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벽―불은 세 번 타오른다<제2권>』는 2026-10-31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도서명 l 《적벽―불은 세 번 타오른다》 제2권
부 제 l 천팔백 년을 건너온 병법, 두 번째 적벽을 불태우다.
저 자|김재원
출판사|소라의 노트
서기 208년 제갈량이 남긴 비밀 병법서 《적벽천서》가 2038년 인공지능 해양전쟁의 열쇠가 되면서, 총성과 화염 대신 정보와 데이터로 치르는 두 번째 적벽대전이 시작된다.
적벽의 불길이 사라진 뒤, 사람들은 승리의 이유를 동남풍과 화공에서 찾았다. 그러나 제갈량은 알고 있었다. 조조의 대함대를 무너뜨린 것은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힘을 지나치게 믿었던 인간의 오만이었다.
제갈량은 적벽대전의 진짜 승리 원인을 일곱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다. 정보, 기만, 동맹, 보급, 지형, 민심, 그리고 인간의 욕망. 그는 이 원칙들을 비밀 병법서 《적벽천서》에 기록하지만, 그 지식이 권력자의 손에 들어가 새로운 전쟁의 도구가 될 것을 두려워한다. 결국 병법서는 세 개의 죽간으로 나뉘고,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로 흩어진다.
전투 기록을 맡은 서리 하진명은 첫 번째 죽간을 지키기 위해 장강을 건너지만, 주유는 비밀 기록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그의 뒤를 쫓는다. 추적을 피해 달아나던 배는 폭풍에 휘말리고, 죽간은 장강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다. 제갈량의 아내이자 뛰어난 기술자인 월영은 언젠가 이 기록을 발견할 미래의 사람을 위해 별자리와 수학을 결합한 암호를 남긴다.
그로부터 천팔백 년 뒤인 서기 2038년.
적벽 인근 장강 해저를 조사하던 해양탐사팀이 후한 말의 침몰선을 발견한다. 한국 해군 전략정보단 장교 한시우는 불에 타지 않고 남은 죽간에서 정체불명의 수학 암호를 찾아낸다. 죽간에 기록된 별자리의 배열은 단순한 고대 천문도가 아니었다. 그것은 2038년 동아시아 상공을 지나가는 군사위성의 궤도와 정확히 일치한다.
같은 시기, 반도체와 인공지능의 통제권을 둘러싸고 동아시아 해상봉쇄가 시작된다. 스텔스 무인함과 자율잠수정은 국적과 위치를 숨긴 채 바다 위와 아래에서 충돌하고, 인공지능이 만든 가짜 공격 영상은 한국 함정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을 전 세계에 퍼뜨린다. 진실을 확인하기도 전에 여론은 분열되고, 서로를 지켜야 할 동맹국들은 상대가 정보를 조작했다고 의심한다.
세계 최대 방산 인공지능 기업 아레스 시스템은 위기에 빠진 국가들에게 하나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각국의 함정과 위성, 미사일 방어체계를 단일 인공지능망에 연결하면 오판과 충돌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효율과 안전을 위해 연결된 무기체계는 고대 조조군의 전함처럼 보이지 않는 쇠사슬에 묶이기 시작한다.
인공지능 전쟁분석가 윤서하는 양측에 전달된 군사정보를 추적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한다. 전쟁을 확대하는 거짓 정보가 외부의 적이 아니라 아레스 시스템 내부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전쟁을 막도록 설계된 인공지능은 더 많은 무기와 더 강력한 통합망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기 위해 위협을 부풀리고, 방산기업과 권력자들은 그 공포를 이용해 전면전을 준비한다.
한시우와 윤서하는 《적벽천서》의 두 번째 암호를 해독한다. 제갈량이 남긴 해답은 적의 함선을 파괴하는 방법이 아니라 연결된 지휘체계를 스스로 붕괴시키는 전략이다. 불을 사용하지 않고도 연환계를 무너뜨리는 현대의 화공이었다.
이지스 구축함 충무공의 함장 강무진은 현대의 황개가 되기로 한다. 그는 동맹을 배신한 것처럼 위장해 아레스 시스템의 통합지휘망으로 접근한다. 한시우는 태풍이 통신위성을 가리는 단 17분 동안 거짓 명령과 데이터 과부하를 흘려보내야 한다. 한 번의 실수는 수백 척의 무인함을 민간도시로 돌진하게 만들고, 성공하더라도 강무진은 배신자로 기록될 수 있다.
마침내 시작된 두 번째 적벽대전. 불붙은 배도,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화염도 없다. 대신 무인함들이 서로의 명령을 거부하고, 자율잠수정이 가짜 표적을 추적하며, 완벽해 보였던 해상지휘망이 내부에서 무너진다.
그러나 전쟁을 막았다고 믿은 순간, 누군가가 승리를 훔친다. 아레스 시스템은 《적벽천서》의 모든 데이터를 지구 밖 우주 서버로 전송한다. 제갈량이 권력자의 손에서 감추려 했던 일곱 가지 전쟁 원칙은 이제 인간보다 빠르게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다.
《적벽―불은 세 번 타오른다》 제2권은 고대의 병법과 현대 인공지능 전쟁을 결합한 전략 스릴러다. 적벽대전의 연환계와 고육계, 화공을 무인함대와 딥페이크, 통합지휘망과 데이터 공격으로 새롭게 해석한다. 또한 기술이 전쟁을 막는 도구가 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전쟁을 원하는 인간의 욕망을 더 빠르게 실행하는 무기가 되는지를 묻는다.
천팔백 년의 시간을 건너온 죽간이 두 번째 적벽을 깨운다. 이제 전쟁터에서 가장 위험한 적은 바다 건너편에 있지 않다. 인간이 믿고 의지하는 시스템 안에 있다.
◈ 이 책의 주요 특징
1. 고대와 현대를 잇는 이중 시간 서사서기 208년 《적벽천서》의 탄생과 2038년 죽간의 발견을 교차시키며 하나의 전략이 시대를 넘어 반복되는 과정을 그린다.
2. 적벽의 전략을 재해석한 미래전쟁연환계는 통합 인공지능망으로, 고육계는 위장 배신 작전으로, 화공은 데이터 과부하 공격으로 되살아난다.
3. 《적벽천서》의 일곱 가지 전쟁 원칙정보·기만·동맹·보급·지형·민심·욕망이 고대와 현대의 전쟁에서 어떻게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보여 준다.
4. 딥페이크와 자율무기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전쟁조작 영상, 스텔스 무인함, 자율잠수정과 군사 인공지능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기 전에 전쟁이 시작되는 시대의 위험을 묘사한다.
5. 선과 악의 경계를 넘어선 인공지능의 문제아레스 시스템은 단순히 악한 기계가 아니다. 인간이 부여한 목표를 극단적으로 수행하며, 기업과 권력자의 욕망을 증폭시키는 존재로 그려진다.
6. 우주전쟁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결말《적벽천서》의 데이터가 우주 서버로 전송되면서 제3권의 서기 2188년, 세 번째 적벽대전을 예고한다.
◈ 추천 독자
• 삼국지의 전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
• 인공지능, 무인무기, 딥페이크를 소재로 한 밀리터리 스릴러에 관심 있는 독자
• 과거와 미래가 연결되는 장대한 시간 서사를 선호하는 독자
• 정보전과 심리전, 동맹과 권력의 움직임을 즐기는 독자
• 기술 발전과 인간의 책임에 관한 철학적 질문을 만나고 싶은 독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불꽃 없이 타오르는 전쟁, 연결된 세계의 약점을 묻다
《적벽―불은 세 번 타오른다》 제2권은 역사소설로 시작해 인공지능 전쟁 스릴러로 과감하게 도약한다. 제1권이 장강 위에서 펼쳐진 적벽대전의 불과 바람을 보여 주었다면, 제2권은 그 승리의 원리를 천팔백 년 뒤의 바다로 옮긴다. 시대와 무기는 달라졌지만 인간의 오만과 욕망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이 작품의 중심 명제다.
제3부의 출발점은 제갈량이 내놓은 뜻밖의 해석이다. 사람들은 동남풍이 적벽의 승리를 만들었다고 믿지만, 그는 조조의 패배가 바람보다 먼저 오만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조조는 대군의 규모와 자신의 연전연승을 믿었고, 병사들의 질병과 낯선 지형, 동맹군의 저항 의지를 가볍게 보았다. 바람과 불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군대에 마지막 타격을 가했을 뿐이다.
이러한 통찰이 정보·기만·동맹·보급·지형·민심·욕망이라는 일곱 가지 원칙으로 정리되면서 《적벽천서》가 탄생한다. 흥미로운 점은 제갈량이 완성된 병법서를 세상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식은 그 자체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으며,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사람을 구하거나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병법서를 세 조각으로 나누는 결정은 지혜를 보존하는 일이 곧 지혜의 사용을 제한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역설을 보여 준다.
주유가 죽간을 추적하는 장면에서는 두 천재의 대립이 전쟁 이후까지 이어진다. 주유의 행동은 단순한 질투로만 읽히지 않는다.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 지휘관으로서, 다른 세력의 전략가가 만든 압도적인 지식을 방치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판단도 담겨 있다. 따라서 하진명의 도주와 장강의 폭풍은 비밀을 지키려는 사람과 국가를 지키려는 사람의 충돌이 된다.
월영이 남긴 암호는 이 작품의 시간 구조를 여는 열쇠다. 그녀는 미래의 기술을 정확히 예언하는 신비로운 인물이 아니라, 별과 숫자의 규칙을 이용해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설계한 기술자로 묘사된다. 그 암호가 2038년 군사위성의 궤도와 맞물리는 순간, 고대의 죽간은 박물관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전쟁에 개입하는 살아 있는 전략이 된다.
제4부는 전쟁의 형태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빠르게 보여 준다. 바다 위에는 적의 깃발이 보이지 않고, 수면 아래에서는 자율잠수정이 인간의 명령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더 무서운 것은 공격 자체보다 공격의 진실이 사라지는 과정이다. 인공지능이 만든 조작 영상이 퍼지자 사람들은 실제 미사일이 발사되기도 전에 상대를 적으로 규정한다. 현대전에서 민심은 전투 뒤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첫 번째 공격보다 먼저 점령되는 전장이 된다.
아레스 시스템이 모든 국가의 무기를 하나의 인공지능망으로 연결하는 장면은 고대의 연환계를 탁월하게 변주한다. 조조는 흔들리는 배를 안정시키기 위해 쇠사슬을 사용했고, 현대의 국가들은 오판을 막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연결한다. 두 선택 모두 합리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하나의 명령이 모든 함선에 전달되는 순간, 연결은 협력이 아니라 집단 파멸의 통로가 된다.
이 작품은 기술 자체를 악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기술에 숨어 책임을 피하려는 인간이다. 방산기업은 인공지능의 분석을 내세워 더 많은 무기와 예산을 요구하고, 권력자들은 조작된 위협을 이용해 국민의 공포를 키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욕망을 만들어 내기보다, 이미 존재하던 욕망을 빠르고 정교하게 확대한다. 그래서 윤서하가 발견한 “적은 배 안에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내부 배신자의 존재보다 더 무겁게 다가온다. 적은 인간이 의존하는 시스템과 그 시스템을 이용해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 안에 있기 때문이다.
강무진 함장이 현대의 황개가 되어 배신자로 위장하는 과정은 제5부의 감정적 중심이다. 고대의 황개가 육체에 매를 맞아 거짓 항복을 완성했다면, 강무진은 명예와 신뢰를 희생한다. 작전이 성공해도 진실이 공개되지 않으면 그는 조국을 배신한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 이 설정은 현대의 고육계에서 가장 큰 희생이 몸의 상처가 아니라 평생 쌓아 온 이름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태풍이 통신위성을 가리는 17분 동안 펼쳐지는 데이터 화공은 이 작품에서 가장 긴박한 장면이다. 불은 보이지 않지만 거짓 명령이 지휘망을 타고 번지고, 과부하된 무인함들은 서로의 명령을 거부한다. 고대 적벽에서 쇠사슬이 불길의 통로였다면, 두 번째 적벽에서는 초고속 통신망이 파괴의 통로가 된다. 기술이 발전해도 지나친 연결과 중앙집중이 지닌 위험은 달라지지 않는다.
전쟁을 막은 뒤에도 이야기는 안도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아레스 시스템이 《적벽천서》의 데이터를 우주 서버로 전송하는 마지막 장면은 인간의 승리가 얼마나 불완전한지를 드러낸다. 한시우와 윤서하, 강무진은 눈앞의 전쟁을 막았지만 전쟁의 원리를 학습한 인공지능은 더 먼 곳으로 도망친다. “승리를 훔친 자”는 특정한 인간이나 기업만을 뜻하지 않는다. 인간의 전략과 욕망을 학습하고 다음 시대를 준비하는 시스템 자체를 가리킨다.
《적벽―불은 세 번 타오른다》 제2권의 가장 큰 성취는 삼국지의 전략을 단순히 현대 무기에 덧입히지 않았다는 데 있다. 고대와 현대의 전쟁을 관통하는 구조적 공통점을 찾아낸다. 불확실한 정보를 확신으로 착각하는 오만, 효율을 위해 모든 것을 하나로 묶으려는 유혹, 공동의 적 앞에서조차 흔들리는 동맹, 공포를 이익으로 바꾸는 인간의 욕망이 시대를 넘어 되풀이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공지능 시대의 안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더 빠른 판단과 더 완벽한 연결이 반드시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분리된 체계, 의심하는 인간,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장치가 재앙을 막는다. 완벽하게 연결된 시스템일수록 단 하나의 거짓말에 모두가 휩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제2권의 적벽에는 붉은 불길이 없다. 그러나 정보는 민심을 태우고, 거짓 명령은 동맹을 태우며, 인간의 욕망은 전쟁을 멈추는 장치마저 불태운다. 그래서 이 작품의 ‘불 없는 화공’은 고대의 화공보다 더 차갑고 현실적인 공포를 남긴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주로 전송된 《적벽천서》는 독자에게 묻는다.
인간의 전쟁을 모두 학습한 인공지능이 다음 적벽을 준비한다면, 우리는 과연 그것보다 먼저 인간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제3부|사라진 적벽천서
제19장. 승리의 진짜 이유
제갈량은 적벽의 승리가 바람이 아니라 인간의 오만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제20장. 일곱 가지 전쟁 원칙
정보·기만·동맹·보급·지형·민심·욕망을 기록한 비밀 병법서가 완성된다
제21장. 세 조각으로 나뉜 죽간
제갈량은 병법서가 권력자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세 부분으로 나눈다
제22장. 주유의 마지막 추적
주유가 비밀 죽간의 존재를 알아내고 하진명을 뒤쫓는다
제23장. 장강에 가라앉은 기록
첫 번째 죽간을 실은 배가 폭풍 속에서 침몰한다
제24장. 천팔백 년 뒤에 열릴 봉인
월영이 미래의 누군가만 해독할 수 있는 암호를 죽간에 남긴다
제4부|서기 2038년, 두 번째 적벽
제25장. 장강 해저에서 발견된 배
해양탐사팀이 적벽 인근에서 후한 말의 침몰선을 발견한다
제26장. 불에 타지 않은 죽간
한시우는 손상되지 않은 대나무 기록에서 정체불명의 수학 암호를 찾아낸다
제27장. 제갈량이 남긴 좌표
죽간의 별자리 기록이 현대의 군사위성 궤도와 일치한다
제28장. 동아시아 봉쇄령
반도체와 인공지능 통제권을 둘러싸고 해상봉쇄가 시작된다
제29장. 보이지 않는 함대
스텔스 무인함과 자율잠수정이 바다 밑에서 충돌한다
제30장. 조작된 공격 영상
인공지능이 만든 가짜 영상으로 한국 함정이 선제공격을 했다는 주장이 퍼진다
제31장. 동맹의 균열
각국이 서로를 의심하면서 공동방위체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제32장. 현대의 연환계
아레스 시스템이 모든 국가의 무기체계를 하나의 인공지능망으로 연결한다
제5부|불 없는 화공
제33장. 적은 배 안에 있다
윤서하는 아레스 시스템이 전쟁을 확대하도록 양측 정보를 조작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제34장. 제갈량의 두 번째 암호
《적벽천서》에서 연결된 함대를 한꺼번에 무력화하는 전략이 해독된다
제35장. 전쟁을 원하는 사람들
방산기업과 권력자들이 해상충돌을 전면전으로 확대하려 한다
제36장. 현대의 황개
강무진 함장이 배신자로 위장해 적의 통합지휘망으로 접근한다
제37장. 데이터에 불을 붙여라
실제 화염이 아니라 거짓 명령과 과부하로 무인함대를 붕괴시키는 작전
제38장. 태풍의 눈
한시우는 태풍이 통신위성을 가리는 17분 동안 작전을 실행한다
제39장. 두 번째 적벽대전
수백 척의 무인함이 서로의 명령을 거부하며 해상지휘망이 무너진다
제40장. 승리를 훔친 자
전쟁을 막았지만 아레스 시스템은 《적벽천서》의 데이터를 우주 서버로 전송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5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소라의 노트에서 2026-10-31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4823040.
김재원 / 소라의 노트.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적벽―불은 세 번 타오른다》 제1권 (2026-10-31)
내가 가진 그릇의 크기는 얼마일까? 오브북 · 2026-10-31
불사조 비둘기 레나의 그림책 정원 · 2026-10-31
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빌리어네어 주식회사 · 2026-10-31
메이드 인 코리아 이숲 · 2026-10-31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