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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훈민정음 수수께끼 600년

Charles Lee;저자 : Onnuri Lee;

레인보우 컨설팅 · 2026-10-16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87238614 · 언어

정가 10,000원 ·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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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PREFACE

이 책은 저자가 15 개의 문자와 writing system을 훈민정음(訓民正音, 이하 HJ로 칭한다)과 관련하여 연구하고, 그 연구 내용을 공표한 저자의 12권의 HJ 관련 저술서 중 12 번째 책입니다.

저자가 비교 연구한 15 개 정도의 문자와 writing system (Fifteen scripts and writing systems):

Khmer script, Thai script, Lao script, Burmese script (Myanmar Akkhara), Devanagari, Tibetan script, ’Phags-pa script, Siddham script, Brahmic scripts, the Abugida writing system, Chinese characters, Japanese kana, Greek alphabet, Latin alphabet, Roman alphabet, English alphabet, and Hunminjeongeum.

특히 이 책에는 『훈민정음 언해본』(訓民正音 諺解本, 이하 언해본이라 한다)에 있는 한자의 훈민정음 표기 뒤에 적힌 난해한 자음 삽입에 대하여 왜 언해본에 그러한 자음이 표기되어 있었는가에 대하여 저자의 연구 내용을 적은 책자입니다. 이러한 자음 표기 방법은 훈민정음 신제 후, 600년 동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누구도 그러한 내용에 대한 진실을 전혀 짐작도 할 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내용에 대하여 그 이유를 추측한 주장이 있지만, 저자는 이러한 주장은 신뢰도가 미흡하다는 것을 확실한 증거로 밝혔습니다.

이 책은 언해본에 적힌 이러한 난해한 자음의 삽입에 관한 저자의 연구 결과를 적었으며, 더불어 그동안 훈민정음 유래에 관한 대다수 주장에 대하여 저자의 반론을 적은 내용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해본에 있는 난해한 자음의 삽입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해본에는 다음과 같이 한자음의 HJ 표기가 있으며, 그 뒤에는 자음이 홀로 삽입되어 있습니다.

“ㄱ•牙音•이•니如君군ㄷ字•初총發•聲•니竝•書셩•면如虯ㅸ字•初총發•聲•니•라”

이렇게 삽입된 자음 표기는 음절의 종성과 다르며, 또한 보기에도 이상하고, 이해도 되지 않으며, 더구나 더 이상한 점은 언해본 이 부분과 관련된 어떤 훈민정음 표기에는 이러한 자음 삽입이 없는 곳도 여러 개사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이상한 표기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 연구자는 HJ 창제 후, 600년 동안 거의 없었습니다. 누구도 언해본 편집자가 언해본에 왜 그러한 표기를 했는지를 짐작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우영(2005)과 이기문(2007)이 이 표시 방법에 대하여 사이시옷으로 추측을 했지만, 저자는 이들이 주장한 사고(思考)는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밝혔고 결국 저자는 그들의 연구 결과는 신뢰할 수 없다는 증거를 다수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하여 저자가 연구 결과를 밝힌 이유와 증거는 확실합니다. 이러한 저자의 견해가 적절하다는 이유는 이기문은 자기의 주장이 이러한 모든 예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저자는 저자가 제시한 규칙이 언해본에 있는 이 부분의 모든 자음 삽입에 규칙적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점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정우영은 왜곡된 연구 결과를 근거로 다른 추측을 추가하였지만, 연구 결과가 왜곡되었으니 그 결과를 근거로 추측한 타 연구는 당연히 오류일 것으로 저자는 간주합니다.

그러면, 왜 언해본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 수도 없는 자음이 이렇게 삽입되어 있으며, 만약 그렇게 적는 것이 당연하다면, 어떤 경우에는 왜 자음을 적지 않았을까요?

저자는 이러한 난해한 훈민정음 표기법에 대하여 확실한 연구 결과를 공표하고 이 결과를 통하여, 훈민정음의 연구에 대하여 또 다른 새로운 연구 성과를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 역시 책에 적었습니다.

추가로 이 책에는 훈민정음에 관한 정광(2025)의 주장에 관한 저자의 반론도 적었습니다. 정광은 세종이 신미의 도움으로 실담학에서 영향을 받고, 인도의 고대 음성학을 연구하여 훈민정음을 신제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주장은 신뢰성이 미흡하다는 반론을 여러 증거와 함께 밝혔습니다. 정광의 주장에 대하여 간단한 비유를 해 보겠습니다. 저자는 훈민정음 설계자가 훈민정음의 문자 구동법의 대부분과 기타 특징을 타 문자에서 영향을 받아서 훈민정음의 설계에 포함시켰다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다수의 증거를 저자의 11권의 저서에서 이미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면, 정광의 주장은 세종이 눈 앞에 먹기 좋은 빵(완성되어 사용 중인 문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빵을 먹지 않고(그들 빵에서 정보를 구하지 않고), 새 빵을 만들기 위하여 새로운 빵(문자)을 만들기 위하여 인도 고대 음성학 이론을 연구하여 빵의 레시피(인도의 음성학 관련 자료)를 연구했다는 주장과 같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인도의 고대 음성학 이론은 처음 신제된 문자나 몇 개의 문자에는 중요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했겠지만, 그 후에 만들어진 대부분의 문자는 이론을 고대 인도의 음성학 연구에서 찾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타 문자의 정보를 이용했을 것이라고 충분히 추정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인도와 인도 주변에서 만들어진 브라흐미계 문자 200 여개가 전부 인도의 고대 음성학 일부 이론을 바탕으로 동일한 자음과 모음의 순서로 만들어졌다고 가정해도, 이들 각각의 문자의 특징은 전부 일치하지 않으며, 일치할 수도 없습니다.

Bright(1996, p. 384)는 인도 고대 음성학이론이 이러한 문자들에 적용되었다는 것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The traditional order of symbols in the Indian scripts is based primarily on articula tor phonetics, as originally developed for Sanskrit by the ancient pandits. Implicit in the order is a series of phonological tables, organized in terms of articulatory features.

Bright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들 문자들은 각 문자마다 독특한 문자 구동법의 특징이 문자마다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문자마다 다른 이러한 다양한 특징은 인도의 고대 음성학에는 당연히 없는 내용이 다수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브라흐미 문자나 그 후에 만들어진 많은 브라흐미계 문자의 초창기 몇 개의 문자는 인도의 고대 음성학 이론을 연구하여 일부 기본적인 테두리(자음과 모음의 순서 등)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한 개의 문자나 처음 몇 개의 문자가 만들어진 후에 만들어진 브라흐미계 문자들은 이러한 이론을 처음 부터 연구할 필요가 없고 후에 만들어진 문자는 앞의 문자를 참고하여 만들었을 것이라는 추론은 지극히 당연하고, 그렇더라도 이들 문자의 문자 구동법이 전부 비슷할 것으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또한 벌써 완성되어 사용 중인 문자가 있고, 그 문자를 보면 이론적 쓰임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뒤에 신제된 문자가 앞에 신제된 문자를 참조하지 않고, 인도의 고대 음성학 이론을 처음부터 연구한다는 것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새 문자의 신제 지역과 시기만 조사해 보아도 이러한 결과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담의 문자 구동법은 훈민정음에 비하면 단순하여, 훈민정음의 문자 구동법 대부분은 실담에서 유래한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정광이 언급한 실담은 이러한 많은 브라흐미계 문자 중의 한 개에 불과하며, 더구나 실담을 원어민처럼 잘 할 수 있어도 실담에 없는 다양한 훈민정음의 문자 구동법의 특징은 신미나 기타 정광이 언급한 누구도 알 수도 없다고 간주하는 것은 타당합니다. 더 많은 저자의 반론은 책의 내용에 적었습니다. 정광의 이러한 주장은 훈민정음의 문자 구동법 대부분의 유래와 특징이 실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연구하지 못한 주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미 저자가 지정한 4 개 문자의 의존 모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TABLE OF CONTENTS

A. 『훈민정음해례본』과 『훈민정음언해본』

1. 『훈민정음해례본』과 『훈민정음언해본』의 구성

2. 『훈민정음해례본』과 『훈민정음언해본』의 차이

B. 언해본에서 자음과 모음의 음가 설명 방법

1. 언해본의 자음과 모음의 음가 설명 방법

2. 600년만에 저자가 밝힌 언해본에서 훈민정음 표기 뒤 자음의 용도: 이기문, 정우영의 주장은 신뢰할 수 있나?

3. 연구의 추가 성과: 초성에서 ㅱ, ㅸ, ᅙ을 발음하는 방법

C. 훈민정음의 유래에 대한 소설과 같은 주장

1. 훈민정음은 독창적으로 만들어진 문자이다?: 어떤 부분이 독창적? 문자 구동법 대부분과 기타 일부 특징은 독창적이 아니다.

2. 세종은 고대 인도의 음성학을 연구하여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정광의 주장은 신뢰할 수 있는 주장인가?

참조(REFERENCES)

부록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95700: 독자 대상 전문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언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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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세종과 훈민정음 수수께끼 600년』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레인보우 컨설팅에서 2026-10-16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87238614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종과 훈민정음 수수께끼 600년』의 저자와 출판사는?

Charles Lee;저자 : Onnuri Lee; / 레인보우 컨설팅.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세종과 훈민정음 수수께끼 600년』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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