 온 그녀의 세계 안으로 한 걸음씩 들어가 보도록 하자.

2. 소중한 인연들, 그 경험적 기록과 인생론적 성찰

전체적으로 오세리현의 수필은 삶의 아름다운 순간과 그때 반응하는 마음의 파동으로 구축되어 있다. 오랜 기억을 가다듬어 자신만의 심원한 통찰과 심미적 문장으로 수행하는 성스러운 실존적 제의祭儀 같은 것이 그 안에 담겨 있다. 그렇게 오랜 꿈으로서의 글쓰기를 통해 오세리현 작가는 다양한 인물군(群)을 호명하고 간절한 문체로 그들을 하나씩 소환해간다. 그녀 수필의 한 축에는 이들과의 기억이 은은하게 들어서 있고, 다른 한 축에는 삶에 바탕을 둔 경험적 기록과 인생론적 성찰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렇게 소중한 인연을 찾아 나선 몇몇 사례들을 만나보도록 하자.

「인연, 그 축복」이라는 작품에서 작가는 “부모와 자식의 가족으로서의 만남은 우주의 신비에 버금가는 각별한 인연”이라고 강조한다. 특별히 “내 사랑 손녀 혜나”가 준 기쁨도 그러하다. 그런가 하면 40여 년 전 미국 유학으로 시작한 이민자로서의 삶도 스쳐가고, 미국에서 그동안 만났던 이들의 크고 작은 도움도 떠오른다. 그 인연 가운데 “나의 은사님 대학원 동기이며 친구” 분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작가에게 필요한 것들을 챙겨 주시고 따뜻하게 돌보아주신 은인이었다. 그러나 만남도 잠시, 그분은 안타깝게도 뇌종양으로 세상과 하직하셨다. 병환 중 잠깐 회복하셨을 때 그분은 많은 인연들을 초대하셨는데 그 조촐한 순간에도 사람들은 하나로 녹아든 듯 웃다가도 눈시울을 붉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인연과 잊을 수 없는 작별의 시간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이별의 슬픔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자신에게 무한한 기쁨을 주는 순간들을 다음 문장에 담아둔다.

인연이 다하면 모든 것은 인연 따라 흩어지고 사라진다. 인생에 있어서 인연은 신비스럽고 친밀하며 깊은 연대감을 갖게 한다. 한 가족의 인연으로 태어나 내 생에 다시없는 행복을 가져다준 내 사랑 손녀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있다. 손녀 혜나가 순리적으로 아름답게 잘 자라 제 몫을 멋지게 해 주길 바라는 나의 소망이다.

작가는 손녀에게서 아침이슬과 같은 맑음과 밝음을 본다. 손녀와의 교감을 통해 인생의 전율을 느끼고,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만끽한다. 딸이 결혼하여 이렇게 해맑은 아기가 혈육의 인연으로 품에 안긴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이제 태어난 지 6개월 된 손녀가 전해주는 축복이야말로 ‘인연’의 말할 수 없는 따스함을 전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명징한 문장으로 들려주고 있다. 이렇게 작가는 “좋은 만남과 좋은 이별은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성장”「좋은 이별연습」시킨다고 믿으면서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누리는 기쁨과 감사는 내가 이미 갖고 있는 나에 대한 사랑”「행복은 바로 이 순간 내 앞에」임을 고백하고 있다.

「사람의 향기」에서 작가는 ‘꽃’의 비유를 들어 사람이 꽃향기를 지닌다는 것의 가치를 들려준다. 비록 꽃은 피었다가 지면 그 모양과 향기는 자취 없이 사라지지만, 사람의 향기는 그 아름다운 순간의 여운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으로 남는다고 강조한다. 작가는 짧은 지혜의 글을 통해 스스로 장미꽃 향기를 띠기도 하면서, 얼마 전 만난 한 선생님을 기억한다. 선생님께서 가져오신 “연보랏빛 라일락 한 그루가 담긴 화분”을 통해 사람의 향기를 떠올린 것이다. 또 한 분은 대학 은사님 친구 분이신데 “조용한 나눔의 일생을 사신 분”이었다. 사랑, 관용, 봉사, 희생이라는 진정한 인간적인 사람의 향기가 나던 분이었다. 강원도 화전민 아들로 태어나 성장하며 절절한 배고픔을 누구보다 더 많이 겪으셨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베풀어 주신 정성과 사랑은 작가가 품은 이상과 꿈을 펼칠 수 있었던 디딤돌이 되어 주신 것이다.

따뜻하고 선한 본성이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면 큰 감동의 파동을 일으키며 전달이 된다. 사람의 향기, 그것은 바로 그 사람 속에서 배어나는 향긋한 내음이며 따뜻한 온기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옅어지는 것이 아니다. 만남의 깊이만큼 짙고 은은한 향기로 남아 오랜 세월 마음속에 배어있다.

나는 말없이 그리운 이에게 다가가는 꽃향기이고 싶다. 주변에 가난한 마음을 적셔주는 향기이고 싶다. 외롭고 아픈 가슴을 달래주는 이슬 젖은 꽃향기이고 싶다.

“따뜻하고 선한 본성”은 사람의 향기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진다. 그리고 큰 감동의 파동을 일으킨다. 그렇게 사람의 향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옅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남의 깊이만큼 은은하게 마음속에 두고두고 남는다. 작가가 재현하는 “특별히 가까이하지 않아도 어쩌다 함께 있으면 그냥 편안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사람”은 그 점에서 참으로 멋진 이들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이번 수필집에서 “사람은 하루에 한 번씩 아니 몇 번씩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고”「생일」 있다고 되뇔 수 있었을 것이다.

「그 사람의 아우라」는 어느 선배가 보내준 한 줄 짧은 메시지에 용기를 얻은 경험을 기록한 작품이다. 작가는 그 순간을 일러 “단비를 만난 들녘의 풀처럼 내 안에 잠재해 있던 힘이 용수철처럼 솟아오른다.”라고 고백한다. 누군가 내 편에 서서 이해해 주고 인정해 줄 때 우리는 강하고 신비한 생명력을 얻게 되지 않던가. 특별히 “오랜 세월 수련된 사람의 인품과 기품”이 거기에 동반된다면 그보다 더 기쁜 순간이 어디 있겠는가.

밤하늘 은하의 길은 무수한 작은 별이 모였을 때 빛을 발한다고 한다. 별빛은 별이 각자 하나씩 떨어져 있으면 그 빛이 보이지 않는다. 아름다움의 아우라가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서로의 빛으로 밝게 비춰주길 바란다. 어둡고 쓸쓸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 보듬고 의지하며 희망의 빛이 되어 주길 바란다. 그 빛으로 우리는 꺼지지 않는 횃불처럼 은하의 길을 함께 걷게 되리라는 나의 바람이다.

무수한 별들이 모여 가장 밝은 빛을 발하고 그때 우리가 경험하는 아름다움의 아우라는 서로의 빛이 되어 밝게 비추어줄 것이다. 어둡고 쓸쓸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희망의 빛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따습게 전해진다. 나아가 작가는 남을 대할 때 정도에 충실하지 않았던 자신을 반성적으로 성찰한다. 좁은 도량으로 그릇 채우기에 연연해하지 않았을까 하면서 가끔 나르시시즘에 빠진 것도 반성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나눔의 미덕과 공로는 어디에도 비유할 수 없는 아름답고 지대한 사랑”「연말 단상」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순간의 아름다움을 누리면서 함께 나누기를 갈망하는 작가의 마음이 아름답기만 하다. 독일 미학자 벤야민W. Benjamin은 세계와 내면의 순간적 통일성을 “아우라Aura의 경험”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 이때 ‘아우라’는 사물들이 내뿜는 일회적이고 고유한 속성이자 그 외현外現을 뜻한다. 작가는 이러한 아우라가 살아 있는 순간들을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으로 재현해 간다. 그러한 실례들을 증언하는 그녀의 작품들을 읽으면서 우리도 그러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처럼 오세리현 작가는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인간의 가장 소중한 가치를 암시하는 시선을 우리에게 건넨다. 따뜻한 삶을 설계하고 귀결시키는 장치로서 언어와 시선을 줄곧 배치해 간다. 그것은 무연히 대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을 그것 자체로 응시하는 일일 것이다. 물론 모든 시선은 그 자체로 사물의 매혹에 반응하는 일일 테지만, 오세리현의 경우, 그것은 작가가 희원하는 가장 높은 정신적 차원으로 도약해 간다. 그래서 우리는 낮고 느릿한 시선을 보여주는 그녀의 수필을 통해, 우리를 치유하고 위안해 가는 전언이 추상적 선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존재자들을 통한 따뜻한 실감 속에 있음을 알아가게 된다. 이러한 그녀의 언어는 삶이 가지는 관성에 인지적, 정서적 충격을 가함으로써 시선의 깊이를 우리에게 선사해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이 오세리현 수필의 가장 보편적이고 절실한 존재 이유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된 존재자들을 향한 시선의 실감과 역동성이 거기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는 이처럼 소중한 인연들에 대한 경험적 기록과 인생론적 성찰이 한없이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3. 삶의 흔적을 승인하고 사랑의 불가피성을 희원해 온 시간들

원래 시간이란 모두에게 등가적으로 주어진 물리적 실체가 아니라, 모두의 내면에서 지속되는 흐름으로 경험되는 주관적이고 심리적인 실체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시간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현재화하게 마련이다. 오세리현 작가에게 ‘시간’이란 시인 자신의 자기실현을 끊임없이 유예하면서도 몸 안에 수많은 흔적을 새겨놓는 궁극의 파문과 같은 실체이다. 작가는 시간이라는 것이 숨기도 하고 휘돌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영원을 지향하면서 언젠가는 사라져갈 존재자들에게 불가항력적인 사랑의 유전자를 남기는 원리라고 사유한다. 그래서 그녀가 건네는 시간에 관한 언어는 과거 미화美化의 원리나 미래 전망의 원리가 아니라 삶의 흔적을 승인하고 그 위에서 사랑의 불가피성을 희원하는 원리로 나아간다. 그만큼 작가는 자신이 처한 현재형에 구체적 육체를 입히는 방식으로 시간을 낱낱이 형상화하고 있다. 이처럼 시간에 관한 유한자有限者들에 대한 연민과 애착은 수필집 곳곳에서 돌올하게 나타나 크나큰 감동을 선사한다. 시간예술로서 그녀의 수필이 오롯하게 서는 순간이 그 안에 담겨 있는 것이다.

「삶의 변주곡」은 작가의 클래식 경험담이다. 지난 계절 우연하게 들은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생각하면서 그 아름다운 선율에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은 경험을 들려준다. 베토벤이 청각을 잃어가는 중에 작곡했다는 피아노 소나타 14번 악보를 접했을 때, 작가는 가장 예술적이며 서정적인 음악이 고요한 달빛처럼 스며드는 기분을 느낀다. 한 줄기 빛의 환희와 감동이 어두운 영혼을 서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축하의 글 | 김영중 작가의 말

chapter 1. 삶의 변주곡

마음의 눈

봄날에 추억하는 동백꽃

삶의 변주곡

보이지 않는 사랑 26

첫눈 30

사랑하는 딸아 34

내 맘의 강물 37

브레인게이트 41

chapter 2. 희망의 빛

겨울 바다

희망의 빛

인연, 그 축복

제2의 고향 팔로스버디스

끝없는 방황

빛바랜 편지

사람의 향기

chapter 3. 처음 만남처럼

처음 만남처럼

치료의 힘

다르게 부대끼며

그 사람의 아우라

한글, 세계 무대에 서다

분노의 시대

행복은 바로 이 순간

chapter 4. 역에서 역으로

생일

좋은 이별 연습

팜스프링스의 오페라 길드

작별 인사

연말 단상

역에서 역으로

chapter 5. English Translation

Mind’s Eye

Dear Beloved Daughter

My Second Hometown, Palos Verdes The Palm Springs Opera Guild

Light of Hope

Farewell

Faded Letter

The First Snow

해설 | 유성호

사람, 시간, 풍경에 대한 섬세한 기억과 사랑의 문장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96쪽 · 판형 145*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구매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점 정상판매 확인. ISBN 9788956588322 기준 검색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연, 그 축복』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도서출판)선우미디어에서 2026-09-1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88956588322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연, 그 축복』의 저자와 출판사는?

오세리현 / (도서출판)선우미디어.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인연, 그 축복』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96쪽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다른 출간 예정

잃어버린 아르카디아 (2026-09-15)

바다의 등 (2026-09-25)

멈추지 않는 이야기 (2026-09-25)

저마다의 시간으로 오는 봄 (2026-10-05)

문학 분야 · 비슷한 시기 출간 예정

붓끝에 흐르는 강물 다솜출판사 · 2026-09-15

혀 깨물기 열린책들 · 2026-09-15

잃어버린 꽃신 G2K · 2026-09-14

영화로운 사주 너글너글프레스 · 2026-09-14

2026-09-15 출간 예정 전체

2026-09-15 출간 예정 도서 전체 보기 · 출간 예정 캘린더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

출간되면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