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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평론가로도 활발히 작업하고 있는 하현숙 시인의 첫 번째 디카시집이다. 이번 시집을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낚은 이미지를 기발한 상상력의 언어와 결합하는 시인의 능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하현숙 시인의 눈은 늘 평범한 곳을 향한다. 평범하지만 농익은 이야기를 지닌 풍경은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가 머무는 자리에 디카시라는 이름의 예쁜 꽃이 피어나기도 한다. 시인은 오랫동안 말은 다루는 일을 해왔다. 말의 재미와 맛을 이미 알고 있는 시인이다. 일상에서 낚은 이미지를 기발한 상상력의 언어와 결합하는데 능란하다. 그는 우리에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여주기도 하고 낯선 풍경을 친숙하게 이어주기도 하며 우리를 새로운 시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Ⅰ
높은음자리표 — 10
이 세상 꽃들에게 — 11
백일홍 — 12
가시꽃을 위하여 — 13
자서전 — 14
아직 밟지 않은 날들 — 15
해 묵은 침묵 — 16
멍 — 17
소라게의 꿈 — 18
흔들려도 괜찮아 — 19
한때는 그랬었지 — 20
이석증 유감 — 21
굳은살 — 22
사노라면 — 23
8월의 철쭉 — 24
한 번쯤은 — 25
안단테 안단테 — 26
어느 시인의 꿈 — 27
붉은 담쟁이 — 28
Ⅱ
모래에게 묻다 — 30
단풍 들고 싶은 밤 — 31
점도는 짜장면을 좋아했을까? — 32
공범 — 33
로베르토 까발리 — 34
중심 — 35
거꾸로 보는 세상 — 36
공감 — 37
취향 존중 — 38
유리창의 이중생활 — 39
꿈에 — 40
그 남자의 사랑 — 41
지독한 짝사랑 — 42
피노키오 사랑 — 43
하늘이 풍덩 — 44
해독 가능한 암호 — 45
엑스레이 판독 — 46
유혹 — 47
덕분에 — 48
Ⅲ
고백 — 50
풋것들의 요새 — 51
자존심 — 52
느린 자전거 — 53
시선들 — 54
부부 — 55
내 이름은 엄마 — 56
대화 — 57
과부하 — 58
닮았다 — 59
발자국의 비상 — 60
그냥 — 61
알리바이 — 62
테세우스의 망각 — 63
피카소의 여인 — 64
집으로 가는 길 — 65
헤벌쭉 — 66
바람난 하늘 — 67
또 당했다 — 68
가족사진 — 69
아임 파인 땡큐 — 70
노인과 바다 — 7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72쪽 · 판형 110*1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수필가, 평론가로도 활발히 작업하고 있는 하현숙 시인의 첫 번째 디카시집이다. 이번 시집을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낚은 이미지를 기발한 상상력의 언어와 결합하는 시인의 능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하현숙 (지은이), 토담미디어(빵봉투) 펴냄)
토담미디어(빵봉투)에서 2026-09-23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2491706.
하현숙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토담미디어(빵봉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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