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준비 중

일본 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

전도근

행복드림출판사 · 2026-09-12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24916155 · 역사

정가 15,000원 · 전자책

서점 등재 확인 중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서점에 등록되면 알려드릴게요

『일본 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는 출간 예정일(2026-09-12)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는 만큼 즐거워진다.

여행을 떠나기 전 우리는 많은 것을 준비한다. 항공권을 예약하고, 숙소를 정하고, 가고 싶은 관광지와 맛집을 찾아본다. 교통편과 입장료를 확인하고, 짧은 일정 안에 더 많은 곳을 방문하기 위해 동선을 계획한다. 그러나 정작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아보지 못한 채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일본을 여행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새삼 느꼈다.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낯선 역에서 길을 찾고, 작은 식당에서 일본 가정식을 먹고, 번화가의 화려한 거리를 걸었다. 처음에는 목적지에 도착하고 원하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눈앞에 보이는 풍경과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겨났다.

일본의 전철은 왜 여러 회사가 운영할까? 식당에서는 왜 혼자 식사하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을까? 신사와 사찰은 무엇이 다르며, 사람들은 왜 참배하기 전에 손을 씻을까? 오사카는 어떻게 상업과 먹거리의 도시가 되었을까? 일본의 성과 오래된 거리에는 어떤 역사가 남아 있을까?

이러한 질문들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여행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어 놓았다. 어떤 장소의 역사와 의미를 알고 나면, 이전에는 그저 아름다운 건물로 보였던 것이 한 시대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으로 다가온다. 음식의 유래를 알면 한 끼의 식사가 문화 체험이 되고,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이해하면 낯설게 느껴졌던 행동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는 만큼 즐거워진다. 이 책은 바로 그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많은 한국인이 찾는 여행지이다. 도쿄와 오사카, 교토와 나라를 비롯하여 홋카이도, 도호쿠, 규슈, 오키나와에 이르기까지 지역마다 서로 다른 자연과 역사, 음식과 생활문화를 지니고 있다. 한 번의 여행으로 일본 전체를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떠난다면 어느 지역을 방문하더라도 그곳의 특징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커질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의 관광지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또한 일본의 역사를 연대순으로 자세히 설명하는 전문 역사서도 아니다. 일본을 여행하는 사람이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풍경과 문화, 생활 속 궁금증을 중심으로 일본의 전반적인 모습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여행 인문학 교양서이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지리와 자연에서 시작하여 역사, 사회문화, 종교와 미의식, 음식과 예술, 지역별 특징을 살펴본다. 아울러 철도와 숙박, 식당과 온천, 공공장소의 예절처럼 실제 여행에서 필요한 생활 지식도 함께 담았다. 한국과 일본의 오랜 교류와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 역시 균형 있는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독자가 책을 읽으며 “이것을 알고 일본에 가면 정말 다르게 보이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신사에 들어서기 전 도리이의 의미를 알고, 교토의 정원을 바라보며 일본의 미의식을 떠올리고, 오사카의 시장에서 상인문화의 흔적을 발견하는 것처럼 지식이 실제 여행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하였다.

일본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설명하면서도 모든 일본인이 똑같다고 단정하지 않으려 한다. 한 나라의 문화는 지역과 세대, 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일본인을 하나의 틀로 규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행자가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또한 여행에 필요한 요금이나 영업시간, 입국 절차와 같은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출발 전에 공식 안내를 통해 다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은 변화하는 실용 정보와 함께, 시간이 지나도 여행의 깊이를 더해줄 수 있는 역사와 문화의 배경지식에 더 큰 비중을 두었다.

이 책은 일본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낯선 나라를 이해하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고, 여러 번 일본을 다녀온 사람에게는 익숙한 장소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부모에게는 자녀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풍경을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는 생각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면 더욱 뜻깊을 것이다.

여행의 가치는 얼마나 많은 장소를 방문했는가에만 있지 않다. 한 장소에서 무엇을 보고, 어떤 이야기를 듣고, 무엇을 느꼈는가에 따라 여행의 기억은 달라진다. 같은 거리를 걸어도 누군가는 간판과 건물만 보고 지나가지만, 누군가는 그 안에서 도시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발견한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누군가는 맛만 기억하지만, 누군가는 그 음식이 만들어진 지역과 시대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부터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한다. 책장을 넘기며 가보고 싶은 도시가 생기고,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문화가 늘어나며,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평범한 풍경에도 조금 더 오래 시선을 머물게 되기를 바란다.

일본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한 권의 책이나 한 번의 여행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작은 지식 하나가 새로운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이 더 깊은 여행으로 이어질 수는 있다. 이 책이 그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

이제 일본으로 떠나기 전, 잠시 여행의 지도를 넘어 그 나라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알고 떠나는 여행은 더 많은 것을 보게 하고, 이해하며 떠나는 여행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프롤로그 3

목차 6

제1부 일본이라는 나라, 무엇을 알고 떠나야 할까? 11

지리와 자연, 지역의 차이를 이해하는 기본 교양

01 일본은 왜 섬나라의 특성을 강하게 지니게 되었을까? 12

02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일본은 얼마나 다양한 나라일까? 15

03 일본의 47개 도도부현은 어떻게 나뉘어 있을까? 18

04 일본에는 왜 화산과 온천이 많을까? 21

05 지진과 태풍은 일본인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24

06 일본인은 왜 사계절과 계절의 변화를 중요하게 여길까? 27

07 도쿄에 모든 것이 집중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30

08 일본의 지역마다 말과 음식, 분위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33

09 일본을 여행한다면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37

제2부 역사를 알면 성과 사찰, 옛 거리가 다르게 보인다 43

여행지에서 만나는 역사적 인물과 시대의 흐름

01 일본 신화는 일본인의 역사와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44

02 천황은 일본에서 어떤 존재일까? 54

03 일본의 고대국가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63

04 나라는 왜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수도가 되었을까? 66

05 교토는 어떻게 천년 수도가 되었을까? 69

06 천황과 쇼군은 무엇이 달랐을까? 72

07 사무라이는 어떻게 일본의 지배세력이 되었을까? 75

08 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는 일본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80

09 에도시대에는 왜 상업과 서민문화가 발전했을까? 85

10 메이지유신은 일본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90

11 전쟁과 패전 이후 일본은 어떻게 다시 일어섰을까? 95

제3부 일본인의 행동에는 어떤 문화가 숨어 있을까? 101

일본 사회를 이해하되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생활문화

01 일본인은 왜 인사와 예절을 중요하게 여길까? 102

02 ‘와(和)’라는 조화의 가치는 일상에서 어떻게 나타날까? 105

03 혼네와 다테마에, 속마음과 겉으로 하는 말은 어떻게 다를까? 108

04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왔을까? 111

05 일본의 공공장소는 왜 조용하고 질서 있게 운영될까? 114

06 오모테나시, 일본식 환대는 무엇이 특별할까? 117

07 일본인은 왜 혼자 식사하고 혼자 여행하는 데 익숙할까? 120

08 일본의 젊은 세대와 중장년 세대는 얼마나 다를까? 123

09 일본어는 여행자는 어떻게 쉽게 읽을 수 있을까? 127

제4부 신사와 사찰을 알고 가면 무엇이 보일까? 135

종교·철학·건축에 담긴 일본의 정신문화

01 신사와 사찰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136

02 신토는 자연과 신을 어떻게 바라볼까? 139

03 일본의 불교는 어떻게 전해지고 변화했을까? 142

04 신사 입구의 도리이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 145

05 신사에서 손을 씻고 참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48

06 불상과 오층탑, 사찰 건축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151

07 일본 정원은 왜 비어 있는 공간을 중요하게 여길까? 154

08 와비사비와 모노노아와레를 알면 일본의 아름다움이 어떻게 달라 보일까? 157

09 일본에는 왜 다른 종교가 거의 보이지 않을까? 160

제5부 일본 음식은 왜 지역마다 다르고 특별할까? 163

먹거리의 역사와 한 끼에 담긴 생활 인문학

01 일본의 한 상 차림은 왜 밥·국·반찬으로 이루어질까? 164

02 가이세키 요리는 왜 계절과 이야기를 한 상에 담을까? 167

03 스시는 어떻게 세계적인 일본 음식이 되었을까? 173

04 라멘·우동·소바는 무엇이 다르고 어디에서 발전했을까? 176

05 덴푸라·돈카츠·카레는 어떻게 일본 음식이 되었을까? 180

06 오사카는 왜 ‘먹다가 망한다’는 말이 생긴 도시일까? 184

07 정식집과 이자카야, 편의점에서 일본인의 일상을 어떻게 만날까? 188

08 와규는 왜 일본을 대표하는 고급 소고기가 되었을까? 192

09 식당에서 주문하고 계산할 때 알아야 할 문화와 예절은 무엇일까? 195

제6부 일본의 전통과 예술은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 199

축제·공연·문학·미술을 감상하는 기본 지식

01 일본의 성은 왜 그렇게 독특한 형태로 지어졌을까? 200

02 기모노는 언제 입고 어떤 의미를 지닐까? 204

03 다도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와 무엇이 다를까? 208

04 가부키와 노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 공연일까? 211

05 우키요에에는 에도시대 사람들의 어떤 삶이 담겨 있을까? 214

06 일본의 마쓰리는 왜 지역마다 다르게 열릴까? 218

07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는 일본인에게 어떤 의미일까? 221

08 하이쿠·만화·애니메이션은 어떻게 일본의 감성을 세계에 알렸을까? 224

제7부 일본의 도시와 지역, 어디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227

일본 전역의 대표 지역을 역사와 문화로 읽는 여행

01 도쿄: 에도에서 세계적인 수도로 성장한 도시 228

02 교토: 천년 수도의 골목과 전통문화 231

03 오사카: 상인정신과 먹거리, 활기찬 서민문화 234

04 나라: 고대국가와 불교문화의 흔적 237

05 히로시마: 전쟁의 기억과 평화를 생각하는 여행 240

06 가나자와·다카야마: 전통 거리와 옛 일본의 생활 243

07 홋카이도·도호쿠: 북쪽의 자연과 아이누 문화와 역사 246

08 규슈: 대외교류의 관문에서 일본 근대화의 중심지로 249

09 오키나와: 류큐왕국의 역사와 독자적인 섬문화 251

제8부 일본 여행의 교통과 생활, 무엇을 알아야 편할까? 255

현장에서 실수를 줄이는 필수 실용 지식

01 일본 공항에서는 입국부터 이동까지 어떻게 진행될까? 256

02 JR과 사철은 무엇이 다르고 왜 여러 회사가 운영할까? 259

03 신칸센과 특급·급행·보통열차는 어떻게 구별할까? 262

04 교통카드와 승차권, 환승은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 264

05 일본의 주소와 지도는 왜 처음 보면 헷갈릴까? 266

06 호텔·료칸·민박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268

07 현금·카드·소비세·면세 제도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270

08 길을 잃거나 응급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72

제9부 일본 여행에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275

예절과 안전, 여행자가 꼭 지켜야 할 기본 상식

01 일본에서 꼭 알아두면 좋은 인사와 기본 표현 276

02 식당에서 식사 예절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279

03 온천과 목욕탕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282

04 신사와 사찰에서는 어떤 행동을 피해야 할까? 285

05 사진 촬영과 사생활 보호는 어디까지 주의해야 할까? 288

06 쓰레기와 흡연, 공공장소의 규칙은 어떻게 다를까? 291

07 지진·태풍·폭설 등 재난을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294

08 여행자가 자주 하는 실수와 알아두면 좋은 해결 방법 297

제10부 일본을 더 깊이 이해하는 여행은 어떻게 가능할까? 301

한일관계와 인문학적 관찰, 여행을 오래 기억하는 방법

01 한국과 일본은 고대부터 어떻게 교류해 왔을까? 302

02 조선통신사는 일본에 어떤 문화적 영향을 남겼을까? 305

03 근대사의 갈등과 식민지 지배의 역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308

04 한국과 일본의 생활문화는 무엇이 비슷하고 다를까? 311

05 유명 관광지보다 골목과 시장에서 더 많은 것을 발견하는 이유 314

06 박물관과 역사유적을 여행의 출발점으로 활용하는 방법 317

07 현지인과의 만남에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방법 320

08 여행의 경험을 기록하고 나만의 인문학으로 만드는 방법 322

부록 325

01 일본 역사 한눈에 보는 연표 326

02 일본 47개 도도부현과 주요 도시 지도 336

03 지역별 대표 음식과 특산물 337

04 일본 여행 필수 일본어 표현 100 338

05 신사·사찰·온천·식당 예절 344

참고문헌 34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59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구매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점 정상판매 확인. ISBN 9791124916155 기준 검색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행복드림출판사에서 2026-09-12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4916155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와 출판사는?

전도근 / 행복드림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일본 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다른 출간 예정

관광객은 왜 오지 않는가 (2026-09-12)

뇌의 비밀 (2026-09-12)

배신의 신호 (2026-09-12)

사람을 보는 눈 (2026-09-12)

역사 분야 · 비슷한 시기 출간 예정

침향로드 3 비와이케이주식회사 · 2026-09-11

안성 만정리 11-13번지 일원 구석기 유적 (재단법인)겨레문화유산연구원 · 2026-09-11

세계사 + 이 시기의 한국사 (도서출판)꿈이있는집Plus · 2026-09-11

지리로 다르게 보는 세계 아날로그 · 2026-09-11

2026-09-12 출간 예정 전체

2026-09-12 출간 예정 도서 전체 보기 · 출간 예정 캘린더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

출간되면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