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라 매출이다』는 2026-10-15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맛있는 음식만으로는 단골을 만들기 어렵다.
손님이 다시 찾게 만드는 힘은 결국 서비스에서 나온다.
『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라 매출이다』는 서비스를 단순한 친절이나 무료 제공, 직원 개인의 센스가 아니라 고객의 재방문과 객단가, 단골을 만들어 내는 매출 전략으로 바라보는 외식업 실전서다.
한국 외식업 현장에서는 흔히 서비스라고 하면 음료 한 병, 계란찜 한 그릇처럼 ‘공짜로 더 주는 것’을 떠올린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진짜 서비스는 손님을 맞이하는 순간부터 메뉴 선택, 주문, 음식 제공, 추가 주문, 결제, 리뷰, 재방문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경험하는 모든 과정에 존재한다.
특히 이 책은 팁 문화가 발달한 미국식 서비스 세일즈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대신, 팁이 없는 한국 외식업 환경에 맞는 서비스 구조를 제안한다. 직원 개인의 판매 능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메뉴판과 세트 구성, 테이블오더, 불판 교체와 반찬 리필, 후식 안내와 같은 고객 접점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추가 주문이 발생하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홀 대면 서비스뿐 아니라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배달앱의 포장과 구성, 네이버 플레이스와 리뷰, 사장님의 댓글까지 오늘날 식당에서 발생하는 모든 고객 접점을 서비스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또한 객단가를 높이는 추가 주문과 세트 구성, 주류 판매, 단체 고객 관리부터 직원 교육과 서비스 매뉴얼, 외국인 직원과의 협업, 리뷰와 평판 관리, 단골 고객을 만드는 방법까지 실제 식당 운영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이 말하는 서비스의 목적은 단순하다.
맛은 첫 방문을 만들고, 서비스는 두 번째 방문을 만든다.
오늘의 좋은 서비스는 내일의 재방문이 되고, 재방문은 단골이 되며, 단골은 결국 식당의 안정적인 매출을 만든다.
서비스를 비용으로 생각해 가장 먼저 줄일 것인가, 아니면 미래 매출을 만드는 투자로 설계할 것인가.
『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라 매출이다』는 식당 사장과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어떻게 더 친절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다시 찾아오는 식당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답을 제시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맛은 첫 방문을 만들고, 서비스는 두 번째 방문을 만든다
장사가 어려워지면 많은 식당이 가장 먼저 서비스를 줄인다. 직원 수를 줄이고, 반찬을 줄이고, 무료 제공을 없앤다. 하지만 『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라 매출이다』는 바로 그 순간 되묻는다.
“지금 줄이는 것이 정말 비용인가, 아니면 미래의 매출인가?”
이 책은 서비스를 단순한 친절이나 공짜 제공이 아니라 객단가와 재방문, 단골과 평판을 만들어내는 매출 시스템으로 다시 정의한다.
특히 미국식 서비스 세일즈를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팁 문화가 없는 한국 외식업의 현실에 맞는 해법을 제시한다. 직원 개인의 판매 능력에 의존하지 않고 메뉴판과 세트 구성,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불판 교체와 반찬 리필 같은 서비스 접점이 자연스럽게 추가 주문을 만들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책은 매장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사진과 리뷰, 배달앱의 포장과 온도, 키오스크 화면까지 고객과 만나는 모든 순간을 서비스로 바라본다. 추가 고기와 주류, 반찬, 세트메뉴, 회식 고객 관리처럼 객단가를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은 물론, 1인 사장과 아르바이트생, 가족 직원, 외국인 직원까지 누구나 일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매뉴얼과 훈련법도 담았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무조건 더 잘해주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 더 만족스럽게 먹고, 자연스럽게 더 주문하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다시 찾아오도록 만드는 것.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의 마지막에는 단골이 있다.
할인은 한 번의 방문을 만들 수 있다. 광고도 새로운 손님을 데려올 수 있다. 하지만 안정적인 매출을 만드는 것은 결국 다시 찾아오는 손님이다.
식당의 경쟁력을 맛과 가격에서만 찾고 있었다면, 이 책은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우리 식당의 서비스는 손님을 다시 오게 만들고 있는가?”
외식업 사장과 예비 창업자, 매장 관리자라면 반드시 한 번쯤 읽어야 할 한국형 외식 서비스 전략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들어가는 글 : 서비스를 비용으로 보는 순간 식당은
망한다 5
제1부 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라 매출이다
01 미국식 ‘서비스 세일즈’가 한국에서 그대로 안 먹히는
이유 8
02 팁 없는 나라의 서비스 12
03 「서비스는 공짜」라는 착각 17
04 친절과 매출은 다른 말이다 22
05 서비스를 비용으로 보면 가장 먼저 깎는다 26
제2부 접점은 사람만이 아니다
06 홀 대면 서비스, 아직 죽지 않았다 31
07 키오스크·테이블오더라는 무인 서비스 37
08 배달앱 안에도 서비스가 있다 — 포장·구성·온도 42
09 리뷰와 사장님 댓글이라는 서비스 48
10 네이버 플레이스·별점이 손님의 첫인상이다 52
제3부 객단가는 서비스가 만든다.
11 업셀이 아니라 추가 주문이다 - 손님이 거부감 없이 추가 주문하는 말 58
12 고기 추가를 부르는 설계 63
13 주류가 객단가를 만든다 67
14 공짜 반찬이 매출이 되는 구조 73
15 세트와 구성의 심리 77
16 회식·단체라는 큰 매출 82
제4부 서비스를 파는 사람들
– 직원이 매출을 만든다
17 1인 사장의 서비스 88
18 파트타임·가족이 만드는 서비스 93
19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 일한다 98
20 매뉴얼 없는 식당에 매뉴얼 만들기 104
21 서비스도 훈련이다 109
제5부 좋은 서비스의 보상은 다시 오는 손님이다
22 단골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115
23 리뷰와 평판은 관리하는 것이다 120
24 신뢰 인프라 위에서만 서비스가 작동한다 125
25 고기 이해력 없는 서비스는 오래 못 간다 130
26 서비스의 보상은 팁이 아니라 재방문이다 137
나가는 글 : 한국 식당의 서비스는 한국식으로 판다 14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사회과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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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Books에서 2026-10-15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9724129.
김태경 / 이음Books.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9,5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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