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어디에 모셔야 하나』는 출간 예정일(2026-09-14)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이 책은 부모님 돌봄을 처음 맡게 된 보호자를 위한 안내서입니다.
제도 전문가를 위한 책도 아니고, 병원 행정 매뉴얼도 아닙니다. 모 든 시설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는 책도 아닙니다. 비용표와 수가 표를 자세히 외우게 하는 책도 아닙니다.
이 책은 부모님이 쓰러진 뒤 보호자가 실제로 부딪히는 질문을 정 리한 책입니다.
응급실에서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급성기병원에서 퇴원 이야기가 나왔을 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재활병원, 요양병원, 요양원, 집 중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장기요양등급은 언제 확인해야 하는지.
시설에 전화할 때 어떤 문장으로 물어봐야 하는지.
면회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가족끼리는 어떻게 역할을 나누어야 하는지.
더 이상 치료가 답이 아닐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 책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보호자는 병원과 시설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묻고 확인하고 결정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PART 1. 돌봄은 갑자기 시작된다
1장. 쓰러진 그날부터
1. 응급실 첫 24시간,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2. 증상 시간, 복용약, 병력을 먼저 챙겨야 한다
3.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
4. 입원 첫날부터 퇴원 이후를 생각해야 하는 이유
2장. 급성기 병원은 오래 기다려주지 않는다
1. 급성기병원은 회복이 끝날 때까지 있는 곳이 아니다
2. 검사와 치료는 빠르게 진행된다
3. 회진은 짧고 설명은 부족하게 느껴진다
4. 중환자실과 일반병동에서 "확인할 것"
5. 병원에 있을 때부터 퇴원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3장. 퇴원 통보를 받았을 때
1. 아직 아픈데 왜 퇴원 이야기가 나오는가
2. 퇴원 통보와 전원 압박을 구분해야 한다
3. 병원이 알려준 곳만 정답은 아니다
4. 재활병원·요양병원·요양원·집 중 어디가 맞는가
5. 퇴원 전 마지막 확인: 서류, 약, 외래, 주의사항
4장. 장기요양등급, 확인은 빨리 접수는 시점을 가려서 한 다
1. 언제 신청해야 하는가
2. 등급이 있으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3. 등급이 없으면 생기는 공백
4. 입원 중 신청할 때 알아야 할 것
5.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물어볼 질문
PART 2. 어디로 모셔야 하는가
5장. 재활병원은 회복 가능성을 보는 곳
1. 재활이 가능한 환자와 어려운 환자
2. “좋아질까요?”보다 구체적으로 물어야 할 것
3. 재활 효과만 보지 말고 병실 생활도 봐야 한다
4. 큰 재활병원만 정답은 아니다
5. 치매·와상·체력저하 환자는 방향 전환을 생각해야 한다
6장. 요양병원이지만 간병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1. 요양병원이 필요한 환자
2. 의료 처치가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확인한다
3. 의사와 간호사가 모든 생활 돌봄을 하는 것은 아니다
4. 공동간병·개인간병·간호간병 방식은 병원마다 확인해야 한다
5. 와상·기저귀·욕창 위험 환자는 간병 체계를 먼저 봐야 한다
6. 입원 전 병원에 꼭 물어볼 질문
7장. 요양원은 포기가 아니라 생활 돌봄의 선택
1. 요양원이 맞는 환자
2. 의료 처치보다 생활 돌봄이 중심인지 확인한다
3. 공립·민간 요양원은 대기, 거리, 소통 방식이 다르다
4. 사진 보고와 실제 생활은 다를 수 있다
5. 식사, 목욕, 기저귀, 위생, 생활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6. 공동생활가정(9인이하)은 작지만 따로 봐야 한다
7. 시설이 맞아야 적응한다
8장. 집에서 모시는 길은 마음만으로는 어렵다
1. 재가 돌봄이 가능한 경우와 어려운 경우
2. 방문요양은 가족을 완전히 대신하지 않는다
3. 주야간보호센터는 낮 시간 공백을 줄여준다
4. 방문간호와 복지용구는 재가 돌봄을 보완한다
5. 통합돌봄은 서비스를 연결해주지만 24시간 돌봄은 아니다
6. 집에서 안 될 때를 미리 정해두어야 한다
PART 3. 보호자가 현장에서 알아야 할 것
9장. 병원에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1. 보호자가 끌려다니는 이유
2. 보호자는 병원 안에서 간병인이 아니라 확인자다
3. 질문은 따지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는 것이다
4. 현재 상태·치료 목표·다음 선택지를 확인한다
5. 설명은 기록하고 가족과 공유해야 한다
6. 세컨드 오피니언이 필요한 경우
10장. 시설은 설명보다 생활을 봐야 한다
1. 좋은 시설은 건물보다 사람에게서 보인다
2. 냄새, 표정, 직원 말투, 식사 분위기
3. 침구, 화장실, 목욕, 위생 상태는 직접 보기 어렵다
4. 면회 때 보호자가 확인해야 할 것
5. 계약 전에는 비용 숫자보다 항목과 연락처를 확인한다 6. 시설에 전화할 때 꼭 물어볼 질문
11장. 가족 돌봄은 혼자 버티는 일이 아니다
1. 주 보호자 한 명에게 몰리면 오래 못 간다
2. 가족 회의는 감정싸움이 아니라 역할분담이다
3. 돈을 내는 사람과 직접 돌보는 사람의 갈등
4. 단기보호와 가족 요양보호사 제도를 검토할 수 있다 5. 보호자도 환자가 될 수 있다
6. 시설 전환은 실패가 아니다
12장. 더 이상 치료가 답이 아닐 때
1. 반복 입원이 이어질 때 봐야 할 것
2. 치료 목표가 바뀌는 순간
3. 연명의료 결정은 미리 해야 한다
4. 호스피스는 포기가 아니라 편안한 돌봄이다
5. 임종 준비와 사망 직후 절차
6. 가족이 후회를 줄이기 위해 미리 정해야 할 것
에필로그
부록편
부록 1. 용어 정리
부록 2. 보호자가 문의할 기관과 질문 문장 부록 3. 보호자 현장 체크 사항
부록 4. 장기 돌봄 요양 가이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33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사회과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여명철학 출판사에서 2026-09-14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9615359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종준 / 여명철학 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여명쌤의 왕초보 사주 첫걸음 (2026-09-14)
여명쌤의 사주팔자 이야기 (2026-09-14)
사주분석의 지름길 上 (2026-09-14)
사주분석의 지름길 中 (2026-09-14)
교실 안의 해저드리터러시 글월기획 · 2026-09-14
업계만 아는 부동산 투자의 비밀 리즌아이 주식회사 · 2026-09-14
2026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 실태 및 청소년 근로실태 조사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2026-09-14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디지털 브릿지 아카데미 열림기획출판 · 2026-09-14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