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소개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시인이 등단 10년 만에 내어놓는 첫 시집이다. 문단에서 수필가로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서적을 출판하였으나 단독 시집은 처음이다. 그런 만큼 수록된 글에서는 세월과 함께 변해온 시인의 다양한 시감의 변화를 살펴 볼 수 있다. 사물을 보는 시인의 섬세한 관찰력이 짧은 시에서 한 편의 수필을 읽는 듯한 재미가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시인 김늘무의 문집, 수필집 집필 후 등단 10년 만에 출간하는 첫 개인 시집이다. 시인에겐 일상의 모든 상황이나 사물들이 모두 시의 소재가 된다. 화려한 어휘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감동을 준다. 전문상담사인 작가의 인본주의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모든 사물을 관찰자의 눈으로 보고 해석하고 이해하며 그것을 시로 풀어내는 듯하다. 시인은 제목에서 말하듯 시는 보약이라고 주장한다. 독자에게도 보약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동일한 주제를 카테고리로 묶어 시의 이해를 돕고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1. 사람 (그리움 · 인간미)
10 나의 아저씨
12 보통의 하루
16 사진
18 비어가는 쪽으로
20 원을 그리는 얼굴
22 환한 웃음
24 촉감의 위대함
26 풍경이 된 사람
28 소주를 마시는 굵은 손
32 자영업자
34 삶은
36 입안의 돌
38 둥근 마음
40 더 오래 남는 것
42 완성 되어가는 얼굴
2. 폭염 (날씨와 전쟁)
46 폭염 한낮
48 긴긴밤
50 숨을 고른다
52 열의 고통
54 폭염
56 초록의 숨결
58 한 모금의 희망
60 나무는 알고 있다
62 창가에 앉아
64 창밖의 숲을 보며
3. 비 (낭만이 있는 시간)
68 젖어도 괜찮아
70 비의 후렴
72 만남
74 빗물에 젖은 밤
76 밤새
78 촉촉한 세상
80 젖어드는 마음
82 비를 껴안는다
84 비가 지나가지 못한 마음
86 마음이 젖는다
88 눈물 같다
90 밤비
92 비 맞는 날
4. 지하철 (사람 냄새 나는 곳)
96 지하철
98 송년회 가는 날
100 시선 고정
102 지하철에서
104 게임 속으로
106 전철은 계속 달린다
110 뭐가 있을까
5. 자연 (나무 · 꽃 · 바람 · 계절)
114 허공의 시간
116 노래가 지나간 자리
118 깊은 소리
120 창밖의 의사
122 장미
124 유월초
126 나무 이야기
128 오고 가는 사이
130 머뭇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31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그루북에서 2026-09-1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9129078.
김늘무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그루북)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9129078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2,3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