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종말』는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중국공산당 체제 하에서 동화, 소멸되어 가는 조선족 사회의 문화와 문학, 정신 구조와 정체성의 실체들을 집중적으로 분석, 해부한 책이다. 중국에서 출판 금지당한 이 책은 한국의 조선족 관련 저작 중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인이 모르는 조선족의 정체를 적나라하게 규명, 비판하고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머리글
제1장 조선족의 숙명적인 비극
비교문화 방법론으로 ‘조선족’ 해체하기_15
‘조선족’, 타자가 만들어준 거북한 명칭_17
스스로 택한 예속의 길_20
그들은 왜 ‘중화민족’ 의식을 고취하는가?_23
조선족과 일제시대의 친일파_26
조선족의 치명적 비운은 어디에 있나?_29
제2장 종말을 맞은 운명으로서의 중국
슬픈 변경_33
중국 문명의 종말_35
물진인퇴物進人退의 중국인_39
누가 중국인의 진화를 막았나?_41
기묘한 협력 관계 _42
동물화한 그들_43
‘유사 이래 가장 그로테스크한 인간’_45
‘중국’, 이 거대한 픽션의 나라_47
우리가 미처 모르는 4가지 사회 시스템 _51
‘중국인’이라는 문제군問題群_52
‘페인트 칠하기’ 제국_55
만성 종합 질환에 스스로 생명을 탕진하나_57
중국이 세계를 주도할 수 없는 이유_58
세계 근대사를 조감해 보면 알 수 있다_60
제3장 연변의 ‘홍색 트라이앵글’-고갈되어 가는 연변 조선족 자치주
조선족의 고향, 조선족의 센터라 불린 연변 조선족 자치주_63
18년 만에 방문한 연변 땅_64
일방적으로 갑작스레 취소당한 특강_66
‘작은 북한’으로 불리는 연변-혁명의 붉은 성지_68
함경도 후예 연변 조선족, 어디가 다른가?_71
‘선혈’・‘총알받이’의 조선족 수치사羞恥史_73
연변 조선족 3기_79
3중 내셔널리즘의 소분지_90
제4장 왜 조선족 지식인은 돼지로 변했나?
돼지로 변한 그들_95
지식인이란 무엇인가?_97
조선족에게 진정한 지식인은 없다_98
모택동의 충실한 노복들_100
돼지 무리 속의 설치류 _101
왜 자기 반성・자기 참회는 안 하나?_106
조선족 지식인을 이해하는 키워드_109
‘자발적인 굴종’의 천민 근성_113
모택동의 ‘나팔수’가 된 조선족 음악가, 정율성_115
비천한 분자分子_120
정치 체제의 일개 ‘분자’로서의 역할_122
미처 몰랐던 노신의 참모습_123
서로 뜻이 통한 모택동과 노신_127
노신은 어떻게 중공의 ‘괴뢰’로 이용당했나?_128
조선족이여, 그냥 이대로 돼지로 살 건가? _130
제5장 분갱 문화 속의 ‘구더기’
분갱糞坑 문화_135
조선족의 최대 결함_138
너희가 다 ‘민주’를 운운해?_140
‘베이징 신드롬’의 중환자들_145
‘조선족에게 있어서 모택동은 누구인가?’_146
왜 조선족 지식인은 일반 대중보다 후진인가?_147
조선족의 사고력, 창조력의 자아 질식_153
거짓말의 한·중·일 비교_156
조선족, 지적기만의 달인들_158
청산리·봉오동 전투의 참모습_160
누가 윤동주를 ‘꼭두각시’로 만들었나?_164
일제시대 문학(문화)은 저항이 없었다_168
윤동주의 사망설에 대한 김학철 옹의 회의_171
윤동주의 진상에 관한 충격적인 이설異說_175
조선족은 왜 윤동주를 이용하는가?_181
제6장 조선족 문학, 임종의 벼랑 끝에 서다
임종의 신음_ 189
농경 문명권에 정체된 전근대적 문학_193
조선족 문학, 왜 쓰레기를 양산하나?_198
조선족 작가의 비굴한 추락_206
닫히고 슬픈 ‘우리 문학’_210
왜 조선족 문학사는 새로 써야 하나?_215
문학 비평은 배수구의 오물?_223
제7장 중국공산당의 조선족, 그리고 한국
한국인이 모르는 조선족의 정체성_235
중국공산당의 조선족_238
방법으로서의 정치精緻한 ‘조선족 포섭 정책’, 한국인 만들기_242
조선족 활용법, 한국인 정체성 만들기_246
한국인의 어처구니없는 ‘중공 예찬’_248
‘중국’과 ‘중공’도 구별 못 하는 백치?_253
왜 한국은 항상 중공을 잘 못 보는가?_256
‘중공’이라는 악마의 본성_259
왜 중공은 ‘인류의 공통 적敵’인가?_262
중공의 궁극적 목표 _266
‘초한전超限戰’ - 고금에 초절한 중공의 전략전술_269
한국에서 전개되는 ‘초한전’_272
중공의 ‘한국 침략’ 여기까지 왔다_275
한국은 철저한 항중抗中 방책을_280
제8장 종말, 조선족의 숙명 285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_287
조선족 사회의 실질적인 붕괴_289
소멸되어 가는 조선족 교육_290
중공의 의도적인 소수민족 동화 정책_293
“연변이 소멸된다” _295
조선족 차별의 원흉은 조선족 ‘어르신들’_297
부패하고 추악한 조선족 간부_299
‘가축인간’이라는 족속들_302
2050년 조선족이 소멸된다_304
제9장 우아하게 종말을 맞이하는 방법 307
100여 년 전의 핼리 혜성 임팩트_309
‘신조선족’과 ‘포스트 조선족’의 등장_310
개인적 조선족 정신사_313
그들은 어떤 중요한 의미를 제시했나?_320
중층적 아이덴티티로 살아가는 방법_327
왜 조선족은 ‘아시아의 유태인’인가?_329
신조선족의 변경력邊境力을 활용하라_331
동아시아 지성 공화국과 조선족_334
점·선·면의 확장 책략_337
문화자본주의로 승부하기_342
조선족이여, 중국을 탈출하라!_345
민족을 넘어선 세계인으로_34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3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356쪽 · 판형 152*22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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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에서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2267197.
김문학 / 장수하늘소.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56쪽입니다. 정가는 2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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