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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에 미련이 남은 영혼이 저승사자에게 쫓길 때, ‘소도’라 부르는 임시 대피소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존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취미를 가진 주인공 현수리. 그녀가 만든 작은 처마 밑에 몸을 숨긴 영혼들은 덕분에 미처 전하지 못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다시 저승길에 오를 수 있게 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이승에 미련이 남은 영혼이 저승사자에게 쫓길 때, ‘소도’라 부르는 임시 대피소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존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취미를 가진 주인공 현수리. 그녀가 만든 작은 처마 밑에 몸을 숨긴 영혼들은 덕분에 미처 전하지 못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다시 저승길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리러하 (지은이), 팩토리나인 펴냄)
팩토리나인에서 2026-09-23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575383.
리러하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팩토리나인)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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