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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사르 아이라의 대표작이 국내에 처음 번역되었다. 공사중인 아파트를 떠도는 유령과 그들에게 매혹된 소녀를 통해 삶과 죽음, 현실과 비현실, 문학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현대 작가 중 가장 분류하기 어려운 작가를 꼽는다면, 바로 세사르 아이라일 것이다. 아이라는 괴짜이지만, 오늘날 스페인어로 글을 쓰는 가장 뛰어난 작가 중 한 명이다. 아이라의 작품은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로베르토 볼라뇨
세사르 아이라는 스페인어 문학에서 가장 도발적이고 독특한 소설가 중 하나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가. 뉴욕 타임스
타는 듯한 열기와 조용하지만 위협적인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작품의 나른하고 초현실적인 분위기는 키리코의 그림을 연상시킨다. 뉴요커
세사르 아이라를 읽는다는 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는 뜻이다.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모자 장수를 만나거나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알바로 코르티나(문학비평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아르헨티나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사르 아이라의 대표작이 국내에 처음 번역되었다. 공사중인 아파트를 떠도는 유령과 그들에게 매혹된 소녀를 통해 삶과 죽음, 현실과 비현실, 문학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세사르 아이라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문학동네 펴냄)
문학동네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41618728.
세사르 아이라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문학동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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