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는 법 표지

계속 쓰는 법

강민선, 진고로호 (지은이) · 일토

2026-08-31 출간 · ISBN 9791195611997

인문학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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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창작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두 작가의 글쓰기 생활을 보여준다. 매일 같은 카페에 앉아 어제의 문장을 이어가는 일, 끝내 완성되지 못한 원고를 붙들고 있는 시간, 책을 만드는 기쁨, 좋은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 책을 펴내고 파는 출판의 현실까지 글을 쓰는 사람의 하루하루가 담겨 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계속 쓰는 사람들의 생활과 창작에 대한 기록

포기하지 않고 세상에 내보이는 계속 쓰기에 관하여

『계속 쓰는 법』은 강민선, 진고로호 두 작가의 ‘계속 하는 법’에 관한 기록이다. 저자들은 작가 생활에서 겪은 실패와 의심, 외로움과 불안을 숨기지 않는다. 원고가 써지지 않는 날도 있고, 책이 기대만큼 팔리지 않는 날도 있으며, 자신이 과연 계속 써도 되는 사람인지 흔들리는 순간도 있다.

그 모든 시간을 통과하며 발견한 것은 특별한 비결이 아니다. 저자들은 두 가지를 꼽는다. 포기하지 말 것, 그리고 주저하지 말고 내보일 것.

“꾸준히 쓰려면 꾸준히 쓴다. 그냥 쓴다. 아무 생각하지 말고 쓴다.” (강민선)

“하겠다, 나 뭐 하고 말 거다. 이번에 이런 계획 세웠다. 그래서 항상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다짐을 몇 가지씩 늘어놓는다.” (진고로호)

책에는 특별한 재능이나 화려한 성공담은 없다. 대신 불안과 의심, 실패와 좌절, 생활과 생계, 관계와 고독 사이에서 어떻게 다시 글을 쓰게 되는지 담담하게 풀어낸다. 두 작가의 이야기는 어떤 감정의 흔들림에도 다시 책상 앞에 앉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계속’이라는 단어에 대한 집요한 탐구는 창작을 꿈꾸는 사람,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멈춰버린 사람만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오래 지속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태도에 가깝다. 그래서 『계속 쓰는 법』은 글쓰기 안내서이자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하는 작은 응원이 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끝내 포기하지 않는 법”

“오늘도 한 줄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응원”

『계속 쓰는 법』은 창작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두 작가의 글쓰기 생활을 보여준다.

강민선 작가의 글은 담담하면서도 단단하다. 어제를 복사하듯 살아가는 반복의 힘을 이야기한다. 진고로호 작가의 글은 진솔하다. 기대하고 실망하는 과정조차 창작의 일부임을 보여준다.

매일 같은 카페에 앉아 어제의 문장을 이어가는 일, 끝내 완성되지 못한 원고를 붙들고 있는 시간, 책을 만드는 기쁨, 좋은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 책을 펴내고 파는 출판의 현실까지 글을 쓰는 사람의 하루하루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작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두 저자의 이야기는 ‘계속 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매일같이 글을 써나가는 모습.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어려움과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더 큰 배움이 된다.

포기하지 말 것, 그리고 세상에 내보일 것

강민선 작가는 “쓰기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을 견디는 일에 가깝다. 그것도 혼자서! 어쩌면 작가는 남들보다 그것을 좀 더 잘하는 사람인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진고로호 작가는 “세상에는 오직 나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고 “누군가는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그들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독자는 저자의 곁에 앉아 함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게 된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면 이런 마음이 생길지 모른다.

“오늘도 한 줄 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그 마음이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계속 하는 힘’일 것이다.

무언가를 계속하려는 사람을 위한 지침서

‘계속 쓰기’는 ‘계속 하기’로 바꿔 읽을 수 있다. 빠른 성과와 성공을 요구하는 시대에 『계속 쓰는 법』은 꾸준히 쓰고 만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계속하는 힘’의 가치를 전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작가를 꿈꾸는 사람만이 아니라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일을 오래 붙들고 싶은 사람, 삶의 속도를 잃지 않고 살아가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건네는 응원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1장 강민선

들어가는 글. 계속 쓰는 사람 8

어제처럼 14

잘 써질 때와 안 써질 때 20

돌려쓰기의 기술 26

언젠가의 나였던 사람을 만나는 일 32

최소한의 기준 38

정산 전야 44

소거법의 세계 50

나의 첫 번째 책 56

다른 사람 되어보기 62

오늘의 나 68

환기의 말들 74

혼자가 아니야 80

가장 빛나는 순간 86

2장 진고로호

책으로 내가 번 것들 94

경계를 넘어 계속하기 100

쓰는 것처럼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106

누군가를 위해 쓴다는 것 110

의심에서 믿음으로 - 편집자 예찬 116

다시 처음부터 글쓰기를 시작한다면 124

쓰는 일을 좋아하냐고 물으신다면 130

쓰는 사람 옆에서 계속 쓰기 136

기대하고 실망하며 계속하기 142

계속 쓰는 사람의 위기 148

나가는 글. 특별한 재능 152

3장 글쓰기에 관해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28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신서판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84쪽 · 판형 105*170.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계속 쓰는 법』, 어떤 책인가요?

창작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두 작가의 글쓰기 생활을 보여준다. 매일 같은 카페에 앉아 어제의 문장을 이어가는 일, 끝내 완성되지 못한 원고를 붙들고 있는 시간, 책을 만드는 기쁨, 좋은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 책을 펴내고 파는 출판의 현실까지 글을 쓰는 사람의 하루하루가 담겨 있다. (강민선, 진고로호 (지은이), 일토 펴냄)

『계속 쓰는 법』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일토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5611997.

『계속 쓰는 법』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강민선, 진고로호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일토)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계속 쓰는 법』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5611997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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