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의 나무』는 2026-11-3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1부
박기동 대표 시
강가의 나무
개1
길 떠난 어부漁夫 김판수
다시 애굽으로
날아오르는 굴뚝새는
포장지에 서정시를
재활再活6_ 다시 살아나기를
재활再活8_ 저수지
노새 혹은 쇄빙선에 대하여
만작滿酌
무엇보다 그리운
사천짜장면은 맵다
새벽 송頌
쓸모없는 쓸모를 찾아
하루에 적어도 세 편
활을 내다
2부
아버지, 친구, 시인이자 선생으로
[박윤주]
아빠의 이름
[최돈선]
박기동 시인, 드디어 쇄빙선 선장이 되다
[서준섭]
청춘, 만남, 문학적 협동
[신승근]
얼굴 한번 봅시다
[이언빈]
기억은 더 이상 증식을 멈추겠지만
박기동, 그 푸른 기억의 비늘
[김풍기]
박기동 교수, 늘 웃는 사람
[김재룡]
어쩌다가 체육 선생, 한평생 시인으로 살았다
3부
내가 만난 박기동
[권혁소]
음악 선생이 체육 선생에게
우리는 통풍痛風 동지
[김남극]
삶을 시에 걸었던 박기동 선생님
[김도연]
내 몸이 동굴이다
[김창균]
먼 산
어부漁夫 김판수를 만나다
[노정균]
홀로
[박문구]
순하디순한 그 얼굴은 아직도
[박용하]
시간의 발자취
상실감
[박제영]
어쩌다 체육 선생, 어쩌다 노새와 쇄빙선
[심재상]
공동주택 혹은 구운몽
[이상국]
나는 그를 잘 몰랐다
어부 판수를 위한 생각
[조성림]
시의 바람
[하창수]
술, 혹은 바다의 시인을 추억함
[한승태]
몸이 품은 불
[황미라]
별들의 합평회
쓸모없는 쓸모를 찾아
[황순애]
덕성식당
4부
내가 읽은 박기동
[이홍섭]
시를 사는 시인의 희열과 고통
[심재상]
『활 배우겠습니다』 : 박기동 시인의 시 제멋대로 읽기
[정승옥]
박기동 시인을 읽는다
■ 감사의 말씀_ 박윤주
■ 서가의 주인_ 정현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44쪽 · 판형 133*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주식회사)달아실 출판사에서 2026-11-3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72071448.
박기동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 (주식회사)달아실 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44쪽입니다. 정가는 2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안녕, 나의 집 나의 꿈 (2026-11-25)
오늘이 여기 있었다 (2026-11-20)
되어가는 중이란다 (2026-11-18)
현대동화 (2026-11-16)
캐치! 티니핑: 뿌듯해, 로미! (주)해피북스투유 · 2026-11-30
단대기(斷帶記) (주식회사)교보문고 · 2026-11-30
고무 인간의 최후 (도서출판)열림원 · 2026-11-30
나는 나는 자동차 (주)사계절출판사 · 2026-11-30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