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그리움이었다』는 2026-11-13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시인의 말
1부. 봄을 품은 시간
묵은장
삶이란
오늘
틈으로 본 세상
이해하면 용서가 된다
봄비
두부
봄 숨결
내 사는 곳
바람 부는 날
봄과 함께 온 그리움
사순절
상고대
봄바람
봄날
봄비의 추억
꽃비
속삭임
아버지 기일에
2부. 여름, 빗방울의 연주
살아간다는 것
시인의 마음
오징엇국
낙숫물
세입자
푸른 해방
호박꽃
항아리 안에서 잠든 아이
지나가는 비
극락조
하루의 의미
공空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장마철
마름
쉬는 날
애벌레의 꿈
삶이란
3부. 가을, 바람 끝에 걸린 그리움의 무게
억새풀처럼
시월이 오면
가을비
널뛰기
주사위
낡은 가방
짧은 이별처럼
시는
잔별
일이 있어 청춘이다
하루하루가 그리움이었다
장독대
파편이란
행복
내 인생 없었다
4부. 겨울, 가장 추운 날에 만난 가장 따뜻한 너
붉은 산 1
돌
하얀 곰팡이의 꿈
기장의 피눈물 한 방울
심술쟁이 해님
하늘 아빠의 소원
겨울 풍경
바람의 노래
바람의 빛
바다가 보고 싶다
북한강가에서
첫서리
17살 그늘 아래
자규루
겨울 이야기
장작불
소나무 그리다가
부뚜막의 추억
시인의 산문_ 아버지의 고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24쪽 · 판형 125*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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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달아실 출판사에서 2026-11-13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72071394.
이희자 / (주식회사)달아실 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24쪽입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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