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 스토리텔러 박정호 교수의 경제 흐름 읽기 특강 표지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 스토리텔러 박정호 교수의 경제 흐름 읽기 특강

박정호 (지은이) · 초봄책방

2026-09-22 출간 · ISBN 9791194847083

경제경영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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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박정호 교수는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그의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은 어려운 그래프와 수식 대신, 이미 우리 손에 있는 사물에서 경제를 풀어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반도체, 휴대폰, 리튬, 철, 금, 구리, 석유, 자동차, 쌀, 콩, 밀, 커피

일상의 사물들이 들려주는 세계 경제의 진짜 이야기

반도체는 왜 '산업의 쌀'이라 불릴까. TSMC는 어떻게 위탁 생산 하나로 세계 반도체 지도를 다시 그렸을까. 셰일 혁명 이후에도 석유의 시대가 끝나지 않은 이유는, 그리고 피처폰 강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스마트폰 전환에 뒤처진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매일 만지고, 쓰고, 지나치는 사물들—반도체, 석유, 휴대폰, 리튬, 금, 자동차, 철, 구리, 쌀, 콩, 밀, 커피. 그 안에는 세계 경제를 움직여 온 결정적인 순간들이 숨어 있다. 리튬을 둘러싼 미·중의 셈법, 금이 화폐가 된 이유, 철기 시대를 앞당긴 구리의 한계, 미국이 '콩의 제국'이 된 과정, 곡물 공룡 ABCD가 밀 거래를 쥐락펴락하는 방식, 그리고 관세 하나가 아메리카노를 탄생시킨 이야기까지. 사물 하나를 따라가면 그 끝에는 언제나 세계 경제의 큰 흐름이 기다리고 있다.

저자는 어려운 그래프와 수식 대신, 이미 우리 손에 있는 사물에서 경제를 풀어낸다. 익숙한 것에서 시작해 낯선 통찰에 도달하는 열두 번의 여정을 마치고 나면, 경제는 더 이상 미뤄둔 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읽는 감각이 된다. 지금 당신의 책상 위, 주머니 속 사물들이 곧 세계 경제의 지도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반도체는 무기가 되고, 금은 문명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익숙한 사물에 숨은 경제의 맥락을 읽다 보면

세계에 대한 통찰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경제'하면 무슨 생각부터 떠오르나요?

숫자와 그래프부터 떠올라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죠.

이 낯섦과 어려움은 결국 경제에 관한 관심을 저만치 밀어냅니다.

하지만 경제에 대한 이런 낯섦과 어려움과도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사물'을 통해 경제를 만나는 겁니다.

매일 곁에 두고 보는 친숙한 사물들이 경제 이론의 교과서입니다.

반도체, 스마트폰, 석유, 리튬, 쌀, 콩, 밀, 커피, 구리, 철, 자동차, 금.

혹시 낯선 사물이 있나요?

이 책은 이 12가지 사물을 통해 어렵고 낯선 경제를 쉽게 설명합니다.

일상의 사물을 통해 경제를 배우면 실제 행동의 변화를 끌어냅니다.

그 변화는 여러분에게 세상을 읽는 안목과 시야를 안겨줍니다.

이제 우리가 경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졌습니다.

경제는 바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 례

제1강 위기를 딛고 일어난 ‘반도체’

반도체란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갖는 물질이다. 산업 현장에서 반도체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반도체 산업과 미래 반도체에 대해 알아본다.

제2강 세계를 지배하는 ‘석유’

석탄의 시대가 가고 석유의 시대가 왔다. 중동에서 나는 석유를 영미 정유사가 가지게 된 역사와 현재 석유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비중은 막강하다. 하지만 대체 에너지에 그 지위가 흔들리는 석유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알아본다.

제3강 21세기 석유로 통하는 ‘리튬’

배터리의 대두와 함께 리튬이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그 배경과 생산 방식을 알아보고,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수급 현황에 대해 알아본다.

제4강 ‘휴대폰’의 현재와 미래

휴대폰 산업은 빠르게 발전해 왔지만, 현재는 스마트폰 제조 회사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스마트폰의 대안으로 등장하는 스마트 글라스에 대해 알아본다.

제5강 우리의 일상을 바꿔 줄 ‘미래 자동차’

자동차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만드는 것이다. 미래의 자동차는 일상을 변화시킨다?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의 트렌드에 대해 알아본다.

제6강 ‘금’이 귀한 이유

금은 언제부터 귀했을까? 일찍부터 금의 가치를 알아본 역사와 전 세계에 적은 양으로 분포된 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제7강 우리는 아직도 ‘철기’ 시대

철은 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철강업을 가지고 있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정적인 철의 경제적 흐름에 대해 알아본다.

제8강 인류의 오랜 벗 ‘구리’

구리는 옛날부터 쓰여왔다. 그러나 강도가 약한 구리가 어떻게 아직까지 쓰이고 있을까? 구리 산업의 현황을 통해 구리가 중요한 이유를 알아본다.

제9강 우리 경제의 중요한 화두 ‘쌀’

쌀이라고 다 똑같은 쌀은 아니다. 벼 생산을 통해 쌀은 먹거리 자급자족을 상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쌀 생산 구조와 소비구조 그리고 전 세계의 흐름에 대해 알아본다.

제10강 ‘콩’은 전부 대한민국산이다?

우리의 먹거리 중 빼놓을 수 없는 콩. 세계에 유통되는 그 콩의 대부분이 대한민국산? 대한민국산이었던 콩이 어떻게 전 세계에 퍼지게 됐을까? 그 배경과 현재 전 세계가 콩에 대해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제11강 세계인의 먹거리 ‘밀’

밀은 어디서 생산되고 어떻게 유통되고 있을까? 밀을 생산하는 국가와 목적, 쌀과 다른 소비 방식, 그리고 우리나라의 밀 경제 구조에 대해 알아본다.

제12강 관세로 인한 ‘커피’의 세계화?

커피를 사랑하는 민족, 대한민국인.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커피 생산 구조 속에 숨은 노동 착취 구조를 통해 공정 무역에 대해 알아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32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판형 145*210.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22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어떤 책인가요?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박정호 교수는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그의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은 어려운 그래프와 수식 대신, 이미 우리 손에 있는 사물에서 경제를 풀어낸다. (박정호 (지은이), 초봄책방 펴냄)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초봄책방에서 2026-09-22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4847083.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박정호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초봄책방)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4847083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7,500원입니다.

언론 보도

기사 제목과 원문 링크만 싣습니다 · 네이버 뉴스 검색 기준 매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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