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손끝으로 피운 꽃』는 2026-10-1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다섯 명의 작가가 쓴 육필시를 엮어서 만든 시집이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다섯 사람의 시선과 감정, 추억과 사랑이 각각 다른 글씨체로 문장속에 담았다. 컴퓨터 자판으로 반듯하게 정리된 글자가 아닌 때로는 흔들리고 때로는 힘있게 이어지는 손글씨다. 그래서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작가의 마음과 숨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다섯사람의 시는 서로 다르지만 그 안에는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마음이 흐르고 있다. 다섯 사람의 마음이 다섯 손끝을 지나 한 권의 시집으로 피어났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펼치며_박순임_5
거울 앞에서_정태종_11
단오 풍정_장순덕_13
봄날_박순임_15
들꽃_이위정_17
시가 선택한 아이_이광호_19
누룽지 서설_정태종_21
동백꽃이 웃는 이유_장순덕_23
오월의 사랑_박순임_25
콩밭 가는 길_이위정_27
열망과 몽환_이광호_29
두견화_정태종_31
유월 한나절_장순덕_33
가을 영상_박순임_35
민들레 투구를 쓰고_이위정_37
감정의 역설_이광호_39
국화의 한살이_정태종_41
옹달샘_장순덕_43
존재_박순임_45
언제쯤 첫눈이 올까요_이위정_47
솜사탕_이광호_49
모정_정태종_51
나리꽃 피는 언덕_장순덕_53
좋은 당신_박순임_55
오동꽃_이위정_57
운명의 음률_이광호_59
그래도 아름다워_정태종_61
밴드_장순덕_63
바람_박순임_65
사골_이위정_67
산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신 분_이광호_69
그때는 몰랐던 진실_정태종_71
사각지대_장순덕_73
경계_박순임_75
창_이위정_77
윤동주(오마주)_이광호_79
갈대의 문장_정태종_81
목련의 봄_장순덕_83
몫_박순임_85
망초꽃 씨_이위정_87
오월_이광호_89
고백을 끌어당기다_정태종_91
솔바람의 게송_장순덕_93
외로움은 사치였다_박순임_95
개밥바라기_이위정_99
타임 슬립_이광호_101
목단의 침묵_정태종_103
붉은 버들잎_장순덕_105
가을, 난 눈물이었다_박순임_107
독락당_이위정_111
마침내_이광호_113
숲속의 발레리나_정태종_115
꽃창포_장순덕_117
지나간다_박순임_119
곤과 붕의 전설_이광호_123
서로를 비껴 핀 꽃_정태종_125
단오 그네_장순덕_127
나의 꽃샘추위_박순임_129
밤과 소녀_이광호_135
저자 소개_13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38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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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진서에서 2026-10-1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9788596.
정태종 ;저자 : 장순덕;저자 : 박순임;저자 : 이위정;저자 : 이광호; / 도서출판 진서.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38쪽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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