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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가 마주한 현재의 위기를 진단할 때, 흔히 ‘서구식 근대화’라는 잣대를 들이대곤 한다. 서구화에 가장 먼저 성공해 선진국 반열에 올랐던 일본, 그리고 뒤늦게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추격해 온 한국과 중국이라는 구도이다. 그러나 과연 이 도식이 진실일까? 요나하 준은 이 낡은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동아시아가 마주한 현재의 위기를 진단할 때, 흔히 ‘서구식 근대화’라는 잣대를 들이대곤 한다. 서구화에 가장 먼저 성공해 선진국 반열에 올랐던 일본, 그리고 뒤늦게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추격해 온 한국과 중국이라는 구도이다. 그러나 과연 이 도식이 진실일까? 요나하 준은 이 낡은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요나하 준 (지은이), 박수정 (옮긴이), 마르코폴로 펴냄)
마르코폴로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110362.
요나하 준 (지은이), 박수정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마르코폴로)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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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자카야 유산 세트 - 전2권 출판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