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집 나의 꿈』는 2026-11-25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머리글
1부. 우리 집으로 가는 길
[김록]
집은 왜 늘 멀리 있을까
가방 속의 ‘반미’
[손지은]
그때는 몰랐던
어느 팀을 응원하나요?
[올린다]
어머니 발자국 소리
큰언니
파란 지붕 공장에서의 스물한 살
[이민]
껀터의 새 자전거
껀터의 추녀 끝에서 떨어지던 빗방울 소리
[이화우]
기억의 그늘 아래서
2부. 집을 부르는 이름들
[김록]
새벽 네 시
아버지 손
[서은조]
나의 베트남 끼엔장
[손지은]
여행 가방의 무게
엄마가 데리러 오던 날
[엔지]
열여섯, 프랑스어 시간
[올린다]
껀달에는 하얀 집이 있다
나의 첫 집
내가 알던 것보다 훨씬 큰 세상으로
[이민]
메콩강 상인, 우리 할머니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던 밤
아버지의 힘
엄마, 막내딸이 왔어요
[이화우]
지금 언니는 괜찮은지 묻고 싶다
[조건용]
나는 허난성 신양시에 태어났어
위암에 걸렸다, 그러나 괜찮다
3부. 지금 머무는 곳, 오늘의 집
[김록]
나는 여전히 길 위에 있다
[서은조]
나의 두 번째 고향, 그리고 나의 기원
[엔지]
서른두 살에 치르는 전쟁
[올린다]
다시 날아오를 꿈꾸는 올린다
[이민]
석사동 이층집
그 겨울의 붉은 코트
다시, 햇살을 향해 손을 뻗다
[이화우]
그해의 눈
[장희선]
나는 다시 집으로 간다
[진마리]
남편의 사십구재를 지냈다
4부. 낯선 시선
[손홍화]
나는 N년 차 춘천 시민이다
친부적 권리를 주장할 권리
꼭 필요한 사회적 자본
취약한 자들에게 헤아릴 수 없이 잔인한
귀안
봄날의 투표
K의 운동화를 사며
길을 잃지 않을 지표가 필요하다
[이민]
그러니 괜찮다. 이제 다 괜찮다
한국에서 결혼이민자로 산다는 것
이미 와 있을 봄을 기대하며
우리도 제라늄처럼 꽃 피고 싶다
나의 춘천, 나의 껀터
나는 매일 더 좋아질 것이다
[이해옥]
나의 화양연화
[최예진]
잘 있거라, 서러움 남아 있는 내 조국이여
모호하고 확정되지 않은 장소로서의 춘천
Y읍 ‘그녀’의 해방일지
나와 하베샤는 어떤 생존자일까?
누구도 다르지 않은 존재로
모나크나비처럼
어머니, 저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요
5부. 먼 곳에서 온 편지
[h.p.]
저는 항상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00쪽 · 판형 133*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주식회사)달아실 출판사에서 2026-11-25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72071431.
강원이주여성상담소 / (주식회사)달아실 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00쪽입니다. 정가는 16,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오늘이 여기 있었다 (2026-11-20)
되어가는 중이란다 (2026-11-18)
현대동화 (2026-11-16)
하루하루가 그리움이었다 (2026-11-13)
2026 지하철 시 공모전 선정작 모음집 서울특별시 · 2026-11-25
건강한 어린이 (주식회사)킨더랜드 · 2026-11-25
네모 속 세상 군자출판사(주) · 2026-11-25
동전 게임 (주)케이티 밀리의서재 · 2026-11-25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