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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둔다》로부터 여섯 해, 갑자기 찾아온 ‘낯선 손님’을 맞아 생의 곳곳에 맺힌 끝모를 슬픔을 마주한다. “다만 ‘사람’이 되려고 쓴 시” 86편으로 오래된 슬픔과 그리움을 다독이며, 기대어 마음 가눌 곳을 찾는 이들에게 느티나무와 같은 위로를 건넨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시인의 말 4
1부 저녁놀 곱게 타오르고
늙은 아비 마음 15
산골 풍경 16
봄 편지 17
아내는 시인 19
애벌레 택배 20
B품 인생 21
농땡이 부리고 싶은 날 23
밤은 깊어만 가고 25
뉴스거리 26
사람이 하늘이라 27
혼인식장에서 28
아내는 한 수 위 30
미안한 일이지만 32
머위 부침개 부치는 법 33
그 시간에 34
사는 맛 36
천생연분 1 37
천생연분 2 39
천생연분 3 40
어쩌자고 42
위로 43
그래도 희망 44
그곳에 어머니가 있어 46
2부 더 자주 들여다본다
진산댁 49
세 사람 50
밥 51
그래서 꽃이 피고 53
닭 다리는 누구 입으로 54
겨울 볕 아래 56
그래야지 58
인수 아재 귀촌 일기 59
고무신 두 짝처럼 61
다시 봄이 왔습니다 63
불량 종자 65
숭산댁 67
청년 농부 서와 꿈 69
그래도 인간이라 70
저녁 미사를 마치고 73
부러운 사람 74
농담 반 진담 반 76
그래도 인연이라 77
장례식장에서 78
살피재 어르신 79
알아도 괜찮고 몰라도 괜찮은 80
그 말씀 잊지 않고 81
끈끈한 유언 82
3부 그 마음, 붙들지 말기를
남편은 버렸지만 85
그게 바로 시다 86
딱 좋은 거리 88
고마운 누나가 있어 89
시 한 줄 쓰기까지 90
심사 기준 93
내게 묻는다 95
시집은 96
농부는 97
놀라운 일이야 98
더 늦기 전에 99
여름 강론 101
꿈속에서 102
하염없이 비는 내리고 103
어느 봄날에 105
흐르는 강물처럼 107
나를 다독거리는 날 108
예순아홉 110
새겨듣는다 111
머지않아 113
다시 태어나면 114
묘비명 115
4부 밤이면 별이 나를
쓸쓸해서 고마운 119
다행이다 120
그냥 121
사는 법 122
하도 간절하여 123
빈자리 124
꽃이 피는 까닭 125
그날 126
작별 인사 127
속다짐 128
다른 하루 129
개구리가 먼저 알고 130
오늘 밤에 별이 된다 해도 131
고마운 그대 132
따뜻한 위로 134
아침 기도 135
저녁 기도 136
5부 누구한테나 그 길은 낯설어
삶이 빛나는 길목에서 139
건네는 말 | 배판세•박선미 16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72쪽 · 판형 125*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그대로 둔다》로부터 여섯 해, 갑자기 찾아온 ‘낯선 손님’을 맞아 생의 곳곳에 맺힌 끝모를 슬픔을 마주한다. “다만 ‘사람’이 되려고 쓴 시” 86편으로 오래된 슬픔과 그리움을 다독이며, 기대어 마음 가눌 곳을 찾는 이들에게 느티나무와 같은 위로를 건넨다. (서정홍 (지은이), 상추쌈 펴냄)
상추쌈에서 2026-10-02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0026147.
서정홍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상추쌈)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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