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바른북스 홈페이지 ↗ barunbooks.com
이 책은 죽음을 앞둔 자들을 안위해 주는 것을 의무이자 낙으로 삶았던 젊은이가, 자신의 닥쳐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떠한 목적들을 가지고 진리들을 유리병에 담아 전국 곳곳에 놓아두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말하는 진리란 ‘인간은 세계 전체를 한 번에 볼 수 없다.’ 같은 물리적 차원의 진리를 논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은 태어나서 누구든 불안을 느낀다.’ 같은 라이프니츠가 분류한 사실의 진리에 속하긴 하지만 우리가 논해야 하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때 유용하게 적용되는 진리는 아니다. 이 책에서는 영혼에 관한 진리, 우리의 삶에게도 유용하고도 실질적인 진리를 다루려고 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1. 우리의 몸에는 두 개의 심장이 있다
2. 내면의 본성은 외면의 껍데기와는 다르게 성형할 수 없다
3. 영혼의 화염은 적당량의 장작을 극선한다
4. 당신의 영혼은 감금되어 있지 않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51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철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죽음을 앞둔 자들을 안위해 주는 것을 의무이자 낙으로 삶았던 젊은이가, 자신의 닥쳐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떠한 목적들을 가지고 진리들을 유리병에 담아 전국 곳곳에 놓아두는 이야기이다. (박예슬 (지은이), 바른북스 펴냄)
바른북스에서 2026-09-22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6215022.
박예슬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바른북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6215022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1,500원입니다.
일본 이자카야 유산 세트 - 전2권 출판사 확인
최면, 무의식의 문을 열다 - 뇌과학으로 다시 읽는 최면과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