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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을 위한 AI 활용법》
상담·예약·콘텐츠·고객관리·브랜딩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실무
AI로 홍보 문구를 만드는 것까지는 해봤다.
그런데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고객 상담 내용을 정리하고, 자주 받는 질문을 콘텐츠로 만들고, 예약 문의에 빠르게 답하고, 시술 후 안내와 재방문 메시지를 준비하고, 리뷰에서 다음 서비스의 힌트를 찾는 일까지. 미용인의 하루에는 반복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
이 책은 바로 그 일에서 시작한다.
AI는 미용인의 손기술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 고객을 직접 만나고, 상태를 판단하고, 시술 결과에 책임지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영역이다. 대신 AI는 미용인이 반복해서 하던 정리와 초안 작업을 줄이고, 고객이 남긴 질문과 데이터를 다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단순히 “어떤 AI가 좋은가”를 나열하지 않는다.
어떤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정하는 법부터 시작해, 고객 질문을 찾고, 브랜드 포지셔닝을 만들고, 상담과 콘텐츠에 연결하고, 홈페이지·플레이스·SNS·예약 채널의 역할을 나누고, 리뷰·CS·재방문 데이터를 다시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순서를 다룬다.
헤어디자이너, 피부관리사, 네일아티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왁싱·두피관리 전문가처럼 고객을 직접 만나면서 동시에 매장 운영과 마케팅까지 해야 하는 미용인을 위한 책이다.
AI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따라올 수 있도록 질문 만드는 법부터 설명하고, 이미 ChatGPT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맞춤형 GPT와 AI 에이전트, 고객 데이터 분석, GEO와 AI 검색 대응까지 한 단계 더 확장해서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계속 세 가지를 강조한다.
AI가 만든 답은 완성본이 아니라 초안이다.
고객이 실제로 한 말과 AI가 해석한 내용은 구분해야 한다.
자동화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일을 자동화할 필요는 없다.
미용인은 매일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질문을 듣는다.
“이 스타일은 제가 관리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집에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저한테 어떤 게 더 어울릴까요?”
이 질문들이 바로 AI 시대의 가장 좋은 데이터다.
이 책의 목표는 AI를 많이 쓰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내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반복 업무는 줄이고, 내 기술과 브랜드를 더 정확하게 알리는 데 AI를 쓰게 만드는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미용인을 위한 AI 활용법
상담·예약·콘텐츠·고객관리·브랜딩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실무
프롤로그
AI를 잘 쓰는 미용인보다, 어디에 써야 하는지 아는 미용인이 오래간다
AI 때문에 미용인의 일이 없어질까?
손기술은 사람이, 반복 업무는 AI가 맡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미용인’의 범위
헤어·피부관리·네일·메이크업·왁싱·두피관리까지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AI 결과물은 항상 초안이라는 원칙
1부. AI 시대, 미용인의 일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1장 AI는 미용인의 손기술을 대신하지 않는다
AI가 잘하는 일과 미용인이 해야 하는 일
상담·기획·정리·콘텐츠에는 강하다
진단·시술·최종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한다
기술보다 먼저 업무를 나눠야 한다
2장 고객은 이제 검색어보다 자신의 상황을 말한다
‘강남 미용실’에서 ‘내 상황에 맞는 곳 추천해줘’로
키워드 검색과 AI 질문은 무엇이 다른가
고객 질문에는 대상·상황·목적·고민·조건이 들어간다
고객 질문을 알아야 AI 시대의 마케팅이 보인다
3장 챗봇과 AI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른가
물어보면 답하는 AI와 일을 이어서 하는 AI
미용업에서 가능한 AI 에이전트
예약·리뷰·콘텐츠·고객관리 업무로 연결하기
처음부터 자동화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4장 AI 도구보다 먼저 ‘어떤 일을 줄일 것인가’를 정한다
도구가 많아질수록 일이 더 늘어나는 이유
반복 업무부터 찾는다
가능하다고 모두 사용할 필요는 없다
첫 AI 활용 업무 하나 정하기
2부. 미용인이 알아야 할 AI 기본기
5장 ChatGPT·Claude·Gemini, 무엇이 다른가
범용 AI
검색·리서치형 AI
버티컬 AI
이미지·영상 AI
한 가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 이유
6장 AI 답변은 질문의 조건에서 달라진다
“홍보글 써줘”가 잘 안 나오는 이유
타깃·상황·목적·제약을 넣는 법
미용 현장에서 바로 쓰는 질문 공식
한 번에 완벽한 프롬프트를 만들 필요는 없다
7장 AI에게 우리 샵을 매번 설명하지 않는 방법
일반 대화와 맞춤형 GPT의 차이
우리 샵의 기본 정보를 정리한다
서비스·가격·FAQ·브랜드 톤 자료 만들기
‘우리 샵 3년 차 직원’처럼 AI 세팅하기
8장 AI에 넣어도 되는 정보와 넣으면 안 되는 정보
고객 이름·전화번호·얼굴 사진
상담 기록과 시술 이력
고객 사진을 AI에 넣기 전 확인할 것
개인정보는 활용보다 보호가 먼저다
미용·화장품 협회 자료에서도 AI 활용의 출발점을 ‘질문 조건화’와 ‘우리 샵 전용 GPT’로 잡고 있으므로 이 부분은 새 책에서도 핵심 기본기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3부. AI로 고객과 시장을 더 정확하게 본다
9장 내가 원하는 고객보다 실제 고객을 먼저 본다
“나는 2030 고객을 원해요”에서 멈추면 안 되는 이유
연령보다 생활 상황을 먼저 본다
고객은 어떤 순간에 미용서비스를 찾는가
가상의 페르소나와 실제 고객 데이터를 구분한다
10장 리뷰·상담·DM에는 고객의 진짜 질문이 들어 있다
리뷰를 칭찬과 불만으로만 나누지 않는다
상담 중 반복되는 질문 찾기
DM과 예약 문의에서 구매 전 불안 찾기
고객 원문과 AI 해석을 분리한다
11장 우리 지역과 경쟁 미용실은 어떻게 조사할까
지역 고객의 검색과 질문
경쟁 샵의 서비스·가격·리뷰·콘텐츠
잘되는 곳을 그대로 따라 하면 안 되는 이유
경쟁자의 약점보다 우리에게 가능한 틈을 찾는다
12장 미용서비스도 비교해야 답이 보인다
커트와 펌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은 어떤 대안을 함께 보는가
가격·시간·관리·스타일·전문성을 비교한다
한 가지 서비스에 꽂혀 시장을 보지 않는다
4부. 나만의 미용 브랜드를 만든다
13장 모든 시술을 잘한다고 말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내가 잘하는 것과 고객이 찾는 것
전문 분야를 어디까지 좁힐 것인가
타깃·카테고리·차별점을 정한다
포지셔닝 한 문장 만들기
14장 브랜드 스토리는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고르는 것이다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다
고객에게 필요한 경험을 골라낸다
가짜 스토리를 만들지 않는다
포지셔닝에 맞게 스토리를 다시 정리한다
15장 고객이 기억할 핵심 메시지 세 개를 정한다
포지셔닝과 핵심 메시지는 다르다
무엇을 잘하는지
왜 이 샵을 선택해야 하는지
모든 채널에서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는 법
16장 컬러·폰트·사진까지 하나의 브랜드로 보이게 만든다
컬러를 예뻐서 고르면 안 되는 이유
브랜드 컬러와 시술 컬러는 다르다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스타일
톤앤매너와 무드보드
1페이지 비주얼 가이드라인 만들기
5부. AI로 상담과 고객 경험을 개선한다
17장 상담 전에 AI에게 무엇을 맡길 수 있을까
상담 질문 초안 만들기
고객 요구사항 정리하기
시술 전 확인 항목 만들기
AI가 고객 상태를 진단하게 해서는 안 된다
18장 고객은 시술보다 ‘내가 어떻게 될지’를 궁금해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서비스명이 아니다
결과를 상상하게 하는 설명
기대치와 실제 가능한 범위를 맞추기
과도한 결과 약속을 피한다
19장 시술 전·후 안내를 AI로 정리한다
예약 전 안내
준비사항
시술 후 관리 안내
홈케어 안내
같은 설명을 매번 새로 쓰지 않는 방법
20장 고객 상담 기록을 다음 방문에 활용한다
상담 내용을 요약한다
고객이 직접 말한 선호를 남긴다
AI가 고객 성향을 임의로 판단하지 않게 한다
다음 방문에서 확인할 내용을 정리한다
6부. 사진·영상·콘텐츠를 AI로 만든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3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300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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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넥서스그룹에서 2026-09-30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2073638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아라 / 주식회사 넥서스그룹.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00쪽입니다. 정가는 3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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