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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 삶을 회상하며 사색한 시집이다. 특히 작가는 지난 삶이 많이 부족한 삶이었지만 남은 여생은 나 중심으로 착하게 살면 그 삶과 삶이 이어진 인생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는 믿음과 신념이 깊이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한번쯤 삶을 조용히 관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아름답고 쉽게 노래한 시집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2023년 가을에 흘암의 제1집 시집인 를 출간 후 어느 독자로부터 자
그마한 선물과 함께 아래와 같은 손 편지가 동봉되어 나에게 전달되었다.
「시인도 아니면서 단번에 시인 중에 우뚝 솟은 시인이 되셨군요.
칼클게 늙어가는 마음의 조각들이 커피잔 받침대 컵라면 뚜껑이 되어 우리의 일상(日常)으로 들어오는군요.
백두산, 두만강, 백록담에서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하늘 아래 대지 위에 발자취를 남기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삶의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주시니 진정한 큰 바위 얼굴을 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름 없는 시인의 입장에서 독자로부터 칭찬은 고마움을 넘어 작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깊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그 후 시인은 정말 시를 잘 쓰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 만나는 사람, 접하는 자연 그리고 신의 세계인 영혼까지 시와 연계하며 살면서 줄곧 창작활동을 하였다.
남이 보면 대수롭지 않고 부끄러운 습작이지만 시인은 고치고 또 고쳐 이번에는 라는 제목으로 제2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졸시가 독자 여러분의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착하고 아름다운 삶에 접목되어 한층 더 깊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삶으로 승화되시길 기대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작가는 라는 시집에 이어
이번에는 라는 시집을 출간하였다.
라는 시집은
작가가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 삶을 회상하며 사색한 시집이다.
특히 작가는 지난 삶이 많이 부족한 삶이었지만
남은 여생은 나 중심으로 착하게 살면 그 삶과 삶이 이어진 인생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는 믿음과 신념이 깊이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한번쯤 삶을 조용히 관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아름답고 쉽게 노래한 시집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1부, 삶
봄비 3
노인과 매화 4
움(새싹) 6
도심 호숫가에서 7
텃밭 8
충무공 탄신을 기리며 9
쇠고기 한 근 10
봄날은 간다 12
전우(동기생) 13
소나기 14
홍수 15
여름날 공상 16
휴식(쉼) 17
국수 18
폐차 20
해수욕장 22
화진포 23
해바라기 24
삶과 술(酒) 25
작은 도서관 26
선거 27
환경 미화원 28
지하철역 떡집 29
밥 먹고 술 한잔 하세 30
어떤 모임 31
팔까술 32
갯벌 33
가을 국화 34
가을이 오면 36
가을 상념(想念) 37
사람들(너와 나) 38
출렁다리 40
버드나무의 수난 41
해안 절벽의 들꽃 42
비닐하우스 43
서울의 눈(雪) 44
삶과 고통 45
2부, 인생
새해에는 48
내 이름 50
겨울에 핀 난 52
이른 봄 노인 53
벚꽃 인생 54
벚꽃이 지나간 자리 55
손주 이사 56
봄 나들이 58
슬픈 6월 59
계곡 속 평온 60
장미와 장마 62
매미와 벌 63
가을마음 64
갈대와 억새 65
가을장마 66
아라뱃길 68
이 가을 쓸쓸함 70
노인과 그리움 72
가을 산사(山寺) 73
인생가을 74
순례길에서 76
친구 77
신과 영혼 78
묘지에서 80
양심 81
행복 82
동지 팥죽 84
내 마음의 눈(雪) 86
형(형아/생이) 생각 87
노인 88
바보가 된 부부 90
피스테라(세상의 끝) 92
늙는다는 것 94
비워지는 것은 아름답다 95
계절인연(봄 기다리며) 96
또 한해가 간다 9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12쪽 · 판형 130*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작가가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 삶을 회상하며 사색한 시집이다. 특히 작가는 지난 삶이 많이 부족한 삶이었지만 남은 여생은 나 중심으로 착하게 살면 그 삶과 삶이 이어진 인생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는 믿음과 신념이 깊이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한번쯤 삶을 조용히 관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아름답고 쉽게 노래한 시집이다. (최철수 (지은이), 대한기획인쇄 펴냄)
대한기획인쇄에서 2026-09-1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85447254.
최철수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대한기획인쇄)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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