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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통주 2026_Korean Sool 2026

김익순

국제경력개발협회 · 2026-10-15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24956175 · 총류

정가 29,000원 · 전자책

서점 등재 확인 중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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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통주 2026_Korean Sool 2026』는 출간 예정일(2026-10-15)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한국의 전통주를 이해한다는 것은 술의 이름과 맛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쌀과 누룩, 물과 시간이 어떤 발효의 원리를 만들어 내는지, 지역의 농산물이 어떻게 그 고장의 술이 되었는지, 사람들이 제사와 잔치, 손님맞이에서 술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살펴보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전통주 2026 | Korean Sool 2026』은 한국의 술을 통해 역사와 문화, 사람과 지역을 읽어 가는 종합 교양서입니다. 총 12부 40장 300개 주제로 구성하여 전통주의 개념과 종류부터 고대의 음주문화, 고려와 조선의 양조 전통, 근현대의 전통주 복원, 전국의 지역 술과 현대 K-Sool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

먼저 전통주·우리술·한국술이라는 이름의 차이와 막걸리·탁주·약주·청주·소주의 구분을 살펴봅니다. 이어 고대 제천행사와 공동체 잔치, 고려 문인들의 술 이야기, 조선 왕실과 선비들의 술 문화, 집안에서 빚던 가양주, 옛 조리서에 기록된 제조법을 통해 시대별 한국 술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쉽게 설명합니다. 멥쌀과 찹쌀, 누룩과 미생물, 당화와 발효, 밑술과 덧술, 여과와 증류, 숙성의 원리를 살펴보면서 같은 곡물로 서로 다른 술이 만들어지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지역별 이야기에서는 서울·경기·강원·충청에서 호남·영남·제주까지 술길을 따라갑니다. 안동소주, 문배주, 면천두견주, 한산소곡주, 이강주, 죽력고, 진도홍주 등 지역의 대표적인 술을 중심으로 그 이름과 재료, 전승 기술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기에 국가무형유산과 대한민국식품명인, 현대 양조장의 변화, 문학과 그림에 나타난 술, 한국의 음주예절과 음식문화, 양조장 여행, K-Sool의 해외 소개까지 더했습니다.

이 책은 확인된 역사 기록과 후대의 전승을 구분하고, 전통적인 술 이름과 오늘날 판매되는 상품을 무조건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수록하여 국내 독자뿐 아니라 외국인과 한국문화 교육자도 같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술을 마시는 방법보다 술에 담긴 한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알고 싶은 분에게 새로운 읽을거리를 전합니다.

Understanding traditional Korean sool means more than recognizing drink names and flavors. It involves learning how grain, nuruk, water, and time shape fermentation; how local harvests become regional drinks; and how alcoholic beverages have appeared in rituals, celebrations, and hospitality.

*Korean Sool 2026* presents Korean history, culture, places, and people through their brewing traditions. Organized into 12 parts, 40 chapters, and 300 topics, it covers the meaning and varieties of Korean sool, ancient drinking customs, brewing traditions of the Goryeo and Joseon periods, the modern revival of traditional drinks, regional specialties, and contemporary K-Sool.

The book explains the differences among makgeolli, takju, yakju, cheongju, and soju, before exploring ancient communal ceremonies, the drinking culture of Korean scholars, household brewing traditions, and recipes preserved in historic cookbooks.

It also introduces the basic principles of Korean brewing, including grains, nuruk, microorganisms, saccharification, fermentation, multistage brewing, filtration, distillation, and maturation.

Regional journeys take readers across Seoul, Gyeonggi, Gangwon, Chungcheong, Jeolla, Gyeongsang, and Jeju. Drinks such as Andong Soju, Munbaeju, Myeoncheon Dugyeonju, Hansan Sogokju, Igangju, Jukryeokgo, and Jindo Hongju are explored through their ingredients, places, historical accounts, and the people who preserved their brewing knowledge.

The book also consider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Korean Food Masters, contemporary breweries, literature and art, drinking etiquette, food culture, brewery tourism, and the international introduction of K-Sool.

Throughout the volume, documented history is distinguished from folklore, and inherited brewing practices are separated from modern commercial products. Korean and English appear side by side, making the book accessible to Korean and international readers alike.

More than a guide to alcoholic beverages, *Korean Sool 2026* is an invitation to understand Korea through the culture of sool.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한국의 전통주는 술 한 병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지역의 농산물과 발효기술, 집안의 손맛과 제례문화, 문학과 예술, 양조장을 지켜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전통주 2026 | Korean Sool 2026』은 한국 술의 이름을 나열하는 도감을 넘어, 한 잔 뒤에 놓인 역사와 사람,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고대 제천행사와 조선의 가양주, 일제강점기 이후의 주류제도 변화, 술의 발효와 증류기술, 전국에 남아 있는 이름난 술, 현대의 양조장과 명인, 전통주가 등장하는 문학과 예술, 한국의 술자리 예법까지 300개 주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특히 역사적 기록과 민간 설화, 오래된 제조법과 오늘날의 상품을 구분하는 접근이 특징입니다. 유명한 술이라는 평가를 반복하기보다 어떤 재료로 만들었고, 어느 지역에서 전해졌으며, 누가 어떻게 그 기술을 지켜 왔는지 질문하도록 이끕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나란히 수록한 구성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한국의 술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교육자와 관광 안내자에게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술을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술에 담긴 한국의 문화와 생활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폭넓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종합 교양서입니다.

Korean Sool 2026 goes beyond a catalog of alcoholic beverages to examine the histories, people, and places behind Korea’s brewing traditions.

From ancient communal rituals and household brewing during Joseon to modern liquor regulations, fermentation science, regional traditions, literature, art, and contemporary K-Sool, the book brings together 300 topics in one comprehensive cultural journey.

Its distinctive approach is to separate documented history from folklore, inherited methods from modern commercial products, and cultural traditions from legal classifications. Rather than simply praising famous drinks, it invites readers to explore their ingredients, origins, techniques, and lines of transmission.

With Korean and English presented side by side, this volume offers a practical reference for general readers, cultural educators, and guides introducing Korea to international visitors.

It opens an engaging route into Korea’s history, food, and everyday culture through the world of Korean sool.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제1부. 한 잔으로 시작하는 대한민국 전통주 | PART 1. Discovering Korean Sool

제1장. 전통주를 알면 한국이 보입니다 | Chapter 1. Understanding Korea through Sool

001. 전통주는 무엇인가: 법률의 정의와 문화의 의미는 왜 다른가 | What Is Traditional Korean Sool? Legal Definition vs. Cultural Meaning

002. 전통주·우리술·한국술은 모두 같은 말일까 | Traditional Sool, Our Sool and Korean Sool: Are They the Same?

003. ‘술’이라는 한 글자에 담긴 한국의 음주문화 | The Korean Word “Sool” and the Culture It Carries

004. 막걸리만 알면 한국 전통주를 절반도 모르는 이유 | Why Korean Sool Is Much More Than Makgeolli

005. 쌀 한 톨이 술 한 잔이 되기까지 | From a Grain of Rice to a Glass of Sool

006. 발효주는 어떻게 증류주가 되는가 | How Fermented Sool Becomes Distilled Spirits

007. 탁주·약주·청주·소주·과실주를 한눈에 구분하기 | A Quick Guide to Takju, Yakju, Cheongju, Soju and Fruit Wine

008. 전통주 이름에는 왜 ‘주·로·고·춘’이 자주 붙을까 | Why Traditional Liquor Names Often End in Ju, Ro, Go or Chun

009. 술 이름만 읽어도 원료와 지역이 보이는 경우 | When a Sool’s Name Reveals Its Ingredient or Hometown

제2장. 맛을 알기 전에 술을 읽는 법 | Chapter 2. Learning to Read Sool Before Tasting It

010. 알코올 도수만으로 술의 세기를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 Why Alcohol Percentage Does Not Tell the Whole Story

011. 단맛·신맛·쓴맛·감칠맛으로 전통주를 읽는 방법 | Reading Sool through Sweetness, Acidity, Bitterness and Umami

012. 술에서 꽃향·과일향·곡물향이 나는 이유 | Why Sool Can Smell of Flowers, Fruit and Grain

013. 맑은 술과 흐린 술은 무엇이 다른가 | Clear Sool and Cloudy Sool: What Is the Difference?

014. 생주와 살균주는 맛과 보관법이 어떻게 다른가 | Unpasteurized vs. Pasteurized Sool

015. 병 아래 가라앉은 침전물은 무엇일까 | What Is the Sediment at the Bottom of the Bottle?

016. 전통주 라벨에서 꼭 확인해야 할 정보 | How to Read a Korean Sool Label

017. 지역 농산물이 술의 개성을 만드는 방법 | How Local Ingredients Give Sool Its Identity

018. 외국인에게 한국 전통주를 설명할 때 먼저 알려줄 다섯 가지 | Five Things to Explain When Introducing Korean Sool to Foreigners

제2부. 신화가 아니라 기록으로 읽는 우리 술의 시작 | PART 2. The Origins of Korean Sool through Records, Not Myths

제3장. 고대의 제천행사와 술 | Chapter 3. Rituals, Feasts and Sool in Ancient Korea

019. 술의 시작을 제천행사와 공동체 잔치에서 살펴보는 이유 | Why Ancient Rituals and Communal Feasts Matter in the History of Sool

020. 고고자료로 고대의 술을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 | What Archaeology Can and Cannot Tell Us about Ancient Korean Alcohol

021.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만나는 술 이야기 | Sool in Samguk Sagi and Samguk Yusa

022. 고구려 벽화의 연회 장면으로 보는 음식과 술 | Food and Drink in Goguryeo Banquet Murals

023. 백제의 식문화와 술을 기록으로 추적하기 | Tracing Baekje Drinking Culture through Historical Records

024. 신라 왕실의 연회와 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Royal Banquets and Sool in Silla

025. 경주 포석정과 유상곡수연: 흐르는 물에 술잔을 띄우다 | Poseokjeong and the Floating-Cup Banquet

026. 동궁과 월지의 주령구: 신라인의 술자리 놀이를 엿보다 | The Jureongu Drinking Game Die from Donggung and Wolji

027. 주령구의 벌칙 문구로 읽는 신라의 놀이문화 | What the Jureongu Tells Us about Silla Party Games

028. 토기와 술잔은 고대인의 음주생활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 What Ancient Drinking Vessels Reveal about Daily Life

제4장. 제사·잔치·공동체 속의 술 | Chapter 4. Sool in Rituals, Feasts and Communities

029. 제사에서 술이 빠지지 않았던 이유 | Why Sool Became Central to Ancestral Rites

030. 술은 신에게 올리는 음식이면서 사람이 나누는 음식이었습니다 | Sool as an Offering to the Spirits and a Drink for the Living

031. 혼례와 잔치에서 술이 맡았던 역할 | The Role of Sool in Weddings and Celebrations

032. 농사와 술은 왜 떨어질 수 없었을까 | Why Farming and Brewing Grew Together

033. 풍년을 빌고 수확을 나누던 술 | Sool for Harvest Rituals and Community Sharing

034. 마을 공동체의 술은 누가 빚고 누가 마셨을까 | Who Brewed and Shared Village Sool?

035. 계절에 따라 빚는 술이 달랐던 이유 | Why Koreans Brewed Different Sool by Season

제5장. 고려, 술과 문학이 만나다 | Chapter 5. Goryeo: Where Sool Met Literature

036. 고려시대의 궁중 연회와 술 | Royal Banquets and Sool in Goryeo

037. 고려의 사찰과 술 문화는 어떤 관계가 있었을까 | Buddhist Temples and Sool in Goryeo

038. 고려청자 술병과 술잔이 보여주는 술의 미학 | Goryeo Celadon and the Aesthetics of Drinking

039. 고려의 귀족들은 어떤 술을 즐겼을까 | What Did Goryeo Aristocrats Drink?

040. 이규보와 술: 시·거문고·술을 좋아한 ‘삼혹호선생’ | Yi Gyubo, the Man Who Loved Poetry, Geomungo and Sool

041. 이규보의 글에서 만나는 고려의 술자리 | Drinking Scenes in the Writings of Yi Gyubo

042. 임춘의 『국순전』: 술을 사람처럼 그려낸 고려 문학 | Guksunjeon: A Goryeo Tale that Turned Sool into a Character

043. 술을 의인화한 문학은 왜 등장했을까 | Why Did Korean Writers Personify Alcohol?

044. 고려의 시와 한문학 속에서 술은 무엇을 뜻했을까 | The Meaning of Sool in Goryeo Poetry

045. 소주는 언제 한반도에 들어왔을까: 원 간섭기 증류기술 유입설과 남은 쟁점 | When Did Soju Arrive? The Yuan-Period Distillation Theory and Its Questions

제3부. 조선 오백 년, 집집마다 다른 술이 있었습니다 | PART 3. Joseon: Five Centuries of Household Brewing

제6장. 왕실의 술과 나라의 술 | Chapter 6. Royal and State Drinking Culture

046. 조선 왕실에서 술은 언제 사용되었을까 | When Was Sool Used in the Joseon Royal Court?

047. 종묘와 제례에서 술잔이 갖는 의미 | The Meaning of the Ritual Wine Cup at Jongmyo

048. 국가 의례에서 술을 올리는 절차 | How Sool Was Offered in State Rituals

049. 왕의 잔치와 신하의 술자리에는 어떤 질서가 있었을까 | Order and Hierarchy at Royal Drinking Feasts

050. 조선의 금주령은 왜 반복해서 내려졌을까 | Why Joseon Repeatedly Issued Alcohol Prohibitions

051. 흉년과 곡물 부족이 술 빚기를 막았던 이유 | Famine, Grain Shortages and Restrictions on Brewing

052. 술을 금하면서도 제사용 술은 필요했던 조선의 딜레마 | Joseon’s Dilemma: Restricting Alcohol while Preserving Ritual Sool

제7장. 선비의 술과 향음주례 | Chapter 7. Scholars, Etiquette and Hyangeumjurye

053. 향음주례란 무엇인가: 술로 배우는 어른 공경과 공동체 질서 | Hyangeumjurye: Learning Respect and Community through Sool

054. 향음주례는 단순한 술잔치가 아니었습니다 | Why Hyangeumjurye Was More Than a Drinking Party

055. 손님과 주인이 술잔을 주고받는 ‘헌수’의 의미 | Heonsu: The Ritual Exchange of Drinks

056. 조선 선비들은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을 어떻게 보았을까 | How Joseon Scholars Viewed Excessive Drinking

057. 풍류와 절제는 어떻게 함께 존재했을까 | How Pleasure and Restraint Coexisted

058. 시를 짓고 술을 마시는 시주문화 | Poetry, Sool and the Scholar’s Life

059. 산수유람과 술 한 잔 | Sool on Scholarly Excursions into Nature

제8장. 가양주, 집에서 빚는 술의 시대 | Chapter 8. Gayangju: The Age of Household Brewing

060. 가양주란 무엇인가: 집집마다 술맛이 달랐던 이유 | What Is Gayangju? Why Every Household’s Sool Tasted Different

061. 술 빚기는 왜 여성의 생활기술로 전승된 경우가 많았을까 | Why Household Brewing Was Often Transmitted through Women

062. 종가와 양반가의 술은 어떻게 이어졌을까 | How Clan and Aristocratic Household Sool Traditions Survived

063. 손님을 대접하는 술과 집안의 체면 | Hospitality, Sool and Family Reputation

064. 혼례를 앞두고 술부터 빚었던 이유 | Why Families Brewed Sool before Weddings

065. 제사 날짜에 맞추어 술을 익히는 기술 | Timing Fermentation for Ancestral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1500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총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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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대한민국 전통주 2026_Korean Sool 2026』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국제경력개발협회에서 2026-10-1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4956175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통주 2026_Korean Sool 2026』의 저자와 출판사는?

김익순 / 국제경력개발협회.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대한민국 전통주 2026_Korean Sool 2026』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29,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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