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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시인이 전작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여섯번째 시집이다. 자연과 생명의 교감, 삶과 죽음의 순환을 돌아보고 서로를 겨누는 방향들의 시대에서 공존과 평화의 의미를 묻는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5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함민복 시인이 전작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여섯번째 시집이다. 자연과 생명의 교감, 삶과 죽음의 순환을 돌아보고 서로를 겨누는 방향들의 시대에서 공존과 평화의 의미를 묻는다. (함민복 (지은이), 창비 펴냄)
창비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6435226.
함민복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창비)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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