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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우리를 만나게 했다』는 한 예술인의 활동 기록을 넘어선다. 이는 시를 사랑한 한 사람이 어떻게 시대와 사람을 품으며 살아왔는가를 보여주는 인간적 증언이며, 감성이 메마른 시대에 더욱 소중한 삶의 교과서이다.
_고광이 시인, 재미시인협회 이사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그녀의 시 사랑은 인간 사랑이다. 인간이 시가 되고, 시가 인간이 되는 세상은 그녀가 꿈꾸는 세상이다. 이토록 시를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올지 자못 궁금하다.
_이형권 문학평론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차례
프롤로그 5
추천사│고광이 7
01 시가 오기까지
오동나무 꽃으로 오신 당신 18
7번 방이 준 선물 22
5일 장의 추억, 풀빵 앞으로 진격 25
오월의 향기 28
그 아이, 꽃을 데려오던 마음 30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33
그 소녀 36
당신의 체온으로 사는 집 39
\u0007목화솜의 겨울 43
별들에게 말하다 46
02 시가 내게로 왔다
시는 그렇게 왔다 50
시詩모종 53
시낭송詩朗誦이란 56
시낭송의 효과 ― 1. 감성치유 57
시낭송의 효과 ― 2. 언어순화 60
언어의 온도 62
시낭송의 효과 ― 3. 자신감을 키운다 65
시낭송의 효과 ― 4. 치매 예방 67
낭송시, 우리는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69
한 편의 시를 낭송하기 위하여 70
\u0007감성뜨락에 핀 아이들 72
\u0007광주교육대학교부속초등학교 전학년 감성 강의 74
초록으로 자라는 목소리 76
봄, 아이들과 동시로 놀다 78
이 가을에, 시 한 편 80
초가을, 다시 아이들 속으로 82
전국 어린이 낭송대회 특강 83
중2의 겨울, 시로 녹다 85
너 하나 때문에 87
열아홉 개의 마음과 시 한편 90
여덟 번째 겨울, 느리게 빛나는 마음들 92
\u0007환호로 물들던 날, 우리는 영화가 되었다 95
꽃은 우리들 입에서도 핀다 97
\u0007시 치유 놀이 100
\u0007시로 문을 두드리다 101
시를 안고 가는 길 104
배부른 날 106
\u0007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109
\u0007그녀들은 시인이다 114
03 시인을 만나다
\u0007가을날, 시인을 만나던 방식 116
동심, 푸른 오월처럼 119
푸르게 물들던 날의 문학 콘서트 123
명봉역의 추억 128
곽재구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 131
성산포를 건너온 인연 135
92세의 성산포 140
복효근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 144
나는 오늘도 나를 연출한다 148
이지엽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 150
가장 작은 시상식 154
깊은 밤, 시에게 길을 묻다 157
김현서 시낭송가의 「마음으로 노래하는 詩」 161
그날, 광주의 여름 한가운데서 164
인사말 167
다시, 시로 마음을 잇다 169
나는 그의 웃음을 먼저 기억한다 171
그는 끝내 산이 되었다 173
아름다운 여행을 축복하며 175
말이 돌아오는 시간 178
손영란 시인 시집 출판기념회 182
얄밉도록 아름다운 ‘잉꼬부부’ 184
사랑 그리고 詩 188
오늘도 너릿재를 넘는다 194
04 시의 길이 막혔다
코로나, 살아야한다. 198
들어오셨어요? 202
멀어질수록 가까워진 교실 205
찾아가는 시낭송 수업 서비스 207
부부의 하울링 듀엣 공연 210
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211
청강도 가능한가요? 212
숙제라는 이름의 마음 213
기타 에피소드 214
화면 너머의 사람들 217
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일을 한다 219
05 시와 함께 길을 나서다
20년의 길 끝에서 받은 초대장 222
민들레 성에 바람이 들던 날 226
내가 고향이 되어야 할 시간 228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230
녹야원의 가을, 시 한 편으로 머물다 232
작은 거인, 내 친구 해란이 235
대숲 맑은 바람에 마음을 씻다 238
열 번째 봄, 그날의 바다를 건너 240
송별, 그리고 시작 243
순창의 밤, 시가 깨어 있던 시간 245
시월을 예비하며 247
정호승 시인의 시를 붙잡고 249
초록의 봉투 253
가을에 푸릇한 시 255
눈 내리던 날의 결혼식 257
해야, 솟아라 259
토말 사람들… 261
비 오는 양림동, 시를 걷다 263
우리가 초록이 되기까지 265
소급 적용한 생일 파티 267
나는, 나를 부른다 269
봄날, 시보다 먼저 흔들리는 마음 271
시詩 한 모금 물고 봄 소풍 가는 길 273
이해인 수녀시인 북콘서트 276
쉼,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길 278
그날, 고향은 한 편의 시가 되었다 280
설렘으로 다시 시작하는 봄 282
영랑의 은행나무 그늘에서 284
행복합니다, 이토록 286
영랑과 용아, 그리고 그날의 울림 288
푸른 날의 문학기행 290
모란 향 진동한 곳 292
시로 젖은 섬, 진도를 그리다 295
여름, 시가 밀려오던 해변에서 297
늦게 도착한 가을 299
에필로그 302
해설│이형권
사랑과 감성이 넘치는 시적인 문장들 30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320쪽 · 판형 145*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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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정상판매 확인. ISBN 9791157286201 기준 검색입니다.
(도서출판)지혜 홈페이지 ↗ cafe.daum.net
(도서출판)지혜에서 2026-10-0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57286201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현서 / (도서출판)지혜.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20쪽입니다. 정가는 23,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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