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 표지

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

이동식 (지은이) · 시와사람

2026-08-31 출간 · ISBN 9788956658544

소설/시/희곡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개

출판사 제공 소개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이동식 작가는 문학을 실천덕목으로 여기며 창작을 해온 분이다. 그러므로 여전히 세속에 물들지 않고 오롯한 정신으로 세계를 바라본다. 이러한 이동식 작가는 해박한 지혜로 인간이 궁극적으로 가야 할 길에 등불을 비춰준다. 더불어 그의 언어는 진중하여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진실의 언어로 우리가 허기질 때 찾는 양식을 떠밀어준다.

이동식 작가의 작품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사물은 자연이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헛된 욕망으로 자연의 순리에서 일탈하는 것을 경계하여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고자 한다. 그런 까닭에 시와 수필이 어우러지며 사계(四季)의 변화를 인간의 삶에 견주어 성찰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이동식 작가의 이번 작품이 주는 가장 큰 메시지이다. 그것은 우리 선조들이 춘하추동 사계절의 원리를 노래하고 자연의 구성원으로써의 겸허한 삶을 살게 하도록 안내한다.

이러한 이동식 작가의 글은 부드럽고 섬세하지만 강한 힘을 가졌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는 말처럼 작가를 닮은 그의 글은 온화한 정서와 마음을 맑게 하는 정화기제 역할을 한다.

이 모든 것들은 그가 믿고 의지하는 창조주에 대한 경배이며 자연에 순응하는 생명의 노래이다. 그러면서도 이동식 작가의 글은 세계의 지혜로운 사람과 한국적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정서에 기대고 있어 더욱 친근하다.

-강경호(시인·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 회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 / 차례

프롤로그 ——— 4

발문 ——— 6

愛 _ 시간의 붓을 들고

시

월하미인 ——— 20

봄의 수채화 ——— 22

산정 묵상 (山頂 默想) ——— 24

벽오동 피던 언덕 ——— 26

어쩌면 ——— 28

나의 어머니 ——— 30

시간의 붓을 들고 ——— 32

고대(苦待) ——— 34

꿈길에서 ——— 35

전화 한 통 ——— 36

春 _ 연초록 비가 내린 밤

시

순백의 사랑 ——— 41

분홍빛 인사 ——— 42

쓰러진 접시꽃 ——— 44

모내기 하는 날 ——— 46

사랑의 인사 ——— 48

정겨운 시골길 ——— 50

사월이 간다 ——— 52

초대 ——— 54

연둣빛 그리움 ——— 56

연초록 비가 내린 밤 ——— 57

봄비가 내려 옵니다 ——— 58

고향춘몽(故鄕春夢) ——— 60

드들강 편지 ——— 62

솔밭사이로 ——— 63

수필

인생 단상(人生 斷想) ——— 66

회복 탄력성, 마음의 근력을 키웁시다 ——— 70

Black Like Me ——— 73

知彼知己, 百戰不殆(지피지기 백전불태) ——— 77

신호등이 보이는 길 위에 서서 ——— 80

부드럽지만 강한 생명력으로 ——— 84

나도 저기 덧없는 낙엽인 것을 ——— 87

夏 _ 그냥 당신이어서 좋다

시

그냥 당신이어서 좋다 ——— 92

붉은 노을 ——— 94

같이 살 결심 ——— 96

아침 바람 ——— 100

피서 ——— 102

모란이 피던 날 ——— 104

새벽 길에 비가 내리고 ——— 106

여름날의 수채화 ——— 108

원추리 꽃 ——— 110

오월의 불면증 ——— 112

나그네 ——— 113

어느새 ——— 114

바램 ——— 116

이야기 동산 ——— 118

수필

사려니 길에서 나의 둥지를 만나다 ——— 122

V-Day를 위하여 ——— 125

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 ——— 129

폭염 속 피어난 벼 이삭에게 배운다 ——— 132

여름이 오는 표정 ——— 135

뻐꾸기 우는 언덕 ——— 138

秋 _ 나를 부르던 사랑 종소리

시

세월유감(歲月有感) ——— 142

비가 내리는 아침 ——— 144

동산 바위에 앉아 ——— 146

물결 따라 바람 따라 ——— 147

사모곡 ——— 148

샛별오름에 오르며 ——— 150

둥지 ——— 152

통제영의 오후 ——— 154

시간을 운전하며 ——— 156

꿈에 본 고향 ——— 158

가을이 간다 ——— 160

색동 일기장 ——— 162

가을이 내리는 창가에 서서 ——— 164

반가움 ——— 165

수필

가을은 참 이쁘다 ——— 148

여러분도 불빛입니다 ——— 171

나를 부르던 사랑 종소리 ——— 175

한 걸음 한 걸음 가치와 의미를 ——— 178

그대에게는 이런 친구가 있는가? ——— 182

동무 생각 ——— 186

冬 _ 세월을 불러 세우고

시

불면증 ——— 174

강변의 세월 ——— 191

하얀 일기장 ——— 192

우리는 한편입니다 ——— 194

방랑자의 마음 ——— 197

세월 ——— 198

세월을 불러 세우고 ——— 200

북어 탈취 작전 ——— 202

신호를 기다리며 ——— 204

수서역의 아침 ——— 206

오늘 ——— 208

구도자의 겨울 ——— 210

눈 대신 비가 내린 밤 ——— 212

그런 사람 ——— 214

수필

여기 그들이 있었노라 ——— 196

저무는 하늘과 나눈 묵언록(默言錄) ——— 221

멋진 피날레[finale]를 준비하면서 ——— 225

눈 속에 그려보는 봄날의 수채화 ——— 228

희망의 노(櫓)를 붙잡고 일어섭시다 ——— 231

고요한 침묵 속에 세월은 흘러간다 ——— 23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320쪽 · 판형 150*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시와사람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56658544.

『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이동식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시와사람)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당신은, 그냥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56658544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신간

이응 이응

시인과 재규어

물빛인쇄소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소설/시/희곡 신간 전체 보기

2026년 8월 신간 전체 보기 · 2026년 8월 소설/시/희곡 신간 · 월별 신간 목록

서점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