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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 딸이 4년 전 9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1933년생 엄마를 그리워하며 써 내려간 진솔하고 따뜻한 회고록이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을 겪고, 글을 배우지 못하였지만, 삶을 현명하고 우아하게 살아온 방법을 저자가 기억하는 일상으로 회고하였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추천사
프롤로그
혼나지 않다
쓰지 못하는 편지
시장, 장터
엄마의 월급
캔디 만화책
한복
롯데자이언츠
돈아, 돈아…
남편을 잃다
이화여자대학교
어느 어른의 도움
엄마의 신앙
집을 팔다
서울에, 집을 사다
엄마의 첫 휴대폰
엄마의 형제자매들
전원일기와 유인촌 그리고 장동건
피아노와 첼로
빨랫비누 향
열무김치 담그는 날
딸을 여의다…
요양원, 엄마의 마지막 말
에필로그, 각자의 인생을 살아내는 것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8쪽 · 판형 128*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1973년생 딸이 4년 전 9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1933년생 엄마를 그리워하며 써 내려간 진솔하고 따뜻한 회고록이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을 겪고, 글을 배우지 못하였지만, 삶을 현명하고 우아하게 살아온 방법을 저자가 기억하는 일상으로 회고하였다. (주영인 (지은이), 바른북스 펴냄)
바른북스에서 2026-09-07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6214827.
주영인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바른북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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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게 말을 거는 법 - AI 시대에도 인간은 왜 끝내 손으로 무언가를 그리고 싶어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