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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독일의 풍경화가 요한 모리츠 루겐다스가 아르헨티나의 끝없는 평야에서 ‘예술의 이면’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삶을 뒤흔든 사고 이후에도 그림을 ‘꿈의 다리’로 삼으며 아름다움과 예술, 현실의 관계를 탐색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7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0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19세기 독일의 풍경화가 요한 모리츠 루겐다스가 아르헨티나의 끝없는 평야에서 ‘예술의 이면’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삶을 뒤흔든 사고 이후에도 그림을 ‘꿈의 다리’로 삼으며 아름다움과 예술, 현실의 관계를 탐색한다. (세사르 아이라 (지은이), 박은영 (옮긴이), 마르코폴로 펴냄)
마르코폴로에서 2026-10-0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110393.
세사르 아이라 (지은이), 박은영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마르코폴로)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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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여지지 않은 소녀들 - 세상이 지우려 했던 소녀들, 그러나 끝내 지워지지 않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