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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위대한 생각

박현모;삽화가(그림작가) : 강병인

글꽃이 피었습니다 · 2026-09-30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95903047 · 사회과학

368쪽 · 정가 25,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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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린 100가지 위대한 생각

세종어록 100개를 읽으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세종처럼 듣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는 마법!

세종은 혁명으로 세상을 바꾸지 않았다.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느리지만 근본적인 방법,

아무리 길어 올려도 마르지 않을 지혜의 샘, 세종의 위대한 생각, 위대한 질문들!

26년 동안 실록을 연구하여 세종리더십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박현모 박사와

훈민정음 제자원리를 바탕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찾고 알려온 멋글씨 거장 강병인이 완성한

세종리더십의 결정판!!

100개의 어록과 100점의 멋글씨는

세종의 말을 글로 읽고,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게 한다.

세종어록 100을 읽으면 생기는 세 가지 능력

말귀를 키워준다

말의 표면을 넘어 사람의 뜻과 일의 방향을 읽어내고 상충하는 가치사이에서 최선의 해법을 찾아내는 ‘의중독해력’을 키워준다.

겹눈으로 보게 된다

잠자리의 겹눈이 수만 개의 작은 눈으로 하나의 세상을 보듯, 원칙과 현실을 함께 살피는 입체적 사고를 키워준다.

말을 잘하게 된다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하는 능력과 옳은 말을 넘어 실제 변화를 이끌어내 일이 되도록 하는 말의 힘을 키워준다.

이른바 세종식 경청법인 상문숙찰詳聞熟察이 가져다주는 결과이다. 상문詳聞은 말하기에 앞서 먼저 자세히 듣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말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뜻까지 들으려는 태도다. 숙찰熟察은 그렇게 들은 내용을 깊이 살피고 숙고하는 것이다.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어떤 사실과 맥락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한 뒤에 비로소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다. 그다음이 말하라는 간언諫言이다. 또한 세종은 경청이 단순한 덕목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과 결정을 이끄는 리더의 핵심 역량이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320쪽

한국사 최고의 리더 세종에게, 사람을 쓰고 일을 이루는 법을 묻다

한글을 만든 왕,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왕, 조선의 국방과 문화를 반석에 올린 왕. 우리는 세종을 많은 수식어로 기억한다. 하지만 세종의 위대함을 완성된 업적만으로 설명하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그는 처음부터 모든 답을 아는 임금이 아니었다. 끊임없이 물었고, 사람을 찾았고, 반대 의견을 들었으며, 잘못을 인정하고 결정을 고쳤다.

즉위 직후 세종이 신하들에게 건넨 말은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였다. 젊은 임금의 겸손한 취임사이면서, 이후 32년 국정 운영을 관통하는 원칙이었다. 그는 혼자 현명해지려 하지 않았다. 여러 사람의 지혜가 충분히 드러나는 구조를 만들었고, 그 지혜를 실제 정책으로 옮길 사람을 찾았다.

《세종실록》 1만 800여 쪽에서 길어 올린 100마디 육성

저자 박현모는 2001년부터 세종을 연구했다. 26년 동안《세종실록》을 열여덟 번 되읽었고, 수많은 강독과 토론을 통해 같은 사건을 다시 살폈다. 이 책에 실린 문장들은 익숙한 명언을 모아놓은 결과가 아니다. 수백 개의 후보 가운데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남긴《세종실록》의 정수다.

100개의 어록은 세종의 생애와 국정 운영을 아홉 장으로 펼쳐 보인다. 왕위 계승, 인사, 민생, 문화, 국방, 법치, 과학기술, 훈민정음 창제, 자기 수양이 각각의 축을 이룬다. 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라는 조선의 행정체계는 오늘의 인재경영, 경제와 복지, 문화 전략, 위기관리, 사법 정의, 기술 혁신의 문제로 다시 읽힌다.

덕분에 독자는 100개의 문장을 따라가며 세종의 일생뿐 아니라 조선이 국가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조망할 수 있다.

사람을 탓하기 전에 제도와 구조를 살폈다

이 책에서 특히 또렷하게 드러나는 것은 세종의 사람관이다.

“법 때문에 훌륭한 사람을 못 쓰게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어느 시대인들 인재가 없으랴, 알아보고 쓰지 못할 뿐이다.”

“누구나 한 가지는 잘할 수 있다.”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라.”

세종에게 인재경영은 유능한 사람 몇 명을 발탁하는 일이 아니었다. 사람의 장점이 드러날 자리를 찾고, 일을 맡긴 뒤에는 신뢰하며, 후배가 성장할 시간을 주는 일이었다. 잘못된 인사를 두고는 “사람을 잘못 안 일, 참으로 뉘우침이 크다”고 말하며 자신의 판단부터 돌아봤다.

기술과 제도를 대하는 태도도 같았다. 사람이 시간을 잘못 알릴 가능성을 걱정해 장영실에게 자동 물시계를 만들게 한 기록은 상징적이다. 실수를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을 구조를 만들었다. 오늘날 조직에서 말하는 시스템 개선과 사용자 중심 설계를 세종은 이미 국정의 원칙으로 실천하고 있었다.

널리 묻고 숙고해 신중하게 결정하다

세종의 애민은 감정적인 선의에 머물지 않았다. 그는 좋은 뜻을 가진 정책이라도 백성의 삶을 오히려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보았다.

“널리 묻고, 천천히 생각한 다음, 정밀하게 연구하여 민폐가 없게 하라.”

이 문장에는 세종식 정책 결정의 순서가 담겨 있다. 충분히 묻고, 서둘러 결론 내리지 않으며, 실제 시행 과정에서 누가 불편과 피해를 겪을지 따져보는 것이다.

사창제도를 둘러싼 고민은 세종의 ‘겹눈’을 잘 보여준다. 가난한 백성의 묵은 빚을 거두면 당장의 원망을 사고, 거두지 않으면 나라의 창고가 비어 다음 흉년에 백성을 구할 수 없다. 세종은 현재의 고통과 미래의 위험을 함께 보아야 했다. 쉬운 선택을 피하고 장기적인 결과까지 책임진 것이 그의 국정 운영이었다.

질문하고 고민하고 자책했던 한 사람의 진심

이 책의 세종은 완벽한 위인이 아니다. 그는 결정하기 전에 묻고, 결정한 뒤에도 다시 살폈다. 신하의 의견이 옳으면 “네 말을 듣고 비로소 결정할 수 있었다”고 인정했고,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다시 생각하겠노라”고 말했다. 그래서 세종의 말은 오늘의 독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온다. 좋은 리더는 언제나 정답을 내놓는 사람이 아니라, 더 나은 답이 나올 때까지 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세종은 과인의 잘못과 신하들의 아첨, 정책의 잘잘못, 백성의 근심을 숨김없이 말하라고 명했다. 자신에게 불편한 정보를 막는 ‘옹폐’를 가장 위험한 징후로 보았다. 권력이 커질수록 더 많은 반대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원칙이었다.

글씨로 듣는 세종의 목소리

100가지 세종어록은 모두 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렸기 때문에 원문은 모두 한자이고 속뜻이 깊은 고사성어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썼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말의 운율과 고움을 살려 쓰는 강병인의 멋글씨는 이 책을 여느 어록집과 구별하는 또 하나의 축이다. 그는 세종의 말을 단정하게 옮겨 적는 데 머물지 않고 육성 즉, 보이고 들리게 했다.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 판본체와 궁체를 바탕으로 각 문장에 담긴 뜻과 소리를 글씨로 풀었다.

서예가 요구하는 기운생동을 바탕으로 때로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바위의 힘과 매미의 날개 같은 가벼움을 용필의 빠름과 느림, 가볍고 무거움, 획의 성김과 빽빽함 등으로 표현했다. 말의 무거움과 따뜻함, 정 등을 가려 썼다.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는 젊은 임금의 서툴지만 진솔한 마음을 담기 위해 왼손으로 썼다. 생생지락生生之樂을 우리말로 풀은 쓴 “살고 살리는 기쁨”에서는 ‘쁨’자의 ㅂ을 다섯 개로 널려 삶의 흥과 기쁨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글자 안에 표현했다. 비록 글자 수는 스물여덟 자이지만 ‘전환이 무궁’하다는 세종의 생각을 오늘에 잇고자 했다. “모두가 하늘 백성이다”에는 훈민정음의 바탕 체계인 천지인과 음양의 변화, 즉 순환의 원리를 불러와 작품으로 승화했다. 모두가 조형을 중요시하면서 법고로부터 창신에 이르는 과정이 글씨에 녹아들었다.

문장의 뜻을 읽고, 글씨의 표정을 보고, 세종의 목소리를 마음속으로 듣는 경험.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육성’이다. 세종의 말씀을 한글서예, 한글 예술작품을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주고자 한 것은 오늘날 기업인에게 요구하는 인문 예술경영과도 결을 같이 한다.

어려울 때마다 꺼내 먹는 흰 빵 같은 책

저자는《세종실록》을 자신의 삶에 남겨둔 ‘흰 빵’이라고 부른다. 앞날이 막막할 때 다시 읽고, 판단이 흔들릴 때 기준을 되찾으며, 사람과 세상을 보는 눈을 넓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세종의 리더십을 과거의 역사에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의 경영과 미래의 조직을 이끄는 지혜로 되살려낸 책이다.”

세종대왕의 리더십은 오늘날 CEO들이 반드시 배워야 할 살아 있는 경영 교과서다. 세종이 신하들에게 자주 건넸던 “함께 의논해보자”는 말은 깊은 울림을 준다. 왕과 신하라는 수직적 관계를 넘어 서로의 지혜를 모으고, 토론을 통해 더 나은 해답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수평적 리더십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집단지성과 창의적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오늘날의 AI 시대에 더욱 빛나는 통찰이다. 사람을 얻고, 권한을 맡기며, 함께 의논함으로써 위대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싶은 젊은 경영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필독서다.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옥션 창립자

두 고수가 세종의 곁에서 만났다. 박현모 교수는 《세종실록》의 깊은 숲에서 600년을 건너 빛나는 세종의 말 100편을 길어 올리고, 강병인 작가는 그 말에 아름다운 한글의 숨결과 표정을 입혔다. 그리하여 오래된 기록 속의 세종은 다시 살아나 오늘의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이 책을 펼치는 이마다 사람을 귀히 여기고, 널리 듣고, 깊이 생각했던 세종의 마음과 마주하기를 바라며, 특히 우리의 젊은 세대가 그 지혜에서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갈 꿈과 용기를 얻기를 소망한다.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세종사랑방 회장

“무릇 과인의 잘못을 숨김없이 진언하라.”

“널리 묻고 천천히 생각한 다음, 정밀하게 연구하여 민폐가 없게 하라.”

촌철활인寸鐵活人의 지혜와 더불어 죽비를 내리치듯 강렬한 깨달음을 함께 주는 100개의 세종어록을 이 시대 모든 리더들이 하나하나 빠짐없이 익히고 제대로 실천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조영탁 휴넷 대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례

1장 시대의 부름

위태로움 속에 변화하고 성장하는 초보 임금

1. 곁가지, 끝내 왕이 되다

2. 편안히 즐기려무나

3. 날로 새로워지는 내 동생 충녕

4. 백 번을 읽고, 백 번을 살피다

5. 훌륭한 지도자는 나라의 큰 복이다

6. 비난은 내가 질 터이니 너는 성군이 되어라

7. 어짊을 베풀어 바른 다스림을 펴나가리라

8.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

9. 친하면 일이 잘 된다

10. 도약하라,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2장 사람이 먼저다

일하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세종의 이조(吏曹)

11. 인사가 만사다

12. 어느 시대인들 인재가 없으랴, 알아보고 쓰지 못할 뿐이다

13. 사람 쓰는 일, 온 마음을 다해야

14. 사람을 얻는 힘

15. 누구나 한 가지는 잘할 수 있다

16. 재능은 맡은 일에 따라 드러난다

17. 장점은 길게, 단점은 짧게

18. 갈고 닦으라, 훗날에 널리 쓰이리라

19. 믿는다는 한마디, 사람을 바꾼다

20.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라

21. 그대를 대신할 인재가 없도다

22. 이 사람이 아니었다면

23. 터무니없는 말장난에 큰 공로가 무너지랴

24. 엄하되 친하라

25. 네 말을 듣고 비로소 결정할 수 있었다

26. 쓸만한 인재라면 차례가 없다

27. 나이 들수록 더욱 절실하게 쓰인다

28. 아부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29. 배우지 않는 자들 뽑아 어디에 쓰겠는가

30. 매사 삼가는 마음이 없는데 어찌 나랏일을 맡기겠는가

31. 사람을 잘못 안 일, 참으로 뉘우침이 크다

32. 사람 쓰는 도

3장 민생을 최우선으로

늘 백성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세종의 호조(戶曹)

33. 살고 살리는 기쁨

34. 현장에 답이 있다

35. 시키면 꺼리나 스스로 하면 즐겨 나아간다

36. 함께하면 오래가고, 더 멀리 간다

37. 벌 줄만 알고 쓸 줄 몰라서야

38. 내 몫부터 줄여라

4장 문명국가에 필요한 것들

조선다움을 닦아서 국격을 높이는 세종의 예조(禮曹)

39. 어릴 적 들은 말 한마디의 힘

40. 바른 이야기가 바른 사람을 만든다

41. 후손에게 기쁨 주는 일

42. 좋은 것은 잇고 지켜라

43. 축적이 먼저, 성과는 그 다음

44. 우리다움을 살려라

45. 질문이 나라를 바꾼다

46. 더불어 구해야 물음이 터진다

47. 읽고 또 읽어, 마침내 통하게 하라

48. 넓게 보고 깊게 파고들라

49. 일을 이루는 공부가 귀하다

50. 먼저 묻고, 그다음 예를 행하라

51. 차별 없이 품어, 조선의 백성이 되게 하라

5장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나라

안불망위(安不忘危)로 삶의 터전을 지키는 세종의 병조(兵曹)

52. 어렵게 여기며 일에 접근하라

53. 크게 이겨 기쁘나, 진실로 두렵다

54. 평온한 때 위태로움을 대비하라

55. 멀리 쏘기보다 바로 쏘기

56. 살피는 바 없이 일만 재촉한다면

57. 훗날 공효가 창대하리라

58. 옛일을 거울삼아 지금을 저울질하라

59. 싸워라, 이길 준비를 마친 다음에

60. 두려운 마음으로 일을 성사시켜라

6장 억울한 자가 없는 법치

백성 입장에서 범죄를 다스리는 세종의 형조(刑措)

61. 일의 대체를 보라

62. 두렵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63. 모두가 하늘 백성이다

64. 그대들을 사대부로 대접하지 않겠노라

65. 정치적 이유로 목숨 잃은 자 없으니

7장 사람을 위한 인프라

사람을 탓하지 않고 구조를 바꾸는 세종의 공조(工曹)

66. 경험하게 하라, 이로움을 준다면

67. 구조를 바꾸면 실수도 없어진다

68. 생명이 먼저다

69. 놀라면서 즉시 명하다

70. 인재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라

71. 비전에 공감하면 협업이 쉽다

72. 시험하라, 실패해도 좋으니

73. 쓰임이 없으면 부수어야 마땅하다

74. 연결하라

75. 뒷날의 고찰에 대비하라

8장 자기로부터의 리더십

한결같은 수신, 쉽지 않은 제가, 사려 깊은 치국

76. 다시 생각하겠노라

77. 당연해 보여도 먼저 물어라

78. 밥상은 소통이다

79. 마음을 터야 사람이 온다

80. 내 집부터 편안하게

81. 내조에 힘입었다

82. 젊어서 고난이 있으면 이루는 바가 크다

83. 가능합니다

84. 벼리를 잡아야 그물눈이 펴진다

85. 경청-경의 말이 아름답다

86. 바로 고치면 허물이 없다

87. 먼저 할 일을 미리 하라

88. 이런 기회를 어찌 놓치랴

89. 때에 따라 마땅하게

90. 쉼, 오래 일하고 크게 이루는 길

91. 부디 자세히 듣고 익히 살핀 다음 말하라

92. 문제점 지적보다는 대안 제시가 중요하다

93. 옹폐를 경계하라

94. 거짓을 꾸며 속이는 마음을 경계하라

9장 최후의 소명

평생 백성을 자기 몸처럼 여긴 임금의 마지막 투혼

95. 가장 힘들 때는 가장 낮은 곳으로

96. 육신은 쇠하나 마음은 끝까지 붙들다

97. 이치 안에 창조의 답이 있다

98. 시력을 잃어가며 백성의 눈을 열다

99. 초수리-소명 앞에 멈추지 않는 열정

100. 사람이 와서 마침내 일을 이룬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3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368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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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세종,위대한 생각』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글꽃이 피었습니다에서 2026-09-30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5903047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종,위대한 생각』의 저자와 출판사는?

박현모;삽화가(그림작가) : 강병인 / 글꽃이 피었습니다.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세종,위대한 생각』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68쪽입니다. 정가는 2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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