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아웃풋의 재정의』는 2026-10-27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AI가 보고서 초안과 비교표, 추천안을 몇 분 만에 만들어 주는 시대에 사람이 제출해야 할 결과물은 무엇인가. 이 책은 그 답을 문서의 분량이 아니라 결정을 돕는 기록에서 찾는다. 무엇을 기준으로 골랐고 어떤 대안을 왜 제외했는지 남기는 판단 메모, 목적에서 결정까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했는지 보여 주는 질문 체인, 수신자가 내려야 할 결정에서 거꾸로 결론과 근거를 배치하는 결과물 설계도다. 세 아웃풋에는 공통으로 검증이 따라붙는다. 출처를 원문에서 확인하고, 숫자를 재현하고, 사내 정보를 보호하고, 변경과 승인의 흔적을 남기는 일이다.
1장부터 6장까지는 가상의 B2B 콘텐츠 구독 기업 브릿지웍스의 김서윤 과장이 다음 분기 신규 고객 확보 예산 6,000만 원의 배분안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간다. 모호한 요청을 책임과 권한이 표시된 업무 브리프로 바꾸고, AI의 첫 추천을 검증하고, 새 정보가 들어왔을 때 추천을 어떻게 바꾸고 그 이유를 어디에 남기는지, 승인 범위와 유보 사항을 어떻게 나누는지를 단계마다 보여 준다. 같은 원리를 신규 서비스 도입 검토 같은 다른 업무에 적용한 보조 사례도 실었다. 7장은 자기 업무로 4주 동안 기준선을 기록하고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을, 8장은 에이전트 AI가 늘어날 때 사람이 승인하고 책임져야 할 범위를 다룬다.
본문에는 개념도 10개, 합성 사례 12개, 직접 채워 쓰는 워크시트 8개가 있고, 부록에는 업무 책임 지도부터 최종 제출 전 10문 체크까지 실전 도구 12종(A~L)을 모았다. 사례의 인물과 수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재구성한 합성 사례이며 실제 효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서문. AI가 초안을 만든 다음, 당신의 일이 시작된다
1장. AI가 바꿔놓은 아웃풋의 지형
1-1. 아웃풋을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안 나는 이유
1-2. 문서가 아니라 결정이 아웃풋이다
1-3. ‘대체 가능성’ 대신 ‘승인과 책임’으로 나누는 법
1-4. 판단 메모·질문 체인·결과물 설계도
1-5. 내 업무의 현재 위치를 측정하는 기준선 진단
2장. 판단 아웃풋
2-1. 판단이 어려운 이유는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2-2. 목적·제약·우선순위로 판단 기준 세우기
2-3. 가역적 결정과 비가역적 결정을 구분하라
2-4. 확신 수준을 숨기지 않고 보고하는 법
2-5. 결정·추천·검토 권한에 맞는 문장
2-6. AI를 선택자보다 선택지 생성기와 반론자로 쓰는 법
2-7. 1페이지 판단 메모 완성하기
3장. 질문 아웃풋
3-1. 프롬프트 작성과 질문 설계는 다르다
3-2. 맥락·형태·기준을 갖춘 첫 질문
3-3. 한 번의 긴 프롬프트보다 질문 체인이 강한 이유
3-4. 사실·해석·가설을 분리하는 질문
3-5. AI에게 반론과 누락을 요구하는 질문
3-6. 출처를 찾는 질문과 출처를 검증하는 질문
3-7. 회의·상사·고객에게 사용하는 질문 체인
3-8. 제공할 정보와 제공하지 않을 정보를 먼저 나눈다
4장. 설계 아웃풋
4-1. 각 파트는 괜찮은데 전체가 맞지 않는 이유
4-2. 수신자의 다음 행동부터 정하는 역순 설계
4-3. 한 문장 결론에서 목차와 자료를 뽑는 법
4-4. 설명형·비교형·결정형 스토리라인
4-5. AI에게 조각을 나누어 맡기는 모듈 설계
4-6. 초안·검증본·승인본을 구분하는 버전 관리
4-7. 결과물 설계도 완성하기
5장. 검증 레이어
5-1. 자연스러운 문장과 믿을 만한 근거는 다르다
5-2. 출처명·발행일·원문·적용 범위를 확인하는 4단계
5-3. 숫자는 설명보다 재현이 먼저다
5-4. 공개 정보와 사내 정보를 구분하는 입력 기준
5-5. 초안·검증·수정·승인의 흔적을 남기는 법
5-6. 결과를 제출하기 전 검증 카드
6장. 판단·질문·설계를 하나로 엮는 실전 워크플로
6-1. 산출물을 연결하면 업무의 흐름이 보인다
6-2. 새 정보가 들어오면 기준부터 다시 본다
6-3. 두 안 사이에 가역적인 세 번째 안을 만든다
6-4. 보고서는 새로 쓰지 않고 결론 슬롯을 갱신한다
6-5. 최초 AI 답변과 최종 승인본의 차이
6-6. 같은 원리를 다른 업무에 적용하기
7장. 4주 아웃풋 실험
7-1. 시작 전 기준선: 지금의 업무를 기록하라
7-2. 1주차: 업무 책임 지도와 판단 메모
7-3. 2주차: 질문 체인과 재요청 횟수
7-4. 3주차: 결과물 설계도와 방향 수정 횟수
7-5. 4주차: 검증·승인 기록과 회고
7-6. 효과가 없었을 때 무엇을 바꿀 것인가
8장. 책임 있는 아웃풋이 신뢰를 만든다
8-1. AI가 할 수 있는 일과 맡겨도 되는 일은 다르다
8-2. 책임·맥락·의지를 조직의 역할로 다시 읽기
8-3. 에이전트 AI가 늘릴 것은 자동화뿐 아니라 감독 범위다
8-4. 추적 가능한 판단이 조직의 신뢰를 만든다
8-5. 이 책을 덮고 시작할 한 가지
부록. 책 안에서 바로 쓰는 실전 도구
A. 업무 책임 지도
B. 판단·질문·설계 기준선 진단
C. 1페이지 판단 메모
D. 확신 수준과 권한별 보고 문장표
E. 7단계 질문 체인
F. 사실·해석·가설 분리표
G. 결과물 역순 설계도
H. 근거 검증 기록표
I. 사내 데이터 입력 체크카드
J. 버전·변경·승인 기록표
K. 4주 실험 대시보드와 주간 회고
L. 최종 제출 전 10문 체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0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총류.
분량·판형: 298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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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로그에서 2026-10-27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2219500.
허구진 / 보이드로그.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98쪽입니다. 정가는 19,5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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