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는 2026-11-21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모든 것은 이름을 부르면서 시작되었다.”
팔색조, 노랑부리저어새, 사슴벌레, 청개구리, 고라니, 고양이…
자연은 멀리 있지 않았다. 새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거나 지나가던 고양이를 보고 멈춰 선 순간, 이름을 부르고 싶어졌다. 목소리를 내어 불렀더니 세상이 전보다 선명해졌다.
이 책은 탐조로 만난 새와 우리의 이웃인 동물 이야기를 담았다. 동물 앞에서 슬픔을 느꼈을 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도 기록했다. 자연을 관찰하는 기쁨은 공존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동물의 이름을 불러보는 자연 관찰 에세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들어가며
1장 그 새의 이름
1. 팔색조를 본 적이 있었다, 진짜로
2. 주걱을 든 노랑부리저어새
3. 못 찾겠다, 꾀꼬리
4. 흑두루미가 모이는 곳
5. 따옥 따옥 따옥새
6. 삿포로에서 만난 멋쟁이
7. 밤에 눈을 뜨는 새, 해오라기
8. 아기 새 교육 현장
9. 맹금류가 나는 궤적
2장 우리의 작은 이웃
1. 곤충 불살 지침
2. 산책이 너무 바빠
3. 청개구리 미스터리
4. 등에 흉터를 새긴 고라니
5. 작은 달팽이, 큰 달팽이
6. 반딧불이라는 이름의 우주
3장 슬픔에게 인사를
1. 어떤 고양이와의 인사
2. 모르는 개와의 산책
3. 멧비둘기 구하기 작전
4. 투명한 유리 앞에서
5. 해피엔딩이 아닐지라도
나오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381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60쪽 · 판형 128*18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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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로그레스에서 2026-11-21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2261424.
박주연 / 인프로그레스.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60쪽입니다. 정가는 13,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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