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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살아가는 손녀와 한국에서 지내는 할머니가 수년간 주고받은 편지와 시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세상의 빛을 본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손녀는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떠났다. 비행기에서의 긴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두의 걱정을 받던 그 아기는 어느새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11학년이 되었고, 그의 삶에는 늘 할머니가 있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4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외국에서 살아가는 손녀와 한국에서 지내는 할머니가 수년간 주고받은 편지와 시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세상의 빛을 본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손녀는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떠났다. 비행기에서의 긴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두의 걱정을 받던 그 아기는 어느새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11학년이 되었고, 그의 삶에는 늘 할머니가 있었다. (허지원, 윤영순 (지은이), 북플레이트 펴냄)
북플레이트에서 2026-09-2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612668.
허지원, 윤영순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북플레이트)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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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눈부신 그들의 세상을 - 기억이 사라질 때,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 그래서 살아 있을 때 쓰기로 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