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도서]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 - 아프리카·남미 편 표지](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49/coversum/k43213156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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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곤충학자 김도윤이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만난 곤충과 생물, 그리고 그 여정의 우여곡절을 담은 채집기다. 그곳에서 저자는 콜로폰사슴벌레, 마타벨라개미, 킹크리켓, 갑옷여치, 총알개미, 타이탄하늘소, 롱기마누스앞장다리하늘소, 잎꾼개미 등 낯설고도 매혹적인 생명들을 만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49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자연과학.
분량·판형: 232쪽 · 판형 210*29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곤충학자 김도윤이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만난 곤충과 생물, 그리고 그 여정의 우여곡절을 담은 채집기다. 그곳에서 저자는 콜로폰사슴벌레, 마타벨라개미, 킹크리켓, 갑옷여치, 총알개미, 타이탄하늘소, 롱기마누스앞장다리하늘소, 잎꾼개미 등 낯설고도 매혹적인 생명들을 만난다. (김도윤 (지은이), 시월 펴냄)
시월에서 2026-09-1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1975413.
김도윤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시월)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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