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항래가 밀물과 썰물이 오가는 갯벌에서 시간과 존재의 흔적을 포착한 사진집이다. 물결의 무늬와 갯골, 풀등, 생명과 사람을 따라가며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자연의 시간을 새롭게 바라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갯벌은 바닷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곳이다.
갯벌은 한 번은 바다이었다가,
또 한 번은 뭍이었다가,
그걸 하루에 두 번씩 반복한다.
그리고 바닷물이 나간다는 것은
물러남이고, 지나감인 것이다.
물러남이나 지나감은 흔적을 남긴다.
또한 물러남이나 지나감은 시간이다.
그래서 갯벌은 시간의 흔적인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66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예술.
분량·판형: 328쪽 · 판형 152*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이항래가 밀물과 썰물이 오가는 갯벌에서 시간과 존재의 흔적을 포착한 사진집이다. 물결의 무늬와 갯골, 풀등, 생명과 사람을 따라가며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자연의 시간을 새롭게 바라본다. (이항래 (지은이), 좋은땅 펴냄)
좋은땅에서 2026-09-2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38867641.
이항래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좋은땅)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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